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핏펫은 지난달 17일 NH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핏펫은 2025년까지 기업공개준비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핏펫이 코스닥 상장을 성공하게 되면 국내 펫 플랫폼 1호 상장이 될 전망이다.
핏펫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0년 아기유니콘과 2021년 예비유니콘에 선
올해 국내 유료방송 품질조사 평가 결과 인터넷TV(IPTV) 3사 중 LG유플러스가 2년 연속 서비스 단계별 이용자와 콘텐츠 만족도 측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IPTV 가입자 수를 보유한 KT는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실시한 2023년 유료방송 서비스 품
지혈제 전문기업 이노테라피가 최대주주인 SCL헬스케어(이하 SCL)와 함께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연 50만 명이 이용하는 SCL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노테라피는 최대주주인 SCL과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를 대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용기 기술 확보에 노력한 결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승인을 취득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NAC사(Nuclear Assurance Corporation)와 공동개발한 사용후핵연료 금속 저장용기가 NRC 설계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NAC사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협력사들과 손잡고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 용기인 캐스크(Cask)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자력 발전설비 8개 협력사와 ‘국내기술 기반의 캐스크 제작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체결식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관하는 ‘2022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NESCON
하반기 이스라엘 등 해외 방산업체 대규모 수주 전망이달 4~5일 수요예측, 9~10일 청약 예정
“27년의 업력과 기술력, 고부가가치 첨단 시장 진출, 탄탄한 글로벌 세일즈 네트워크 등을 통해 글로벌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최호형 대성하이텍 대표이사가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원유니버스가 리팅랩스와 50억 원 규모의 상호투자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원유니버스 관계자는 "리팅랩스의 병원 네트워크와 고객을 활용해 글로벌 원격상담, 가상수술, 임상 연구개발(R&D) 등 뷰티 메디컬 분야에서 구현 가능한 메타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표준이 될 수 있는 의료 메타버스 모델도 함께 만들 것"이라고
GS리테일은 동물 병원 경영지원 브랜드 ‘벳아너스’를 운영하는 아이엠디티에 25억 원을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뎀티티 지분의 4.3%에 해당하는 규모다.
아이엠디티의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병원경영지원회사)는 회원병원의 브랜드 마케팅 및 회계, 세무, 법률, 노무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 동물 병원의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인 메타약품이 1분기 매출 40억7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메타약품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4%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653% 개선된 7억1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회사의 주력 사업인 의료기기와 제약, 화장품 등 병원 자체 개발 브랜드(PB) 제품군 확장 전략이 주효
유앤아이가 쌍용차 인수단에 합류했다.
24일 에디슨모터스컨소시엄의 전략적투자자인 에디슨모터스와 에디슨EV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 에디슨모터스 서울사무소에서 유앤아이와 쌍용차 인수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에디슨이브이가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해 납입이 완료되는 경우 유앤아이의 최대주주가 된다.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유앤아이
메타랩스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탈모 치료제·모발 이식 건강보험 확대 적용 공약에 강세다.
메타랩스는 14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7.83% 오른 12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확행(소소하고 확실한 행복)' 46번째 공약으로 탈모 치료약, 중증 탈모 치료를 위한 모발이식의 건강보험 확대 적
17일 국내 증시(코스피ㆍ코스닥)에서 네이처셀, 서울리거, 이연제약, 흥국화재2우B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엘앤케이바이오 등 1개 종목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네이처셀은 관계사인 알바이오가 개발 중인 자가 지방줄기세포 이용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조인트스템)가 국내 3상 임상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임상시험에서
메타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매출이 8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1% 줄어든 12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영업손실로 흑자전환을 실현하진 못했지만, 화장품 해외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실적 호조로 전년 대비 대폭 개선됐다”며 “당기순손실의 경우, 이미 발행한 전환사채 관련
올해 유료방송서비스가 지난해보다 콘텐츠가 다양해졌으며 주문형비디오(VOD) 광고시간과 셋톱박스 시작시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IPTV(3개사), 케이블TV(14개사), 위성방송(1개사)을 대상으로 방송서비스 품질평가를 해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는 유료방송서비스에 대한 객
MBC와 JTBC가 2019년도 방송 평가 결과 지상파와 종합편성 PP 사업자 중 최다 점수를 획득했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법 제31조에 따라 157개 방송사업자(367개 방송국)를 대상으로 ‘2019년도 방송평가 결과를 의결하고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평가대상 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상파 티브이(TV), 라디오, 이
메타랩스가 1,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에서 흑자를 기록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타랩스는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675억 원, 영업이익은 326.8% 증가한 13억7000만 원이다.
3분기 매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메타랩스의 자회사 메타케어가 뷰티ㆍ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홈케어 기기 시장 진출에 나선다.
15일 메타랩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메타케어의 탈모 메디컬 분야 사업 경쟁력 및 경험과 셀리턴의 헬스케어 디바이스 개발 기술력 간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제품 개발과 서
복합유선방송사업자(MSO) CMB가 법무법인 김앤장을 매각 법률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CMB는 프라이빗 딜 방식으로 통신사들과 접촉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매각 법률 자문사를 발표함에 따라 인수합병(M&A)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통신사가 케이블방송사를 인수한다는 것은 케이블방송의 사업 권역을 인수하는 셈이다. CMB의
KT가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케이블TV 사업자) 현대HCN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매각을 추진 중인 딜라이브와 CMB가 협상에 우선권을 쥘 수 없는 입장이 됐다. KT가 추가 인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고, SK텔레콤와 LG유플러스도 인수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매수자 우위 시장’이
KT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가 현대HCN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T가 인수를 완료하면, 유료 방송 시장 중 35.47% 점유율을 차지하게 돼 2~3위와 격차가 10% 이상으로 벌어지는 독보적 1위 사업자로 올라서게 된다.
27일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케이블TV 사업자) 현대HCN은 신설회사(가칭 현대HCN) 및 현대미디어의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