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독일 도이치텔레콤과 손잡고 자사 미디어 기술을 유럽 시장에 공개한다. 스마트 시티를 공동 개발하고 초소형 프로젝터도 수출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23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서 도이치텔레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차세대 플랫폼과 통신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한 이후 협력을 더욱 강화한 것
LG전자와 인텔(Intel)이 차세대 자동차 통신기술인 ‘5G 기반 텔레매틱스 기술’ 연구개발에 협력한다.
인텔은 22일(현지시간) ‘MWC 201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프레스컨퍼런스를 열고 LG전자를 포함한 6개 업체와 5G 관련 기술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MC사업본부의 통신 역량 기술과 VC사업본부의 자동차 부품 관련 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잠수함 VR체험존에서 해저탐험 가상체험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다이브 투 플랫폼’(Dive to platform)이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노란색 대형 잠수함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잠수함 VR체험존에서 해저탐험 가상체험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다이브 투 플랫폼’(Dive to platform)이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노란색 대형 잠수함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잠수함 VR체험존에서 해저탐험 가상체험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다이브 투 플랫폼’(Dive to platform)이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노란색 대형 잠수함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잠수함 VR체험존에서 해저탐험 가상체험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다이브 투 플랫폼’(Dive to platform)이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노란색 대형 잠수함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잠수함 VR체험존에서 해저탐험 가상체험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다이브 투 플랫폼’(Dive to platform)이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노란색 대형 잠수함을
‘기본기에 충실’ vs ‘칼날을 갈았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갤럭시S7과 LG G5에 대한 첫인상이다. 갤럭시S7이 혁신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하며 전작보다의 개선을 이뤄냈다면 LG G5는 기대 이상의 제품을 내놓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실적을 이끌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와 ‘LG G5’를 2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개막한 가운데 SK텔레콤이 취재진과 창조경제기업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DOT 김주윤 대표, 와이젯 안성남 이사, 김정수 SK텔레콤 CEI기획실장이 참석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개막한 가운데 SK텔레콤이 취재진과 창조경제기업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DOT 김주윤 대표, 와이젯 안성남 이사, 김정수 SK텔레콤 CEI기획실장이 참석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이 열리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7은 가상현실(VR) 기술을 강조했다. 갤럭시S7는 최고급 DSLR에 사용되는 최신 기술인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1200만 화소)를 적용,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빠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오른쪽에서 두번째)이 22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SK텔레콤 부스를 방문, 장동현 사장(오른쪽)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왼쪽에서 두번째)이 22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 SK텔레콤 부스를 방문, 장동현 사장(왼쪽에서 세번째)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최유진 기자 strongman55@
“It’s real”
발디딜틈 없이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LG전자의 부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것은 ‘LG 360 VR’체험존이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함성 속에 관람객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차례를 기다리는 줄이 길었지만 차분히 다가올 ‘가상현실’ 세계를 상상하며 기꺼이 기다렸다.
기자는 3년전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서 오큘러스의 VR기기를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전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갤럭시S7에 대해 호평했다.
장 사장은 MWC2016 개막 첫날인 22일(현지시각)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 전날 삼성전자가 전세계에 공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을 직접 체험했다. 장 사장은 갤럭시S7를 만져보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최고"라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