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미국 제약사에 지방간염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대비 17.95%(3만9500원)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한양행은 공시를 통해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와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수출
유한양행이 8800억 원 규모의 대형 기술수출에 또다시 성공했다.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와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NASH) 치료 신약후보물질의 라이선스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길리어드는 2가지 약물표적에 작용하는 합성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전 세계에서 개발 및 사업화 권리를 갖고, 유한양행은
유한양행이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NASH) 치료제 후보물질 2종을 빅파마인 길리어드사이언스에 기술수출했다. 총 7억8500만달러(약 8800억원) 규모에 이르는 대형계약이다. 작년 11월 폐암 신약후보물질 레이저티닙을 12억5500만달러 규모로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수출한 지 3개월만에 또다시 기술이전이 성사됐다.
유한양행은 7일 미국 제약기업 길리어드
유한양행은 미국 길리어드사이언스에 7억8500만 달러(약8823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기술수출은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를 위한 두 가지 약물표적에 작용하는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것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한양행은 반환할 의무가 없는 계약금 1500만 달러(약 168억 원)를 받고, 개발·허가 및
전세계 빅파마, 유망 바이오텍, 투자자가 모이는 빅이벤트가 열린다. 오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개막하는 것. 국내에서도 20여곳 이상의 기업이 공식 초청을 받아 전세계 기업들과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37회째인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는 국내에서 셀트리온, 한미약품,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이 2년 연속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초청됐다. 임상 1상을 앞둔 펩타이드 골다공증 치료제를 중심으로 보유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과 펩타이드 약물전달 플랫폼의 우수성을 알려 기술이전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JP모건 행사에 2년 연속 참석한다.
“JP모건이 기존 골
코디엠은 현재 2대 주주(지분율 15.88%)로 있는 합성신약 전문업체 퓨쳐메디신이 지난달 코오롱 인베스트먼트, 우신벤처투자 등으로부터 총 61억 원의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퓨쳐메디신은 이번 투자유치로 글로벌 제약사에서 경쟁적으로 개발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임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게 됐으며 내년 초 유럽에
하얀 식탁보가 깔린 둥그런 탁자에서 노신사가 차를 마시고 있다. 약간 떨어진 다른 식탁에서 한 사람이 다가오더니 가슴팍에서 검은색 만년필을 꺼내 식탁에 내려놓는다. 순서를 기다렸던 것처럼 사람들이 일어나 처음의 그 사람처럼 만년필을 내려놓는다. 식탁은 이내 만년필로 꽉 차게 된다.
만년필 마니아들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이 장면은 천재 수학자 존 내시(J
알테오젠이 미국의 바이오텍과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개발에 도전한다.
알테오젠은 링코젠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독점 옵션 계약 체결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이 보유하고 있는 신규 GLP-1 유사체와 A1AT 융합 단백질을 미국의 링코젠과 비알콜
6월 셋째 주(11~15일) 코스피지수는 전주보다 47.54포인트(1.94%) 하락한 2404.04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11일 전주보다 18.57포인트(0.76%) 올라 한 주를 시작했으나 12일 북미 정상회담 당일부터 소폭 하락해 14일과 15일까지 연일 내림세를 보였다. 지난 한 주간 외국인은 1조162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이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석한다고 31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미국바이오협회 주최로 내달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4일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바이오USA’는 생명공학산업협회에서 개최하는 연례 전시회다. 제약ㆍ바이오 관계자와 기업들
한미약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신약 후보물질 '랩스 트리플 어고니스트'(Laps Triple Agonist·HM15211)의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정상체중부터 과체중까지인 체질량지수(BMI) 18.5 이상 27 미만의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약
한미약품이 약효지속성 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 기반의 비만 및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LAPSTriple Agonist(HM15211)' 임상 1상에 진입했다. 한미약품의 차세대 치료제 개발 로드맵의 첫번째 타자다.
18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국제임상시험 등록사이트 클리니컬트라이얼즈(Clinical Trials) 등에 따
KB증권은 23일 삼일제약에 대해 간질환 치료 전문회사로 변신하고 있다고 추천했다.
삼일제약은 병ㆍ의원용 치료제 및 일반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어린이 부루펜시럽(해열진통소염제)’, ‘아이투오미니(일회용 점안제)’, ‘티어실원스(무좀치료제)’ 등으로 잘 알려진 70년 업력의 중소형 제약회사이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안과, 간질환, 소화기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인공간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라이프리버의 지분을 확보했다. 향후 이사회 결의만으로도 합병 결의가 가능한 상황이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라이프리버의 지분 97.95%를 인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분 인수는 라이프리버의 주주들의 지분을 인수하고 대가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전환사채를 발행해 지급하는 형태다. 라이프리버의 주주들의
삼일제약의 지방간 치료제가 미국 임상2b상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국내 임상3상에 돌입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 31분 현제 삼일제약은 전일대비 14.36% 상승한 2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일제약은 이스라엘 바이오기업인 갈메드와 함께 개발 중인 지방간 치료제의 미국 FDA 임상2b상 결과가 올해 상반기 내에 발표
[종목돋보기] 제약전문업체 삼일제약이 지방간 치료제의 미국 임상2b상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국내 임상3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8일 삼일제약에 따르면 삼일제약이 이스라엘 바이오기업인 갈메드와 함께 개발 중인 지방간 치료제의 미국 FDA 임상2b상 결과가 올해 상반기 내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일제약은 2006년 갈메드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한미약품이 미국 스펙트럼에 기술수출한 항암제 ‘포지오티닙’이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글로벌 임상시험에 착수한다.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돌입한데 이어 사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2010년 이후 기술수출한 과제 11건 중 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 등에 기술을 넘긴 3건의 임상시험이 중단되거나 권리가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한 면역치료제의 류마티스관절염 임상2상시험이 중단됐다. 향후 다른 적응증을 목표로 임상시험이 진행될 전망이다.
14일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인 릴리가 BTK억제제(LY3337641/HM71224)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대상 임상2상시험 중간분석 결과 목표하는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 임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바이오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해가 될 예정이다.
증권가는 올해 바이오업계는 항암제 바이오시밀러와 면역항암제 병용투여 임상이 계속해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자가면역질환에서 항암제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업계에서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유럽시장에서 허셉틴 시밀러와 휴미라 시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