한국테크놀로지가 부동산 시행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대우조선해양건설과 성지건설을 품은 한국테크놀로지는 첫 부동산 시행 사업인 사천 송지지구 공동주택 신축 사업을 위해 140억 원 규모의 경남 사천시 용현면 송지리 산 16-2번지 일대 땅을 매입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한국테크놀로지가 추진하는 사천 송지지구 공동주택 신축 사업은 2만9760㎡(9002
LG그룹이 빌딩 관리 계열사 S&I코퍼레이션의 시설관리(FM) 사업부를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맥쿼리자산운용(PE)에 매각한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그룹은 S&I코퍼레이션 FM 사업부(S&I FM) 지분 60%를 매각하기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맥쿼리PE를 선정했다. 거래 금액은 4000억 원대 후반으로 알려졌다.
양측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방위사업청에서 추진 중인 백두체계 능력보강 2차 체계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1일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1990년대 도입한 공군의 백두정찰기를 대체할 신형 정찰기의 운영 및 임무체계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5년여간 총 4대를 개조 및 개량 예정이며 규모는 8775억 원이다.
KAI는 체계개발 업체로 프랑스
대한항공이 우리 군의 회전익 항공기에 대한 국내 정비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미국 보잉사와 기술협력 추진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19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 중인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1)'에서 보잉사와 ‘군용 회전익 항공기의 기술협력을 위한 합의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근 대한항공
KG동부제철은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엔투비와 소모성 자재(MRO) 구매대행 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G동부제철 본사에서 14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성희 KG동부제철 대표이사, 이유경 엔투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MRO는 장비ㆍ기계ㆍ인프라 등의 유지ㆍ보수ㆍ운영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를 뜻한다.
이번 협약으로 KG동부제철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드론 솔루션 제공업체 ㈜에어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에어온은 자체 개발한 드론 시스템을 활용해 공공ㆍ민간에 활용 가능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해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제를 공동 발굴한다.
DMI는 장시간 비행 가능한 수소드론을 활용해 백신을 비롯
“쿠팡과 대기업 플랫폼이 골목상권을 침탈하고 있어 투쟁을 선포합니다.”
‘쿠팡 시장침탈 저지 전국자영업 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참여연대에서 발족식을 열고 대기업 플랫폼에 맞서 공동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쿠팡 대책위는 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ㆍ한국마트협회ㆍ한국편의점주협의회ㆍ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으로 구성됐다.
쿠팡 대책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
정부가 44% 수준에 불과한 국내 항공정비(MRO) 물량을 2030년까지 70%까지 끌어올리고 MRO 시장 규모를 현재 7000억 원에서 5조 원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제4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항공정비(MRO)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MRO 산업은 성장잠재력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8월부터는 4차 확산의 파급 영향이 일정 부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무엇보다 신속한 지원이 절실한 만큼 희망회복자금·국민지원금이 다음 달 말까지 90% 지급되도록 하고, 6조 원 규모의 긴급자금도 8월 중 신속 공급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3차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성능개량 사업에 참여한다.
KAI는 대한민국 공군의 E-737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성능개량 사업 주관사인 보잉사로부터 180여억 원 규모의 계약을 28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다.
AWE&C 성능개량 사업은 성능이 향상된 피아식별장비(IFF)와 전술데이터링크(Link-16)
포스코그룹 소모성 자재(MRO) 전문 계열사 엔투비와 현대제철이 16일 비대면 방식으로 ‘좋은친구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포스코 그룹사와 현대제철의 자재 구매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좋은친구는 엔투비가 신규 거래 고객사와의 구매대행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재원으로 탄소 저감, 지역사회 환경개선 등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
현대제철이 MRO(소모성 자재) 전문 기업인 엔투비와 구매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MRO는 기업과 산업시설에서 필요한 장비, 기계, 인프라 등의 유지, 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를 뜻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제철은 전기자재, 공기구, 철강설비 부품 등을 최적의 조건으로 조달하게 됐다.
현대제철은 철강업 특화 품목에 대
산업은행은 한진칼과 대한항공의 통합을 위한 인수 후 합병(PMI) 계획을 확정해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3월 17일 한진칼과 대한항공으로부터 PMI 계획을 제출받은 후 이에 대해 충분한 검토 절차를 거쳤다. 산업은행은 운임, 고용, MRO, 협력사 상생 협력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보완의견을 제시하고 PMI 계획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에 대해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인수합병 과정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인천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한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바람직한 통합방향 토론회’에서 허희영 항공대 교수는 “해외에서 속속 기업결합 승인이 되고 있다. 다만 한국 정부가 어떻게 하느냐 주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집콕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주말에는 야외 활동을 즐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상당 부분 진행된 유럽의 경우 사람들의 이동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보다 늘어났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도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며 여행, 호텔, 자전거, 골프 등 레져 관련 업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자회사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에어버스 A320 계열 항공기와 관련한 정비조직인증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KAEMS는 기존에 보유한 B737 정비인증에 이어 추가로 A320 정비인증도 확보함에 따라 B737, A320 등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기종에
한국항공서비스(주)(KAEMS)는 17일 육군 항공기 정비단(이하 항정단)과 ‘항공기 창 정비 기술교류 및 정보공유를 위한 기술교류협약서’를 체결했다.
KAEMS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자회사이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민ㆍ군 항공기 정비기술 교류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항공기 창 정비 기술지원 및 인적 교류 △ 양 기관의 관련 기술 및
대한항공은 12일 아시아나항공과 2억6000만 달러(약 2941억 원) 규모의 아시아나항공 보유 프랫앤휘트니 PW4090 엔진 22대에 대한 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 계약은 국내 항공사 간 최대 규모의 정비 계약"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그동안 엔진 정비를 20여 년간 미국 프랫앤휘트니사에 맡겼다.
하지만 계약
한국항공서비스(주)(KAEMS)는 에어버스 디펜스&스페이스(ADS)와 10일 ‘C-212와 CN-235 정비분야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KAEMS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자회사이다.
KAEMS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내 수송기 C-212와 CN-235에 대한 정비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 KAEMS는
한미약품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한미약품 자체 브랜드로 론칭하고, 10일부터 전국 약국 등에 유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HANMI COVID-19 Home Test)은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조건부 허가를 받은 제품(STANDARD Q COVID-19 Ag Home Test)과 동일하며, 최근 식약처로부터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