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합성아질산나트륨과 L-글루타민산나트륨(MSG) 등 6가지 식품첨가물을 뺀‘프레시안 더(The) 건강한 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합성아질산나트륨은 햄의 먹음직스러운 붉은 색깔을 내주는 발색제 역할은 물론 제품의 변질을 막고 유통기한을 늘려주는 보존제 역할을 동시에 하기 때문에 햄, 소시지 제품에서는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식품첨
CJ제일제당(이하 CJ)과 대상이 양분하고 있는 국내 천연조미료시장에 샘표식품이 본격적으로 가세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80년대부터 '다시다' 를 앞세우며 조미료 시장 1위를 줄곧 수성했던 CJ는 최근 대상에 밀리면서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샘표식품까지 'CJ 타도'를 외치고 나서면서 시장의 지위가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
샘표식품이 자연발효 조미료를 출시하며 조미료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샘표식품은 지난 4일 서울역사박물관 1층에 위치해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콩을 원료로 한 자연발효 조미료 '연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샘표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콩발효를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맛내기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MSG와 합성보존료, 설탕, 쇠고기
창업시장에 PPL(간접광고) 참여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려는 프랜차이즈 업체가 늘고 있다.
PPL 마케팅은 TV프로그램 전 출연자에게 자사 제품 협찬은 물론, 소품 장소 등을 제공하면서 프로그램 곳곳에서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는 전략적 방송 PR로 전개되고 있다.
실제 점포의 일부를 드라마 촬영지로 이용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자연스럽
사조대림이 어린이 전용 어묵 ‘순생선살 키즈어묵’을 28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명태, 실꼬리돔 등 고급 흰 살 생선 87%에 당근, 부추, 파 등 신선하고 깨끗한 국내산 채소를 넣은 고급 어묵이다.
또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DHA칼슘(0.2%)과 타우린(0.2%)을 첨가했으며 건강을 생각해 화학감미료(MSG)와 합성보
KTB투자증권은 26일 대상에 대해 체질 개선으로 올해도 실적 호조세가 기대된다며 목표가 1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민정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식품부문의 영업이익률은 2007년 3.6%, 2008년 6.7%, 2009년 7.6%로 이미 양호한 상태다”며 “올해 예상치는 7.2% 수준으로 이는 지난해보다 가공식품 시장
샘표식품은‘땅콩과 함께 영양만점 멸치볶음’ 과 ‘통깨와 함께 고소한 콩자반’등 반찬 통조림 2종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땅콩과 함께 영양만점 멸치 볶음’은 100% 국내산 멸치를 170℃에 살짝 볶아 특유의 비린내를 제거했으며 먹기에 부담없는 1cm 내외의 세멸을 사용해 어른뿐 아니라 칼슘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들이 먹기 편하게 만들었다.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유통전문기업 올가홀푸드가 우리밀로 만든‘올가 쿠키 3종’을 출시했다.
우리밀과 국산 버터, 유정란, 고다치즈 및 다크 초콜릿 등 고급원료로 만든 올가 우리밀 쿠키 3종은 ‘L-글루타민산나트륨(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우리밀에 국산 버터와 고
오뚜기가 냉동제품 통합 브랜드인 ‘스노우밸리(SnowValley)’로 동그랑땡, 갈비산적, 햄버그스테이크를 내놓으며 냉동식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2일 오뚜기에 따르면 냉동제품 브랜드인 ‘스노우밸리(SnowValley)’는 차가우면서도 따스한 이미지인 ‘눈(Snow)’, 단절되지 않은 집합체라는 의미를 담은 ‘밸리(Valley)’의 조합어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첨가물에 관한 시리즈 2탄으로 '중화요리점 증후군', '라면 MSG 첨가제' 등의 논란을 불러온 'L-글루타민산나트륨'에 대해 소개하고 현재 과학적 연구결과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31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감칠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은 미국에서는 1977년 일반적으로 안전한 물질(GRAS)로 일본에서는 19
최근 식품업계에 고급 식당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과 기호를 반영한 '테이크 인(TAKE-IN)' 제품 바람이 일고 있다.
'테이크 인' 음식은 식당에서 파는 음식을 포장해서 싸갈 수 있는 테이크 아웃(TAKE-OUT)과는 달리 전문 고급 레스토랑에서에서나 맛볼 수 있는 음식을 간편한 조리방법을 통해 집에서도 먹을 수 있게 만든 간편식이다.
식품
창업시장에 '제로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식에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는 '무첨가',트랜스지방 제로, 간편화된 조리시스템으로 주방장 없이 조리 가능한 '쿡리스' 등이 제로 마케팅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웰빙 트렌드와 비용 절감이 창업시장의 가장 큰 이슈인 만큼 이러한 제로 마케팅에 앞서가는 업체가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다음달부터 롯데마트 등이 PB(자체상표부착) 상품으로 취급하는 '롯데라면'에서 합성 조미료 성분인 글루탐산나트륨(MSG)가 사라진다. MSG 첨가로 유해성 논란을 빚은지 약 한달만이다.
롯데라면을 생산하고 있는 한국야쿠르트는 "다음 달 롯데라면에서부터 MSG 대신 다른 원료를 넣기로 했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MSG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라면 전 품목
최근 식품업계에 '국산재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올해도 국산재료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맞춘다는 전략이다.
3세대 자연재료 조미료 '다시다 산들애'는 최근 주원료를 모두 국내산으로 교체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로 출시되는 '다시다 산들애 국내산 한우'의 경우 기존의 호주산 쇠고기 대신 양질의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해
외식 시장에 ‘수제’(手製) 음식 열풍이 불고 있다.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정성을 들여 손으로 직접 맛을 낸 수제 음식이 외식시장의 새 트렌드로 부상 있는 것.
이에 100% 국내산 돈육 수제햄, 수제어묵,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 두부 등 안전지수를 높인 아이템들이 웰빙 시대와 맞물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
외식업계에 쌀을 이용한 메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쌀이 웰빙식품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외식업체들이 밀가루에서 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쌀은 밀가루보다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배합 기법이나 반죽 방법에서 새로운 기술들이
식품업계가 코앞으로 다가온 추석명절을 맞아 준비가 복잡한 차례음식들을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차례상 전문 제품을 내놔 소비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최근 서울시 농수산물공사가 올 차례상 준비에 지난해보다 5%가량이 더 든다는 예측까지 겹쳐 주부들의 스트레스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런 일석이조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최근 웰빙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짐에 따라 천연 그대로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음료업계도 첨가물을 넣지 않거나 진짜 과즙을 넣은 제품들을 개발해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해태음료는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썬키스트 훼미리 주스'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 신제품 '썬키스트 훼미리 100% 오렌지 주스'를 출시했다.
풀무원이 8일 이탈리안 건강 레시피로 만든 '생가득 스파게티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현재 지속적인 판매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냉장 스파게티 시장에서의 더욱 확고한 자리매김을 위해 기존 제품의 특장점인 스파게티 전통의 맛과 조리의 편의성에 이어 이태리식 건강 재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건강 레시피'로 완성한 것이다.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현장에서 느끼는 불황의 기운은 여전하다. 이런 상황에서 성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은 수 년 동안 꾸준히 창업이 이어지는 치킨, 보쌈, 감자탕 등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창업전문가들은 "예비창업자들은 유행하는 아이템보다는 소비 잠재력이 크고, 어느 정도 시장이 개척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