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세미는 진평전자가 글로벌 배터리 시장 진출을 위해 그룹사 지배구조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진평전자는 30일 알에프세미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진평전자와 홍콩진평과기유한공사(홍콩진평)의 지분 100% 보유한 반재용 대표가 양사 지분 스와프를 통해 지배구조를 바꾼다. 이로써 진평전자가 국내 지주회사로서 알에프세미와 홍콩진평을 지배하는 구조로 변
셀루메드가 BYD의 전기차 판매 고속 성장 소식에 강세다. 급성장하는 중국 EV(전기자동차) 시장에서 BYD(비야디)의 성장세가 특히 두드러지자 협력관계 및 독점판매권한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3일 10시 11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8.30% 오른 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BYD는 4월 중 20만9467대의 전기 승용차를 판매했다고
SK바이오팜은 이스라엘 보건부(Ministry of Health)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현지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시판허가 신청(NDA)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은 SK바이오팜의 이스라엘 파트너사인 덱셀 파마(Dexcel Ltd)에 의해 진행됐다. 12.5mg, 25mg, 50mg, 100mg, 150mg, 200mg
알에프세미는 관계사 진평(Jinpyeng)과 함께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배터리데이 2023'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배터리데이는 배터리셀, 배터리팩과 같은 완제품부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까지 이차전지 생태계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컨퍼런스다. 글로벌 기업들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차전지 기술 동향과
"글로벌 독점판매권한 확보"
셀루메드는 글로벌 전기차 1위 기업 BYD와 전기이륜차 및 교체형 2차전지 배터리팩에 대한 제품 개발 및 국내 인증,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해외 시장에서 성능을 검증받은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핵심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독점권까지 확보함으로써
“HLB그룹 내 계열사 간 협력·교류 강화를 통해 더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살리고 사람들의 삶을 건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인근 HLB 바이오전략기획본부 부사장은 27일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제1회 HLB바이오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부사장은 “그룹 내 계열사 간 협업뿐 아니라 외부 협업 파트너를 찾는 데에
HLB는 초기 단계의 전이성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방사선요법을 병용 치료한 결과가 공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사전에 종양절제술을 받은 64명의 초기 암항원(CEA)과 항신생혈관생성(VEGF) 인자가 발현된 소수 전이성 비소세포폐암(oligometastatic NSCLC) 환자 64명을 대상으로 맹검, 무작위 배정방식으로 중국
스페이스X가 국내 통신 3사에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 협력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는 올해 2분기 안에 국내에서 스타링크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1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 수익배분 등 조건을 제시하며 스타링크 판매를 각각 제안했다.
계약 조건은 비밀유지협약(NDA)을 이유로 알려지지 않았다.
'국제 물산업 박람회'서 우리 기업이 1055만 달러(약 137억 원)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2023 국제 물산업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기업이 이 같은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수출 확대를 위해 기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시회인 국제
HLB는 21일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서 다양한 항신생혈관형성 TKI(Tyrosin kinase inhibitor) 제제 대비 리보세라닙의 높은 VEGFR2 선택성과 낮은 부작용에 대한 연구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해당 포스터의 초록은 현재 비공개로, 오는 4월14일(현지시간) 전문이 공개된다.
장성훈 엘레바(Elevar Thera
‘로봇 감속기 기업’ 낙점…보스턴 다이내믹스와 시너지 기대삼성, 레인보우로보틱스 투자…LG, 로보스타 인수…두산로보틱스 증시 출사표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로봇 관련 기업에 지분을 투자하며 기술 확보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로봇산업의 주요 수요자였던 대기업들은 이제 로봇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지목하고, 기존에 영위하던 사업과 연계해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알고케어와 롯데헬스케어 간의 기술탈취 논란에 이어 슬링과 비상에듀 간의 아이디어 표절 논란이 제기됐다. 롯데헬스케어는 알고케어와의 투자 미팅 이후 투자를 보류하였지만 알고케어와 유사한 영양제 디스펜서를 개발했고, 비상에듀는 슬링의 수능공부 앱의 2분할 화면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자사 앱 화면에 적용했다. 이 문제를 상도의나 윤리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수도 있
비보존 제약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의 국내 임상 3상 결과 진통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4분 현재 비보존 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9.96% 오른 1475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는 전일(7일) 공시를 내고, 오피란제린 주사제는 일차 평가 지표인 투여 개시 후 12시간 통증강도차
대웅제약의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가 중남미 시장에 진출한다.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가 지난달 24일 에콰도르 보건감시통제규제국(ARCS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4~5월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페루에 품목허가신청서(NDA)를 제출했다.
HLB의 항암신약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중국에서 간암 1차 치료 신약으로 허가받았다.
HLB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간암 1차 치료제로 허가했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4월 글로벌 임상 3상이 시작된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며, 간암 1차 치료제로는 5번째 신약
대웅제약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FDA)에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신약허가신청서(NDA)를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펙수클루의 11번째 해외 NDA 제출 건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 Global MIDAS)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사우
뉴지랩파마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뉴지랩테라퓨틱스’는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탈레트렉티닙의 임상 2상 유효성 중간평가에서 1차 치료군 환자 3명 전원에게서 부분 관해가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더불어 2차 치료군 대상 임상시험에서도 환자 6명 중 3명에게서 부분 관해가 관찰됐다고 한다.
부분 관해는 치료 후 암 병변 크기가 30% 이상 감소해 환자
메디컬ㆍ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케어스퀘어는 강남 본사에서 미국의 임상시험 종합 수탁기관인 Target Health와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의 글로벌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케어스퀘어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임상시험 플랫폼 ‘도즈이즈'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바이낸스-고팍스, 한국 우회진출ㆍ거래량 상승 실익은행, 자금세탁 예민…논란 속 바이낸스 부담될 수도보수적 접근 “최악의 경우 실명계좌 발급 취소할 수도”
세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고팍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인수가 최종 결정될 경우 바이낸스는 고팍스를 통해 한국 시장에 우회 진출하고, 고팍스는 자금 확보라는 실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고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