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손잡고 미래형 개인비행체(PAVㆍPersonal Air Vehicle) 개발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드론택시 등 신개념 항공교통수단으로 활용될 미래형 개인 비행체 개발 및 교통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민관 합동 발전전략협의체를 구축ㆍ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자동차, 항공, 배터리, 전기ㆍ전자, 교통서비스, 정비・
대명코퍼레이션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대명코퍼레이션은 2019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705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10.5%, 284.9%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다만 대명 샤인빌 리조트의 분양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2018년 2분
기업소모품(MRO) 전문기업인 아이마켓코리아는 미국 최대 MRO기업인 그레인저의 산업용 공구, 안전용품, 청소용품 등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그레인저 전문몰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마켓코리아와 그레인저는 2018년 6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그레인저(Grainger) 상품 판매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아이마켓코리아 온라인몰 및 내부 구
대명코퍼레이션은 신성장 동력 확보와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명리조트 천안(이하 천안리조트)과 대명샤인빌리조트(이하 샤인빌리조트)의 지분을 대명호텔앤리조트에 매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대명코퍼레이션은 천안리조트 545만1538주와 샤인빌리조트 53만4395주의 보유 지분을 팔아 약 1121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리조트 인수 1년6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사천 본사에 경상남도 김경수 도지사가 방문해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경상남도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KAI는 김 지사에게 항공 MRO 사업을 위한 사천 용당 부지 착공 진행현황을 보고했다.
또한 지자체의 인프라 지원, 중소업체 육성 등 수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자체
대신증권은 2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올해부터 실적이 정상화되며 재평가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4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뚜렷한 수주 모멘텀이 없는 상황에서 주가는 실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KF-X, 회전익 후속 개발, 정찰위성사업, 기체 부품 수주 확대, MRO 사업 등 국내 방산과 항공우주 산
금호석유화학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동반성장몰’을 개설했다.
금호석유화학은 동반성장몰의 운영에 돌입하면서 중소기업과 상생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품질이 우수함에도 홍보 및 판촉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지원하기 위해 석유화학기업 중 최초로 사내 온라인 시장인 동반성장몰을 열고 임
경남 사천이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우뚝 선다.
경남도와 사천시는 27일 1500억 원을 투자해 사천시 용당 부지에 연구개발과 생산을 넘어 항공 MRO까지 망라하는 복합항공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항공 MRO 산단 착공식을 개최한다.
착공식에는 김조원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사장을 비롯해 여상규 국회의원,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티웨이항공이 젊은 항공정비 인재를 육성한다.
티웨이항공은 30일 경북 영주에 위치한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 김병호 경북항공고등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젊은 항공정비인의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항공산업관련 최신동향자료 및 정보교환 △항공정비 인력양성을 위한 교류 및 협력 △전국항공정비기
대신증권은 LG가 구광모 대표 취임 후 배당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8만4000원에서 9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했다.
21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LG의 1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1조6273억 원, 영업이익 4632억 원으로 추정치를 크게 하회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매출액은 42.9%, 영업
대명코퍼레이션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16일 대명코퍼레이션은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38억 원, 영업이익은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8.1%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자회사의 이자비용으로 인해 7억 원의 당기순적자를 기록했다.
이번 호실적은 대명리조트
지난해 5월 20일.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갑작스레 타계하면서 아들인 구광모 회장이 실질적으로 그룹을 이끌기 시작했다. 구광모 회장은 같은 해 6월 29일 ㈜LG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되며 본격적인 경영 행보를 시작했다.
40대 초반 젊은 총수의 등장으로 지난 1년간 LG그룹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다. 재계에서 평가하는
대신증권은 12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수출 회복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 이민영 연구원은 “2018년에는 주요 제품인 조제자동화시스템 수출이 전년 대비 9% 감소하면서 전체 매출이 역성장했다”며 “2019년에는 조제자동화시스템 수출이 33%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STX는 자회사로 출범한 STX에어로서비스가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으로부터 항공정비업 등록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항공정비 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STX에어로서비스는 지난 2월 중순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국내 항공대학 및 미국과 중국 등에서 유학한 항공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STX에어로
주요 그룹들이 공정거래법 개정에 따른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계열사 재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총수 일가가 보유한 비상장·비주력 계열사 지분을 매각하거나 사업을 아예 청산하기도 한다.
지난해 6월 김상조 공정거래위워장이 재벌그룹 총수일가의 비주력 계열사 지분을 매각하라고 공개 경고한 후, 기업들의 계열사 정리 속도가 빨라지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와 결제 서비스 제휴를 체결했다.
27일 야놀자는 자사 앱에서 숙박 및 레저 상품 예약 시 SSG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국내 숙소뿐 아니라 해외 호텔까지 SSG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 카드 번호를 수기 입력하거나 예약금을 송금해야 하는 타 해외 숙박
LG 종속회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MRO(소모성자재관리) 사업을 영위하는 서브원의 경영권을 매각했다.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은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와 서브원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60.1%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은 서브원의 주식 120만2000주(지분
LIG넥스원과 해군정비창이 4차 산업혁명 첨단 무기체계 정비역량과 국방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LIG넥스원은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정비창에서 신승민 해군정비창장과 김지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무기체계 정비기술 역량 및 국방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21일 사천 본사에서 민간 여객기 초도 정비 물량에 대한 입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고된 B737 여객기는 동체, 날개, 배선, 객실 등을 상세 점검하는 기체 중정비(C-check)를 마치고 다음달 4일 출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여상규 의원, 송도근 사천시장, 문승욱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