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은 투자정보를 조회하는 고객에게 주식상품권을 제공하는 ‘투혼투게더 럭키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투혼투게더’는 복잡한 투자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요약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HTS, 투혼MTS에서 이용할 수 있다.
LS증권은 이벤트 신청 후 투혼투게더 투자정보를 조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하나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 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증권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하나증권의 IRP 1년 수익률은 21.01%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의 장기 수익률 역시 7년 8.55%, 10년 6.34%로 업계 1
메리츠증권은 조기상환에 실패하더라도 순연 시점마다 '케어쿠폰'을 제공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Super케어 하이파이브 ELB'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 3년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최초 청약 이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여부를 평가한다. 각 조기상환일 또는 만기평가
iM증권은 2027년 1월 25일까지 비대면 스마트지점 젠포트 서비스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젠포트는 온라인 자산관리 핀테크 기업인 뉴지스탁과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국내 주식매매 투자전략(포트폴리오) 제작 서비스로, 투자자가 직접 투자전략을 제작하여 매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투자자는 본 서비스를 통해 펀더
신한투자증권은 4월 23일까지 신용융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융자 120일 연 3.9%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용서비스 미이용 고객과 기존 등록 고객 중 2025년 7월 27일 이후 신용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신청일 기준 1
토스증권이 인공지능(AI) 기반 ‘해외 기업 어닝콜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웹 기반 주식거래 서비스(WTS)인 ‘토스증권 PC’에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해외 기업 실적 발표를 PC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서비스는 국내 증권업계에서 처음이다.
이번 서비스는 PC 환경의 강점을 활용했다. 투자자는 한 화면에서 실시간 번역본과 기업 공식 IR
최근 증권사 전산 장애가 잇따르며 투자자 불편이 확산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보상 기준으로 실질적인 피해 구제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거래소의 거래 시간 확대를 앞두고 전산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월 한 달동안에만 키움증권, 토스증권, LS증권 등에서 전산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사와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서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최적의 연금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30일 코스콤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센터 비교공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자체 알고리즘인 ‘NH_DNA 퇴직연금_Floopin_P’ 전략이 최근 1년 동안 60.39%의 수익률을 기록해 업계 최고 수준의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월 2일부터 프리마켓 이용 고객을 위한 거래 혜택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리마켓은 국내 주식 정규 거래 개장 전인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운영되는 시장으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다음 달 2일부터 27일까지 ‘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
LS증권의 주식 매매 프로그램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일부 고객들이 주문 접수 및 체결에 불편을 겪었다.
28일 LS증권에 따르면 전산 장애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19분까지 3시간 19분간 지속됐다. 해당 시간대에 LS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모바일트레이닝시스템(MTS)를 이용한 고객들의 주식 잔고 조회와 주문 체결 기능에 문제
하나증권은 비대면 영상 투자전략 서비스인 ‘세미나라운지’를 새롭게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라운지는 하나증권 ‘디지털 PB 라운지’에 추가된 서비스로, AI 분석을 바탕으로 최신 시장 흐름을 영상으로 제작해 전달한다. 복잡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는 글로벌 이슈와 IT 기술 동향 등 시의성이 큰 주제를 중심으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8조 원을 돌파(15일 기준)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개형 ISA 계좌는 절세혜택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필수 계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 국내 주식 및 ETF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와 연초 자산 배분에 따른 ISA 내 순입금 확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잔
베인캐피탈이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를 26일 시작했다. 1차 공개매수 등을 통해 지분 약 81%를 확보한 뒤, 남은 유통주식 전량을 추가로 매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에코마케팅 공개매수신고서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투자목적회사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주)을 통해 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시장이 제도권으로 편입될 경우 증권사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코빗 인수, 홍콩 디지털법인 설립으로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
23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전날 기준 약 3100억 달러다. 반면, 아시아 통화 페그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 거래 알림 오류가 발생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0분경 애프터마켓 주문 매수·메도 체결 알림이 지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일부 이용자들은 주문 후 체결 알림이 약 10분 늦게 도착하는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의 고객 잔고가 6조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잔고 5조 원을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조 원이 증가했다. 잔고 증가분 가운데 57%는 운용 수익, 43%는 신규 가입 금액으로 집계됐다. 운용 성과가 잔고 확대를 이끌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리 환경 변화에 맞춰
iM증권은 글로벌 주식 및 ETF 투자로 시장 상황의 영향 없이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iM-프루츠 글로벌 올에셋 랩'을 추천했다.
20일 iM증권에 따르면 'iM-프루츠 글로벌 올에셋 랩'은 프루츠투자자문의 자문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일임형 상품으로, 글로벌 시장의 주식, 채권, 원자재 등 전 자산군에 투자한다.
글로벌 매크로 전략을 바탕으로 수익
대신증권이 처음 선보인 ‘온라인 채권 타임딜’이 첫날부터 조기 완판되며 개인투자자들의 단기 채권 수요를 확인했다.
20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 16일 진행한 온라인 채권 타임딜에서 오전 회차는 개시 11분 만에, 오후 회차는 10분 만에 각각 매진됐다. 회차당 판매 규모는 10억~15억 원 수준으로, 첫날 총 20억 원어치 채권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
한화투자증권은 3월 31일까지 주식대출 갈아타기로 이자 부담을 줄이는 ‘대출 환승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국내주식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내 한화투자증권 ‘주식대출 갈아타기’를 완료한 종목에 대해 90일 동안 연 3.9%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이
토스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전산 장애로 이용자들이 미국 주식 거래를 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째 발생한 오류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4일 미국 증시 정규장 개장 직후인 오후 11시 30분부터 약 20분간 토스증권 앱 내 종목 정보와 계좌 잔고가 표시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당시 화면에는 “일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