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지난 20일 인덕원 제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과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신약후보물질(J2H-1702) 개발에 대한 전략적 업무 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풍제약은 창립 초기부터 기술력 확보에 집중해, 원료의약품으로부터 완제의약품까지 자체기술로 차세대 항말라리아 글로벌 신약 개발에 성공했다. 항말라리아 신약
엔지켐생명과학이 미국간학회(AASLD)에서 신약물질 'EC-18'을 비알콜성지방간염(NASH)과 간섬유화 치료 작용기전 및 효과를 공식 발표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이번 학회에서 EC-18의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과 간섬유화 치료 효과 연구 결과를 선보여 다수의 제약사로부터 구체적 협력 제안을 받았다고 14일
엔지켐생명과학이 국제암학회에서 신약후보물질 ‘EC-18’의 임상 2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유럽연합종양학회의 ‘분자표적 및 암치료법에 관한 국제학회’에서 임상 2상 진행 중인 EC-18의 호중구감소증 중간결과와 항암 및 항암전이 효능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학회
미국 바이오 투자사들이 엔지켐생명과학의 신약물질 'EC-18'의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보였다.
엔지켐생명과학은 한국거래소가 유망 코스닥기업 10개사를 초청, 미국 보스턴과 뉴욕서 개최한 '2019년 하반기 코스닥 글로벌 IR 컨퍼런스'에서 신약후보물질 'EC-18'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와 구강점막염(CRIOM)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소개했
한화투자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28일 미국 제약사 스펙트럼이 롤론티스 시판 허가(BLA) 재신청에 들어갔으며,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등 신약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7만원을 제시했다.
신재훈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롤론티스 미국 허가를 자진 철회했던 스펙트럼이 BLA를 재신청했다”며 “이번 BLA는 최
창사 이래 첫 분기 적자를 기록한 유한양행이 기술이전을 통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현금흐름마저 2014년 이후 가장 부진한 가운데, 회사의 내년 반등을 두고 이목이 쏠리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 2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손실액은 54억1539만 원으로, 그동안 이어오던 무적자 기록도 멈췄다. 매출액은 35
삼일제약은 이스라엘 제약사 갈메드(Galmed)의 아람콜(Aramchol) 임상 3상을 개시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삼일제약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NASH)에서 아람콜의 효능과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ARMOR 연구를 한다.
회사 측은 미국과 유럽, 남미, 아시아 약 185개 임상 사이트에서 약 2000명 환자를 등록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유한양행에 대해 26일 3건의 대규모 기술이전 가치가 주가에 서서히 반영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만원을 제시했다.
김태희 연구원은 “지난해 말 얀센 대상으로 1조4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NASH 후보물질을 길리어드, 베링커인겔하임에 각각 1조 원에 기술이전했다”며 “8개월 만에 다
NH투자증권은 20일 한미약품에 대해 오락솔, 포지오티닙이 새로운 연구개발(R&D)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7만 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8월 오락솔(경구용 항암제) 3상 결과 발표, 9월 초 세계폐암학회(2019 WCLC)에서 포지오티닙의 Exon18변이 비소세포폐암으로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헬릭스미스의 임상 결과 발표 이후 결과와 별개로 제약ㆍ바이오에 대한 불확실성은 해소될 것이다. 10월부터 3분기 실적 모멘텀, 기술이전을 통한 연구개발(R&D) 성과 및 유망한 바이오 업체의 기업공개(IPO)도 기대된다.”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이투데이 주최로 열린 ‘제9회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제약ㆍ바이오의 미래를 묻다 시즌3’에서 김태희 미래에
한미약품이 ‘랩스커버리’ 기반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비만, 당뇨치료 바이오신약의 연구결과를 선보였다.
한미약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55회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신약 후보물질의 주요 연구결과 9건을 포스터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신약 후보물질은 바이오의약품의 약효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한미의 고유 기
한미약품이 랩스커버리 기반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비만, 당뇨치료 신약들의 연구결과를 대거 공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55회 유럽당뇨병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EASD)에서 주요 연구결과 9건(사노피 발표 3건 포함)을 포스터 발표했다
유안타증권은 11일 유한양행에 대해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빅딜 계약을 체결하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28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작년 2분기부터 5분기 연속 전망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적대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면 타종목 대비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작
엔지켐생명과학의 신약개발물질 ‘EC-18’의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엔지켐생명과학은 EC-18이 당뇨 및 지방간 유발동물모델에서 혈당조절에 관여하는 췌장 베타세포를 보호해 비정상적인 혈중 인슐린과 당의 수준을 정상으로 개선시킨다는 연구결과를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엔지켐생명과학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임상2상 진입을 위해 프랑스 유로핀스옵티메드(Eurofins Optimed)와 제제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압타바이오의 당뇨합병증 치료를 위한 ‘녹스(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 중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APX-115) 임상 2a상 진행에 사용될 제제
바이오톡스텍은 자체 신약후보물질 ‘BTT105’가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적응증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BTT105는 다양한 비알콜성 지방간염 평가모델에서의 효능시험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간 조직 내 지방의 축적과 간소엽 염증 및 섬유화를 억제함으로써 비알콜성지방간염에 대한 우수한 예방 및 치료효과를 나타낸다는
바이오톡스텍은 하이드로퀴논 유도체를 포함하는 비만 또는 비알콜성지방간염의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치료제, 비만치료제 개발에 대한 권리보호에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치료제 연구, 개발, 허가 후 생산, 판매와 함께 개발단계에서 제3자에게 License-out을
전통의 강자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실적과 연구·개발(R&D) 두 마리 토끼를 잡느라 동분서주하고 있다.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R&D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차근차근 높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매출 기준 상위 제약사들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올해 2분기 성적표와 R&D 성과를 내놓으며 산업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
올해 제약·바이오업계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다.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로 한껏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인보사’의 판매허가가 취소되면서 시술받은 수천 명에 달하는 환자들은 억장이 무너졌다. 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은 글로벌 임상 3상 실패의 쓴 잔을 들이키면서 세상에 없는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계약 규모가 1조 원이
휴온스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천연물 식·의약품 연구 및 사업에 나선다.
휴온스는 지난 12일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에서 엄기안 휴온스 대표와 허필홍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사간 ‘식·의약품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식·의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