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이 실적 턴어라운드 및 글로벌 고객사 공급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50분 현재 크루셜텍 주식은 전일 대비 450원(3.27%) 상승한 1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7일 이후 일주일 째 오름세다.
크루셜텍의 최근 공시에 따르면 지난 해 매출액 2577억원, 영업이익 144억원을 기록해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
KT가 육ㆍ해ㆍ공을 아우르는 재난망 솔루션을 전 세계 시장에 공개했다. 향후 글로벌 PS-LTE(Public Safety LTE, 공공안전 LTE) 시장 진출 가능성을 염두해둔 사전 포석이다.
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을 통해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망) 네트워크 솔루션 3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글로벌 회사들과의 협업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장 사장은 이날 “지난해 초 생활가치와 사물인터넷(IoT), 미디어라는 3가지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그러나 방향은 맞았는데 혼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하소연했다.
네이버는
삼성전자가 자체 보안솔루션 ‘녹스’를 강화하며 모바일 B2B(기업 간 거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모바일 B2B 시장은 성장한계에 다다른 스마트폰 사업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B2B 핵심인 녹스 확대를 통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에서 녹스로 보호
SK텔레콤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부대 행사인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악세디언(Accedian)과 공동개발한 네트워크 성능 감시 솔루션이 ‘기반기술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의회(GSMA)가 시상하는 이 상은 이동통신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네트워크 성능 감시 솔
KT가 5세대(5G) 통신 서비스를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업체들과 머리를 맞댄다.
KT는 황창규 회장이 5G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서 외국 통신사 수장들과 모임을 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GTI 2.0 리더스 커미티(Leaders Committee)’에는 황 회장을 비롯해 손정의 소
폐쇄형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의 역습이 시작됐다. 러시아 메신저인 ‘텔레그램’의 사용자가 월 1억명을 돌파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 기조연설에 나서 이 같이 밝히고 “지난해 5월 이후 텔레그램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커넥티드 기기가 ‘MWC 2016’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에서 ‘갤럭시S6 엣지’와 ‘기어S2’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는 최고의 스마트폰과 최고의 커넥티드 기기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SMA는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 기기 가운데 가장
◆ 야당, '테러방지법'저지 필리버스터… 현재 은수미 의원 발언 중
더불어민주당은 새누리당이 제출한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 방지법’ 제정안 심의에 착수한 국회에 항의 표시를 하는 대치 방법으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연설을 선택했습니다. 어제 오후 7시7분에 시작된 더민주당 김광진 의원의 5시간32분 토론에 이어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이
사활을 걸고 만든 G5가 성공적으로 국제 무대에 데뷔하며 LG전자 실적반등의 마지막 퍼즐인 모바일 부문의 부활이 기대되고 있다. 조준호 사장도 G5를 통해 영업손실을 겪고있는 스마트폰 사업에서의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23일(현지시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피
신개념 스마트폰 ‘G5’를 출시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LG전자가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글로벌 TOP3에 안착하기 위해 고삐를 쥔다. 프리미엄-보급형 듀얼 라인업을 내세워 LG전자만의 스마트폰 DNA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23일(현지시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간)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8K 영상을 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간)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최유진 기자 strongman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