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종합유선사업자(MSO) 씨앤앰 매각 절차가 12일부터 본격화함에 따라 빅딜의 성공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A 시장의 매물로 나온 씨앤앰 매각이 결코 쉽지만은 않을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관련 업계가 불황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매각 가격이 높은 편이고, 고용승계나 내부 반발 등 각종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서
복수종합유선사업자(MSO) 씨앤앰 매각 절차가 본격화 했다.
매각 주관사인 골드만 삭스는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투자안내문(티저레터)을 발송하고 씨앤앰 매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국내 기업 가운데에는 CJ헬로비전, 티브로드 등 케이블방송 업체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 사업자에 티저레터를 전달했다.
이외 아시아에 진
현직 치과의사이자 병원경영 지원 전문회사 유디의 대표로 재직 중인 고광욱 씨가 자작곡 데뷔 앨범을 19일 발표했다. 유디는 프랜차이즈형 네트워크 병원인 ‘유디치과(전국 125개 가맹점)’에 병원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기업이다.
유디에 따르면 고광욱 대표는 치
[공시돋보기]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아이에이치큐(IHQ)가 씨유미디어(CU)와의 관계를 9년 만에 청산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HQ는 CU미디어의 주식 10만9398주를 43억15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90%에 해당한다. 처분 후 IHQ가 보유한 CU미디어의 지분은 없다.
CU미디어는 코미디TV,
[SO 23개, 420만 가입자 확보, 업계 1위 굳혀]
[M&A] CJ헬로비전이 강원방송 인수를 완료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인수합병을 이 달 최종 승인하면서 CJ헬로비전은 명실상부한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로 자리를 굳히게 됐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헬로비전은 강원방송의 주식 67만5727주(지
지난 18일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공용무선기지국 전문업체 한국전파기지국㈜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 회사의 장모(77) 대표이사와 아들 장모(45) 부회장 등 경영진이 회사 돈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 회계장부 등을 확보해 빼돌린 돈의 흐름 추적에 나섰다. 또한 경영진이 통신설비납품이나 공사 수주, 연구·개발 사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C&M이 신규가입자 유치업무를 하도급업체에 떠넘긴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았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4∼1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C&M 본사에 조사관들을 보내 ‘물량 밀어내기’ 의혹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앞서 하도급 업체들이 ‘C&M이 월 700~1200건의 신규가입자 유치를 강요하고
지난 몇 년 사이 국내 1·2차 의료기관은 그 수가 배로 늘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러한 환경은 수많은 의료기관을 경쟁과열로 치닫게 했다.
이제는 아무리 뛰어난 의술을 보유했다 하더라도 홍보와 마케팅, 영업전략 등에 대한 남다른 전략이 없다면 병원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의료서비스 경쟁시대를 맞이하게 된 의료진들에게 MSO는
UHD(초고화질) 방송 상용화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케이블 업체들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케이블 업체들은 오는 10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4 디지털케이블TV 쇼’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을 뽐내며 선두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들은 세계 최초 UHD 방송 상용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태광 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가 국내 최초로 UHD 제작센터를 구축한다.
티브로드는 올해 9월과 10월에 진행되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과 연계해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티브로드 인천제작센터에 UHD 카메라를 포함해 17억 규모의 UHD 제작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 스튜디오 내에서의 촬영부터
병원경영지원회사 JHM는 병·의원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6일 밝혔다.
JHM은 의료기관의 합리적인 경영활동을 돕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 경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차별화 된 독특한 경영방식을 제시할 계획.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는 병원의 홍보, 회계, 행정 지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아이마켓코리아가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58점 등 종합점수 79점을 얻어 2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자체현금 750억원을 활용, 지난주 안연케어 지분 51%를 인수한 점이 호재라는 것.
안연케어의 인수가격 750억원은 PER 9.8배 수준으로 한국 제약업종 평균 16배를 감안할 때 매력적인 수준이며 무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방송시장의 독과점 구조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를 바란다"고 강조해 발언의 의미를 두고 방송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최근 방송시장에 진출한 대기업들이 수직계열화를 통해서 방송채널을 늘리고 있다"며 "중소프로그램 제공업체의 입지가 좁아져서 방송의 다양성이 훼손
CJ헬로비전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26% 감소한 770억원으로 집계됐다.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CJ헬로비전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1602억원과 115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20
케이블 업계가 UHD(초고화질) 방송 활성화 위해 셋톱박스 공동구매 및 콘텐츠 투자 추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오는 4월 TV 내장형 셋톱박스로 UHD 상용화를 앞당기고 올 하반기에는 케이블 UHD 셋톱박스 도입을 통한 서비스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CJ헬로비전, 티브로드, 현대HCN, CMB 등 4개 MSO(복수 케이블TV사업자)
[e포커스]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그룹내 주요 사업 부문 중 하나인 유선방송 정비에 힘을 쏟았다. 이를 위해 다수의 종합유선방송 업체를 계열사로 편입하는가 하면 부실계열사를 청산했다. 또 계열사 편입·제외 과정에서 미편입계열사(위장계열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돼 행정조치로 계열 편입된 뒤 청산종결 시켰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복잡했던 통신서비스 요금 고지서가 알아보기 쉽게 개선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사업자가 통신서비스 요금 관련 정보를 이용자에게 보다 명확하고 알기 쉽게 제공하도록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의 통신서비스 요금고지서와 통신4사(SKT, KT, LGU+, SKB)의 스마트폰 앱 기반의 ‘모바일 앱 요금고지서’를 개선했다.
MSO는 기본료, 장비
CJ헬로비전이 초고선명(UHD) 기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일본 최대 케이블 TV 사업자와 만났다.
CJ헬로비전은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일본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주피터텔레콤’과 UHD 실험 및 시범방송 기술과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케이블 UHD 상용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CJ헬로비전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HCN이 SO(종합유선방송사) 추가 인수 대신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현대HCN이 지난 2011년 인수했던 (주)한국케이블TV포항방송(이하 포항방송) 계열사 가운데 SO(종합유선방송사)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는 정리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경포엔지니어링은 오장석 대표가 옥명산업개발 지분 29%(8700
지난 2007년 2월 설립된 디엠티는 위성·케이블 방송용 HD셋톱박스, 위성방송과 IPTV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등을 만드는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기업이다. 국내 100여개가 넘는 셋톱박스 기업 중 유일하게 설립 시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 KT스카이라이프에 SD, HD위성 및 IP 하이브리드 셋톱박스를 공급해오고 있다.
디엠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