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신장질환 발생률 유의미한 감소
한미약품의 장기지속형 바이오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4000명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대규모 임상에서 주요 심혈관계 질환(MACE) 발생률 및 신장질환 발생률을 유의미하게 줄인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 1회 제형의 GLP-1 수용체 작용제 ‘당뇨치료제’다. 2015년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연구 결과 게시연구진 “인체 직접 연구 아니며 예방효과 여전하다 믿어”앞서 모더나도 효과 감소 결과 발표
남아공발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화이자 백신의 예방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화이자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을 통해 “남아공에서 발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환자에게 ‘렘데시비르’의 투여를 지속하도록 권고했다.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환자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가 있었지만, 미국 국립알레르기 및 감염병연구소(NIAID)의 임상시험을 근거해 이같이 판단했다.
식약처와 질병청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렘데시비르’의 임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은 제19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임석아 교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임 교수는 유방암 국제 임상 시험과 바이오마커 연구 개발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많은 유방암환자들의 새로운 삶을 가능케 하는 것은 물론 국내 의학계의 국제적 위상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대한종양내과학회
FDA “코로나19 입원 환자 중 12세·체중 40kg 이상 사용 가능” 길리어드 “1년도 채 안돼 FDA 승인 믿기지 않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렘데시비르'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정식 승인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용으로 승인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의약품이다.
22일(현지시간) CNBC
아시아증시가 15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긴장 고조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에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9% 상승한 2만2945.50으로, 토픽스지수는 1.56% 오른 1589.51로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1.56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초기 임상 시험에서 실험 대상자 전원이 항체 반응을 보였다고 1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모더나가 이날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발표한 초기결과에 따르면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은 임상 1상 시험에 참여한 모
KAIST(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석박사 졸업생이면서 미국 하버드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인 재미 한인 과학자가 세계 최초로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환자 본인의 피부세포를 도파민 신경세포로 변형해 뇌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임상 치료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카이스트에 따르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의학 분야 저널인 뉴잉글랜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리더십의 공백을 메운 건 기업인들이었다.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에서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전염병 ‘투사’를 자처하며 전면에 나섰다.
일찌감치 전염병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게이츠는 전 세계를 향해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고, 백신 및 관련 기술 개발에 투
25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파미셀 #카카오 #셀트리온헬스케어 #메디톡스 등이다.
지난 22일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5거래일 만에 매도세로 돌아서며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22일 삼성전자는 2.40%(1200원) 하락한 4만87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 투자자들이 3312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
국내에서 초기에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의 10%가 ‘무증상’이라는 점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연구팀은 이것이 조기 방역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한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감염내과 송준영, 정희진, 김우주 교수 연구팀의 이 같은 연구 결과가 의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인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푸드나무, FOODNAMOO., INC.로 상호변경
△한신공영, 1534억 원 규모 공사수주
△웹케시, 강원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미래컴퍼니, 김준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대림씨엔에스, 104억 규모 공사수주 계약
△오성첨단소재, 전북 익산시로 본점소재지 변경
△디와이파워, 박치웅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에쎈테크, 조시영ㆍ조경호
큐리언트가 개발 중인 내성결핵제료제(텔라세벡, Q203)의 임상2A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됐다. NEJM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의학 저널로 영향지수(Impact Factor)가 71로 가장 높다. 큐리언트에 따르면 국내에서 최초 개발한 'first-in-cla
큐리언트는 개발 중인 내성결핵제료제 ‘텔라세벡’의 임상2A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실렸다고 26일 밝혔다. 국내에서 최초 개발한 혁신신약의 임상 결과가 NEJM에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결핵치료제 임상연구 분야 최고 권위자인 안드레아스 다이아콘 박사팀은 1차 평가 지표인 TTP(Time to
큐리언트가 Telacebec(Q203) 임상2a상 결과를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논문 게재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다제내성결핵치료제로 개발 중인 Telacebec(Q203)의 임상 2a상 결과, 1차 평가 지표인 Time to Positivity(TTP) 분석을 통해 단독 투약 14일만에 결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MS와 버크셔해서웨이 이사직을 내려놓고 자선 활동에 전념한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게이츠는 전날 “버크셔와 MS 리더십이 지금보다 강했던 적이 없었기에 지금이 자리에서 물러날 적기”라면서 “국제 보건과 개발, 교육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과 같은 자선 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글로벌 관상동맥 스텐트 전문 ‘바이오센서스(The Biosensors International Group)’가 출혈 고위험군(High-Bleeding Risk, 이하 HBR) 환자들을 위한 탄탄한 심혈관질환 중재시술 제품으로 한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8일 밝혔다.
그 동안은 카디널헬스케어가 주요 병원에 바이오센서스의 ‘바이오프리덤 스테인레스 스틸 스
엠마우스(Emmaus Life Sciences, Inc.)가 세계적 권위의 의학 저널에 논문을 발표해 신약 엔다리(Endari™) 효과를 발표했다. 텔콘RF제약은 이 회사에 엔다리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엠마우스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엔다리 임상 3상 결과에 대한 논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의 잠복기가 2년에 달한다거나 여성이 한번 감염되면 몸에서 없어지지 않아 나중에 임신해도 소두증 아기가 태어난다거나 유전자변형(GM) 모기가 옮긴다는 내용은 모두 근거 없는 괴담입니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 주최로 29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의 발제자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