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마그네틱 카드의 현금입출금기(ATM)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은행·보험·증권 등 분야별로 정리해 발표했다.
내년 2월 3일부터 ATM 현금거래 시 마그네틱 카드사용이 금지되며 소비자들은 번거롭더라도 거래은행 등에서 IC 현금카드로 전환해야 현금거래에 따른 불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신용카드, IC카드 제조업체인 바이오스마트 박혜린 회장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 2007년 바이오스마트 대표로 취임 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신용카드 및 전자화폐 시스템 발행 구축에 앞장서 왔다. 이에 국내 MS카드,
내달 1일부터 마그네틱(MS) 신용카드로 대부분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IC현금카드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내달 1일부터 ATM 기기 사용 제한을 50%에서 80%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은행이 운영중인 전체 ATM 7만여대 중 5만6000여대에서 현금 인출이 불가능해진다.
금
유비벨록스는 삼성카드에 IC칩카드 공급 연장 및 MS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IC칩이 탑재된 스마트카드는 신용카드부터 USIM, 하이패스카드 등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적용 시장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특히 동남아 및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IC카드가 주목 받기 시작하며 지속적
마그네틱(MS)현금카드의 이용이 내달부터 제한된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1일부터 6개월 동안 금융회사의 영업점(무인코너 포함)에 설치된 일부(최대 50%) 자동화기기에서 MS현금카드 사용이 제한되고 이후 6개월 동안은 사용제한 대상 기기가 최대 80% 수준으로 확대된다.
결과적으로 내년 2월부터는 모든 자동화기기에서 MS현금카드 사용이 전
앞으로 일부식당과 마트에서 은행이 발행한 현금IC카드를 통한 결제가 가능하게 된다.
금융결제원과 은행권은 14일 현금자동화기기(CD/ATM)에서 현금입출금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현금 IC카드를 마트·식당 등에서 결제카드로 사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21일부터 ‘은행공동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용대상은 신세계 백화
‘3월→6월→내년 2월’
금융감독원이 한 차례 연기했던 마그네틱(MS)카드의 자동화기기(ATM) 사용제한 시기를 또 다시 연기했다. 지난 3월 섣부른 사용제한 조치로 MS카드 사용자 불만이 폭주하자 한 차례 미룬 뒤 이번에 다시 연기한 것이다.
금감원은 지난 16일 금융소비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MS카드의 자동입출금기 현금거래 제한을 내년 2월부터
◇ 전날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현지시간 16일) 그리스 문제가 여전히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3.45포인트(0.26%) 하락한 1만2598.55, S&P500 지수는 5.86포인트(0.44%) 내린 1324.80, 나스닥종합지수는 19.72포인트(0.68%) 떨어진 2874.04에 장을 끝냈다.
*미국 C
금융감독원이 카드 불법복제 사고 방지를 위해 MS카드를 IC카드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IC카드 전환은 금융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MS카드의 자동화기기 현금거래 제한 △자동화기기 카드대출 제한△ 신용구매거래 제한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16일 다음달 1일로 정해졌던 MS카드 사용자에 대한 ATM 사용제한조치 시범운용을
마그네틱(MS)카드의 자동화기기(ATM) 사용제한 시기가 오는 2014년 2월로 확정됐다. 금융감독원은 당초 다음달 1일로 정해졌던 MS카드 사용자에 대한 ATM 사용제한조치 시험운용을 내년 2월로 미루고, 2014년 2월부터 MS카드의 전면 이용 금지를 결정하고 이 같은 내용을 16일 열리는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 보고했다. 금감원이 내린 결론의 요지는 일
권혁세 “IC카드 전환시기 등 재검토”
마그네틱(MS) 카드의 집적회로(IC) 카드 전환 일정이 전면 재검토된다. 금융당국이 마그네틱카드를 IC카드로 교체하는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한 뒤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6월부터 마그네틱카드의 자동화기기 이용을 일부 제한하려던 계획도 또다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권혁세
금융당국이 마그네틱(MS) 카드를 집적회로(IC) 방식 카드로 교체하는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한 뒤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백지화' 가능성에 대해선 부정적 입장을 견지했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29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서민금융 상담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IC카드 전환의)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근본적으로 검토하겠다"
2015년부터 마그네틱(MS) 카드의 ATM기기 현금서비스 이용이 중단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오는 2015년 1월부터 ATM에서 마그네틱카드로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 2014년 8월부터 은행 영업시간 중 마그네틱 카드의 ATM기기 현금대출을 중단한 뒤 2015년부터는 전면 제한하겠다는 계획이다.
카드사들은 내년
2015년부터 은행자동화기기(ATM)에서 현금서비스를 받을 때 마그네틱 방식(MS) 카드를 이용 할수 없게 된다.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하나SK카드는 2015년 1월부터 ATM에서 마그네틱카드로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
2013년 3월부터 신용카드의 신규ㆍ재발급이나 교체 시
케이비티가 내년부터 마그네틱 카드로 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 인출이나 계좌 이체 못한다는 소식에 하락장에서 상승세다.
31일 오후 2시 8분 현재 케이비티는 전일보다 350원(2.72%) 상승한 1만3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국은행과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불법 복제에 취약한 마그네틱 카드를 보완성이 뛰어난 집적회로(IC) 카드로 빨리 전환하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IC카드 전환대상을 복수기능카드로 확대하고 기 발급 MS현금카드의 교체를 촉진키로 했다.
그리고 MS카드에 의한 금융사고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12년 9월부터 CD/ATM의 MS카드 거래를 전면 제한하는 등 IC카드 전환 촉진방안을 마련해 은행권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복제가 용이한 자
휴대폰과 무선인터넷, 메신저등 IT 주변기기 발달로 퇴출위기에 몰린 공중전화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달 부터 공중전화에서 교통카드 충전이 가능해 졌고, 부스 디자인도 친밀감 있게 조성하는 등 가용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우리나라 공중전화 역사는 107년으로 1902년 당시 수화기를 들고 교환원을 부른 뒤 동전
올해는 금융위기로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되면서 설 연휴 해외여행객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이번 설 연휴 예약고객은 1만5500여명으로 작년 설 연휴기간 8600여명보다 80% 넘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환율 하락 등이 해외여행 증가로 이어졌
여름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보다 알뜰하고 안전하게 신용카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됐다.
여신금융협회가 2일 발표한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하기 10계명'에 따르면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 할 때는 현지통화 기준으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원화로 결제할 경우 결제이전 현지통화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한번 더
금융감독원은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중인 MS 신용카드용 단말기를 IC신용카드용 단말기로 전환하기 위해 신용카드사 및 VAN사와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한다고 18일 밝혔다.
IC카드용 단말기 설치가 지연될 경우, IC카드 사용이 불가능해져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신용카드 위․변조 사고에 대응이 불가능하고 국제적인 카드복제 범죄에 노출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