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리사이클솔루션이 배터리 재활용 사업 원료 공급처 확대에 나선다.
두산리사이클솔루션은 글로벌 전구체 시장 1위인 중국 CNGR와 28일(현지 시각)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링 사업에 관한 기본 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구체는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핵심 소재로 대표적으로 NCM(니켈ㆍ코발트
국내 유일의 수산화알루미늄 제조 기업인 '케이씨'가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에 참가해 독보적 기술력을 알린다.
케이씨는 6~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 자사의 고부가가치 제품인 보헤마이트와 슈퍼파인(Super Fine), 특수 알루미나 등을 출품한다고 5일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4'는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공동 주
국내 유일 수산화알루미늄 제조 기업이 일본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세계에 자랑한다.
케이씨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서 열리는 ‘배터리 재팬(Battery Japan) 2024’에 고부가가치 제품인 보헤마이트와 슈퍼파인(Super Fine), 특수 알루미나 등을 출품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6회를 맞는 'Battery Japan
연간 9만t 양극재 생산하는 포스코퓨처엠 광양공장2공장 일부 라인서는 NCMA 단결정 양극재 생산 시작자동화ㆍ무인화로 생산성 높이고 비용 절감 노력
22일 전남 광양 율촌산업단지 내 위치한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광양공장. 착공 단계인 하이니켈 NCA(니켈ㆍ코발트ㆍ알루미늄) 전용 공장을 포함하면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하이니켈 NCA 공장을 제
포스코퓨처엠이 포항에 이어 광양에도 고부가가치 하이니켈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 전용 공장을 건설한다.
포스코퓨처엠은 22일 전라남도 광양 율촌제1산업단지에서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김익현 삼성SDI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산 5만2500톤(t) 규모로, 전기차(60kWh) 58만여
5년간 양극재 공급받기로지난해 ESS용 LFP 생산전기차용은 2025년 양산
LG에너지솔루션이 LFP(리튬ㆍ인산ㆍ철) 배터리 사업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22일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양극재 생산 업체 상주리원과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용 LFP 배터리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을 방문한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7일 삼성 배터리·전장 계열사 경영진을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라 회장이 이날 오후 LG트윈타워를 방문한 가운데 LG화학과 GM은 25조 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바라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을 방문해 최윤호 삼성SDI 사장, 이정배 삼성전자
2035년까지 50만t 이상 공급북미 현지 공급망 본격 가동
LG화학이 미국 1위 자동차 기업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 25조 원의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을 중심으로 현지 공급망을 구축한 LG화학은 GM과 함께 북미 시장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LG화학은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GM
하이투자증권은 5일 엘앤에프에 대해 올해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지만 지난해 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 회복세가 나타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출하량과 판가 모두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튬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상반기 중 추가적인 재고
신한투자증권이 엘앤에프에 대해 주가 상승을 위한 대규모 수주 확보 등의 모멘텀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8만 원에서 17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5만2900원이다.
2일 정용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576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32% 부진했다”며 “
엘앤에프, 지난해 영업손실 2223억 원…적자 전환하반기 신규 양극재 제품 출시 예정전구체ㆍ음극재 신사업도 '속도'
엘앤에프가 지난해 2000억 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전방산업인 전기차 수요가 둔화한 가운데 원재료 가격이 폭락하고, 주력 제품의 판매 손실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엘앤에프는 1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영업이익 2조 원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북미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원가 개선 노력을 이어온 결과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매출 33조7455억 원, 영업이익 2조1632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31.8%, 78.2%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8조1
"이차전지는 전동화와 무선화 등 미래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응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고 보고 사업 진출을 결정했다."
현 대표는 16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맞춤형 배터리 시장 진출에 관한 사업설명회를 열고 알버트 주 이오셀 대표, 패트릭 그레이 총괄사장 등과 각 금융기관, 관련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합작법인 소개 및 향후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이
메디콕스는 미국 이차전지 전문회사 이오셀(Eocell)과 고객 맞춤형 이차전지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메디콕스-이오셀 합작법인(JV)의 배터리 소재, 셀, 팩의 제조 및 유통∙판매 등 이차전지 산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로 16일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메디콕스 현경석 대표, 이오셀 알버트 주(Albert Zou)
IRA 보조금 공유 논의 본격화향후 실적 영향 불가피할 듯
미국에 공장을 세우고 IRA 혜택을 받아온 국내 기업들이 본격적인 보조금 공유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재무부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해외우려기관(FEOC)과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관련 세부 지침을 발표하면서 정책 불확실성은 해소된 가운데, 기업 간 실제 이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 건설 착수2026년까지 연간 6만톤 생산 능력 구축
LG화학이 북미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 제너럴모터스(GM), 도요타 등 안정적인 고객사를 확보한 LG화학은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전지소재사업 매출을 2027년 20조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LG화학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몽고메리
LG화학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양극재 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빌 리 테네시 주지사, 스튜어트 맥홀터 테네시주 경제개발부 장관,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 조현동 주미한국대사, 조 피츠 클락스빌 시장, 웨스 골든 몽고메리 카운티 시장을 비롯해 신학철 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이향목 양극재사업부장 등이 참
메디콕스가 미국 배터리셀 회사 이오셀(EOCELL)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고객 맞춤형 배터리셀 제조 및 설계∙플랜트 구축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에 소재한 이오셀과 '한국 내 합작법인 설립과 고객 맞춤형 배터리셀 설계 및 제조 설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합작법인의 주요
美 얼티엄셀즈 向 공급 2개월 앞당겨고부가가치 제품 안정 공급 체제 구축
포스코퓨처엠은 광양에 이어 포항 공장에서도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단결정 양극재 공급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포항공장에서 양산하는 이 제품은 니켈 비중 86%의 NCMA 단결정 양극재로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Ultium C
국내 수산화알루미늄 생산 기업인 케이씨는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3년 세계일류상품 및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은 우리나라 제품 가운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전년 기준 세계 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