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의 일곱 번째 혁신을 책임진 고동진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무선사업부 사장이 ‘갤럭시S7’의 차별화된 모바일 경험을 강조했다. 고 사장은 ‘갤럭시 브랜드’에 담긴 도전정신을 이어 나가 소비자 만족을 뛰어 넘는 새로운 가치를 끊임 없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 사장은 “삼성전자는 항상 새로운 가능성의 최전선에 서서
“엄마는 싼 게 좋아, 화면도 크고 펜도 달려 있으면 좋고.”
스마트폰 교체 시기를 앞둔 우리 엄마가 했던 이야기다. 그러니까 저렴한 스마트폰이면 충분하다고 하시면서 화면도 크고 스타일러스도 달린 제품이 좋겠다고 하신 거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결론은 갤럭시 노트인데, 저렴한 갤노트 시리즈가 어디 있담. 이처럼 이율배반적인 조건에 부합하는 제품
LG전자는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6’에서 프리미엄 필기 기능을 합리적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 ‘스타일러스2’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타일러스2의 ‘스타일러스 펜’ 촉은 기존 러버듐 대신 나노 코팅된 섬유재질로 얇게 구현돼 실제 펜으로 쓰는 느낌으로 정교하게 필기할 수 있다. 특히 스타일러스2는 만년필의 필기감
모바일 생체인증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지문과 심박을 동시에 인식해 위조지문을 차단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지문인식 솔루션인 Anti-Fake BTP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Anti-Fake BTP는 크루셜텍의 대표 제품인 BTP(모바일 지문인식모듈)에 심박측정 기능을 추가한 솔루션이다. 통합된 하나의 센서에서 지문과 심박을 동시에
SK텔레콤은 자사 육성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 참여 기업인 ‘DOT(닷)’ 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MWC 2016서 세계 최초로 ‘점자 스마트워치’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를 통해 닷이 제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 컨설팅, 개발 자금, 사무공간 등을 1년간 지원해왔다. 이
KT와 SK텔레콤이 5세대(5G) 통신 서비스 세계 최초 타이틀을 두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5G 통신 주도권을 잡기 위한 포석이다.
KT는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20Gbps 속도의 5G 통신망을 시범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20Gbps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정의한 5G 통신의 최소 충족 사항으로 초기 LTE에 비해 270배
LG의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이 날로 풍성(?)해지고 있다. L 시리즈에 K 시리즈도 모자라서 이젠 X 시리즈까지 나온다고. K 시리즈는 실속파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고, X 시리즈는 개성파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라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두고 여러 제품을 선보이는 건 좋지만, 뭐 하나는 걸리겠지 하는 마음이라면 조금 곤란하다.
LG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서 스마트폰으로 1인 방송이 가능한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을 자체 애플리케이션이나 다중채널네트워크(MCN)에 전달해 생중계하면서 제작자와 시청자 간 소통도 가능한 서비스다.
SK텔레콤이
꾸준한 판매량을 등에 업고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는 LG전자의 효자상품 ‘톤 플러스’가 또 다시 세포분열한다. 나올 수 있는 제품은 모두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하만카돈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음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고.
신제품인 ‘톤 플러스(HBS-1100)’는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6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6’에서 핵심 프리미엄 기능을 담은 보급형 스마트폰 ‘X시리즈’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X시리즈에는 모델별로 ‘듀얼 카메라’, ‘세컨드 스크린’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적용된 핵심 기능을 지원, 기존 보급형 라인업과 차원이 다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한다. X시리즈는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X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세계 최초로 20Gbps 속도의 통신 기술을 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20Gbps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정의한 5세대(5G) 통신의 최소 충족 사항이다. SK텔레콤은 작년 MWC에서 7.55Gbps 속도의 통신 기술을 선보이고서 연구·개발을 지속해
LG전자는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6’에서 넥 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톤 플러스(HBS-1100)’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톤 플러스는 음향기기 전문 업체 하만카돈과의 사운드 기술제휴를 통해 뛰어난 음질을 제공한다. 특히 하만카돈이 공식적으로 인증한 최상위 사운드 등급 ‘하만카돈 플래티넘’을 획득, 최고 수준의 사
[카드뉴스 팡팡] 갤럭시S7·LG G5 이렇게 생겼다!
오는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삼성 갤럭시S7과 LG G5가 공개될 예정인데요. 뜨거운 관심만큼 IT전문가와 잡지들의 정보력도 빠르죠.
'유출 정보'로 미리 본 갤럭시S7과 LG G5의 비교입니다.
이동통신 3사 수장들이 국내를 벗어나 해외에서 치열한 경쟁에 나선다.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들과 교류를 통해 신사업 발굴 내지는 글로벌 인맥 쌓기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11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 CEO들이 오는 22~2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 나란히 참석한다. MWC 2016은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하는 스타트업 ‘K-챔프’ 대학생 예비 창업가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우수한 국내 ICT 기술력을 선보인다.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 K-챔프와 함께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크루셜텍은 자회사인 크루셜칩스와 크루셜소프트를 합병해 지문인식 알고리즘 및 IC 전문 회사 캔버스바이오 (CanvasBio)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캔버스바이오는 단기적으로 크루셜텍과 협업해 BTP(모바일 지문인식모듈) 경쟁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크루셜텍을 포함한 글로벌 모듈 업체 및 스마트폰 제조사에 다양한 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글로벌
한·중·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출격, 연초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위한 초반 공세에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야심작을 공개하고, 일본과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역시 주요 전략제품을 공개하며 스마트폰 대전에 맞불을 놓을 예정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오는 21일(이하
LG전자가 4일 전 세계 기자들을 대상으로 이달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G5 공개행사(LG G5 Day)’ 초청장을 발송했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 개막 하루 전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5’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 LG전자가 MWC에서 전략 프리미엄폰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초청
삼성 부품사 계열사가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2016’에 총출동한다. 전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장비 업체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MWC에서 삼성 부품사들은 글로벌 거래선 확대에 나선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 삼성 부품 계열사들은 이달 22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식상한 표현이라 피해가고 싶지만 달리 떠오르는 말이 없다. 아무래도 올해 MWC 2016은 ‘별들의 전쟁’이 되겠다. 스케줄만 봐도 아찔하다.
MWC 개막 하루 전인 2월 21일부터 시작해보자. 오후 2시엔 LG전자의 행사가 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LG G5를 공개하는 자리다. LG는 여태껏 한번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G시리즈를 공개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