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은행권 취업 문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NH농협 등 5개 시중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 행원을 최소 2250명 이상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채용 인원보다 500명 이상 늘어난 수치다. 채용문 확대는 취업준비생에게 반가운 소식이지만 은행권 채용비리 사태로 인해 필기시험이 부활하는 등 은행 취업 관문은 더 높아졌다. 학
취업준비생이 간절히 기다리던 은행채용이 올 하반기에 크게 열린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은 하반기에만 2000여 명의 신입 직원을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연간 채용 규모를 넘어선 수치로, 취업준비생이 모인 커뮤니티에서는 벌써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올 하반기 은행권 채용은 앞서 일
한국중부발전은 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신입사원 64명과 신입사원 가족 및 중부발전 임직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9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임금피크제 별도정원 대체인력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따른 필요인력 충원 등을 위해 이번에 사무, 발전기계, 발전전기, 발전화학, 건축 등 5개 직군, 총 64명을 채
"어제 우리은행 합격자 발표가 난 뒤 학생들에게 연락이 왔는데,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성비구성이 180도 바뀌었다. 남녀 성비가 7:3에서 5:5가 되면서 취업준비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열리게 됐다"
석의헌 대표는 28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은행을 Job아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년 채용 · 비정규직 전환 등 연내 총 200명 이상 고용 창출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예탁원은 올해 6월까지 NCS 기반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고졸 및 대졸 일반직원 등 총 23명의 청년을 신규 채용했다. 또 파견직으로 운용하던 비서ㆍ운전 직종을 정규직으로 변경하고 총 20명의 직원(비서 8ㆍ운전 12
신한은행은 올해 초 희망퇴직에 따른 영업 현장의 결원 충원 및 서울시금고 유치에 따른 추가 인력 수요 등을 고려해 ‘2018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채용의 직무를 △기업금융/WM △ICT △개인금융 분야로 구분해 진행하며 총 300여명의 신입 행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입사원서는 5월 15일부터 29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0일 경총회관에서 민간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일학습병행제 등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과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의 우수기업 취업지원에 관해 협력한다.
공단은 △일학습병행제 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재직 근로자 대상 직업능력개발 △지역 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일반직 8명이며 25일부터 5월 9일까지 모집한다.
채용은 블라인드(학력·전공·학교명·나이·성별·출신지·사진 등 인적사항 미기재)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별 직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민간 선도훈련기관을 추가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상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자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올해 1월 서울대ㆍ고려대ㆍ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14개 기관, 24개 과정(595명)을 1차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2차 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상반기에 신입직원 250명(일반공채 225명, 고졸공채 25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검사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의 경우 행정·전산(사무직),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
한국철강협회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재료 ISC)는 철강, 비철, 세라믹업계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 활용 컨설팅을 실시해 NCS 확산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NSC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이나 기술, 태도 등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이다. NCS는 정부가 그간 직업교육훈련‧자격과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한국토지주태공사(LH)는 올해 상반기에 250명 규모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SC)을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달 중순에 모집공고 예정이며 필기전형은 다음달 19일, 면접전형은 6월 중에 실시한다.
LH는 2009년 출범 후 첫 채용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올해 상반기 일반직과 고졸 운영직 채용형 인턴 신입사원 240명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형인턴은 인턴 기간 중 평가 후 모집인원의 80% 내외를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채용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행정41명, 토목 38명, 전기 31명, 기계 22명, 전자통신 19명, 환경 19명 등 170명(보훈 제한공채 1
‘한국해외인프라ㆍ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지원공사)이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30일 국토교통부는 지원공사의 일반직ㆍ계약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일반직 19명 및 계약직 4명 등 총 23명이다. 채용분야는 사업개발(10명), 경영지원(3명), 금융(3명), 리스크 관리(3명), 비서 및 운전(4명) 등 5개 분야다.
지원자격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29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참여 공공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대한적십자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8개다.
정부는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광주ㆍ전남(4월1
Sh수협은행은 2018년도 일반직(3급) 및 텔러직 신입행원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 접수는 3월 2일부터 12일까지로 학력·연령 등에 제한이 없으며, 재학생의 경우에는 소정의 연수 참여 및 정상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 최종합격자는 5월(텔러직)과 6월(일반직 3급)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신입행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적자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사항에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콘텐츠 개발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 및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와 지원기업 발굴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연구직 및 공학기술직'이 고용직업분류에 신설됐다.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해 보건·의료직은 중분류에서 대분류 항목으로 승격됐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 정보 활용과 연계를 위한 기준 분류 체계인 '한국고용직업분류(KECO) 2018'을 개정·고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용직업분류는 취업알선 서비스,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