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직장체험 기회를 부여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자 체험형 청년인턴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30명으로 일반공통 22명, 장애인 4명, 보훈 4명이다. 특히 사회적 배려대상인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를 별도 채용한다.
예탁결제원은 채용 청년인턴에 대해서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N
상반기 공무원을 비롯해 공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이 확장되면서 정부 주도 채용이 강화되는 추세다. 상반기 주요 기업의 채용 계획과 기관들의 합동채용도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기업은 한국전력공사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구직자 1185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공기업 및 공공기관’을 조사한
2019년 상반기 공공기관 합동채용 일정이 발표됐다. 지난 20일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 잡알리오(JOB-ALIO)를 통해 ‘2019년 공공기관 합동채용 참여기관 및 일정’ 자료가 공시됐다.
상반기에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6개 부문의 38개 기관에서 합동채용에 참여한다. 좋은 일 찾을 땐,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7일 해당 소식을 전한다.
공공기관
한국기술사회는 권준욱 박사가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5회 기술사의 날' 행사에서 '국가기술자격 및 기술사 제도발전 유공'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권 박사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국가기술자격 개편, NCS개발, 개선사업 전문위원으로 참여하며 국가기술자격 발전에 헌신했고, 광업분야 기술사 화
직무능력 중심의 교육·훈련을 받고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5000명을 넘었다.
26일 고용노동부는 2015년부터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시행한 결과, 지난해 기준 총 5600명이 취득했다고 밝혔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려는 사람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수업을 학교‧직업훈련기관 등에서 이수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유엔주재 미국 대사에 켈리 K. 크래프트(57) 캐나다 주재 미국대사를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재시간) 트위터를 통해 "캐나다 주재 대사를 맡은 켈리 크래프트를 유엔 주재 미국 대사로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켈리와 그의 가족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미 대사가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는 21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제3차 정기총회에 앞서 주거서비스와 NCS개발에 관한 세미나를 갖고 1~2인가구 확대 등에 따른 주거서비스 확대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토론했다.
이날 권오정 건국대 교수는 주거서비스 NCS개발과 의의 주제발표에서 “국가산업표준분류에 주거서비스분류가 새로 체계화됨에 따라 공공 및 민간 부문 전문일
한국전력거래소는 15일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제12기 차세대전력인양성반' 수료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차세대전력인양성반은 전력거래소가 전력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진행해 온 대학생 댛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11일부터 닷새 간 열린 이번 교육에는 대학생 150명이 참여해 전력수요예측과 실시간 전력계통 운영, 신재생에너지 정책 등 전력
상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5명 중 1명은 공채 취업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채 취업을 포기했다는 답변은 최종학력 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2019년 상반기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83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채 취업' 관련 설문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먼저 ‘공채 취업을 준비하고 있나요?
에스모의 자회사 디에이테크놀로지가 군장대학교와 2차전지 전문 제조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군장대학교와 2차전지 전문 제조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현철 디에이테크놀로지 대표와 이계철 군장대학교 부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이 대표와 이 부총장이 협약
“4차 산업혁명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NCS를 통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수준별, 내용별 연계를 강화해 평생직업능력개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김진실 한국산업인력공단 NCS기획부장은 23일 기자에게 “학교 교육 중심의 직업교육과 기업·직업훈련기관 중심의 직업훈련이 따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NCS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올해 공공기관이 2만3000명 이상 신규채용해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회사에서 “경제정책의 방점을 경제활력 제고에 두고 운영할 것이며 그 핵심은 일자리 창출”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노사 및 근로자 대표와 합의를 통해 비정규직 파견·용역근로자 49명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KISA는 회사와 노조, 외부전문가와 근로자 대표(근로자 측에서 선정·동의)로 구성된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를 운영해 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청년의 농식품 분야 일자리 네트워크 강화 및 취업지원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2018 식품산업 청년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식품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70여 명의 전국 식품분야 전공
3000여개사 시스템 구축 지원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구하는 채용 원칙이다. 산업인력공단은 기업이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전문성 있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블라인드 채용 확산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평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산업인력공단은 올해 블라인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248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연구기관과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8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좋은 일자리 박람회(Good-Job Fair)'를 29일 서울 중구 정동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대구 소재 12개 공공기관(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시 산하 공사․공단)과 대구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15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키콕스(KICOX)홀에서 '2018 지역인재 역량강화 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9월 5일 대구지역 사회적 가치 실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곱지 않은 시선들 중 하나는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15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 중 42.9%가 ‘선입견, 편견, 무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한 것은 그만큼 사회의 부정적인 선입견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장애물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39만 명이나 되는 학교 밖 청소년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인프라 공기업 최초로 해외 인프라 체험형 청년인턴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6월 8일 국토부 주관으로 주요 인프라 공기업간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들의 해외 실무경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체결된 '해외 청년 인턴십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