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공공기관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성과연봉제는 공공부문 개혁의 핵심과제로 연공 서열과 근무 연수에 따라 직위와 보수를 결정하는 기존 시스템을 개선해 조직의 유능한 인재가 더 나은 대우를 받게 하자는 제도다. 다시 말해 공정한 평가 제도를 바탕으로 성과주의의 실질적인 제도화를 통하여 조직의 생산성과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다.
고교생이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교육훈련을 받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132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 2차로 나눠 진행한 2017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공모·심사 결과, 38개 사업단 132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독일·스위스의 중등단계 직업교육 방식인 도제식 교육훈련을 우리나라 현실에
한국중부발전은 12일부터 25일까지 2017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CS 기반의 직무능력중심 채용방식으로 진행하며, 임금피크제 별도정원 대체인력과 재무ㆍ세무 전문가 등 총 61명을 채용, 청년실업난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정부 정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을 전면 폐지하고, 직무적합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9일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대ㆍ중소기업 격차 및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노동개혁은 지속돼야 하며 관련 입법도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일자리 및 민생안정’을 주제로 한 업무보고에서 “올해 정부 업무를
정부가 올해 교육 정책으로 입시위주에서 실무중심으로의 방향성 전환을 집중 추진한다. 우리 학생들이 시험의 노예에서 벗어나 원하는 길을 찾고 실력을 닦을 수 있도록 징검다리가 되겠다는 목표다.
교육부는 9일 신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 시범‧연구학교와 산학일체형 도체학교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자유학기는 중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119명에 이어 올해 2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채용형 인턴사원(고졸공채 20%) 모집으로 학력·어학 등 단순 스팩이 아닌 직무능력기반 채용 시스템(NCS)으로 이뤄진다. 재학생들의 학기가 시작되는 3월 공고를 시작으로 상반기에 서류·필기·면접 등의 전형절차를 진행한다.
이 중 필
현대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는 일찍이 자본사회가 진화를 거듭한 끝에 21세기에는 지식노동자의 출현과 함께 ‘지식사회’가 도래한다고 예견한 바 있다. 그가 말하는 지식이란 특정 계층에 한정된 지식이 아니라 모든 사람과 공유 가능한 일종의 무형 자원으로서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지식을 의미한다.
일본의 경영학자 노나카 이쿠지로는 머릿속에 있거나 개인의 시
2017년 채용 시장은 날씨로 표현하자면, ‘매우 흐림’이다. 특히 대기업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탄핵 정국으로 인한 경제 위축, 미국의 금리 인상, 사드 배치 문제로 인한 중국의 경제 보복 등이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서다.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행히도 공기업들이 올해에는 2만 명 이상을 채용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대기
정부가 올해 공공기관·공기업에서 사상 최대인 2만명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취업 준비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따.
1일 취업포털업계 등에 따르면 공공기관 취업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다. 2014년부터 공공기관에 도입되기 시작한 NCS는 올해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확대 적용된다.
NCS는 구직자들이 현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인력 양성훈련에 100억 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4차 산업혁명을 통해 확대 가능성이 높은 신산업분야 직업훈련의 확산을 위한 선도인력 양성사업 민간 선도훈련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예산 규모는 100억 원으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등 기술분야에서 고급 훈련과정을 제시하면 일반
예금보험공사는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른 인건비 절감분 활용 등을 통해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사 설립 이후 최대 규모인 29명으로, 능력중심 채용 문화 정착을 위해 채용절차 전반에 걸쳐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방식이 적용됐다.
지난달 29일 예보는 최근 정부의 공공기관 능력중심 채용 경진대회에서 우
한국철강협회는 서울 송파구 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4차 운영위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철강, 비철, 세라믹 등 재료산업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단체들로 구성된 곳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위원 변경 안건을 통과했고, 2016년도 사업 실적과 연내 위원회를 통해 논의된 산업계 인력 양성방안 등을
BGF리테일은 조용준 4권역장의 상무 승진을 비롯한 2017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정기 인사와 함께 BGF리테일은 조직문화팀과 해외소싱 태스크포스팀(TFT) 등 조직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이는 조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경영 환경
전력거래소는 지난 9일 열린 이사회에서 성과연봉제 확대 세부 시행방안이 반영된 직원연봉규정 개정안이 가결됨으로써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이 최종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5월 18일 노사가 성과연봉제 확대의 기본방향에 대해 합의함으로써 성과연봉제 확대 조기 도입했다. 이후 세부 시행방안 마련을 위해 11월까지 약 6개월간 외부 전문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대한민국 산업기술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핵심인재 모집을 위해 1일부터 올해 하반기 2차 공채에 나선다고 밝혔다. 채용 모집기간은 15일까지 2주간이다.
KTL은 이번 채용을 포함해 올해 총 170명의 신규직원 채용을 진행해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이는 기관 창립 이래 최대 채용 규모다. 이번 공채에서는 총 8
사학연금공단은 지난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도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능력중심채용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사학연금은 지난 2015년도부터 NCS기반 채용제도를 도입, 공단 자체 핵심 고유직무를 개발해 채용에 활용함으로써 조직 비전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뽑기
기획재정부는 이달 28일과 29일 양일 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역대 최대 인원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취업준비생들에게 현장에서 일목요연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23개 공공기관
전력거래소는 2016년도 NCS기반 능력중심채용 경진대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지식ㆍ기술ㆍ태도)을 국가가 산업부문별ㆍ수준별로 체계화ㆍ표준화한 것이다.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내년도 공공기관 채용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28~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진행한다.
기재부에 따르면 내년 공공기관 채용예정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9862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검사와 모의면접 등을 통해 내년부터 전 공공기관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는 지난 24일 서울 구로동 G밸리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중소기업 인적자원개발(HRD)담당자 연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연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능력개발사업 참여에 대한 지역 HRD담당자의 의식고취 및 참여 활성화, 기업과 공단과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