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신규)-세계 최고의 경쟁력과 최고의 실적을 겸비한 조선업체로 장기 고성장 전망. 조선, 기계, 전기전자, 엔진 등 대부분 사업부 실적 호조 지속. 도크 증설, 플랜트 부문 보완되면 중공업 전부분 1위 가능
▲대우인터내셔(신규)-무역, 제조, 유통업 그리고 해외자원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종합상사. 미얀마 가스전에 대한 기대가
▲삼성물산(신규)-플랜트 중심의 해외 수주가 아닌 건축, 토목 중심이기 때문에 유가 하락시에도 해외 신규 수주액이 급감할 가능성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판단. 재개발/재건축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미분양 리스크에서 자유로워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LS산전-내수 비중이 높아 매출이 안정적이고 고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존
▲LS산전-내수 비중이 높아 매출이 안정적이고 고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존재. STS사업과 초고압용 변압기 공장을 2009년 말에 완공하여 신 성장 동력을 갖추게 될 전망
▲한솔제지-인쇄용지 뿐만 아니라 백판지 사업부문에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계열사의 실적개선으로 계열사 리스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이엔페이퍼의 인쇄용지
▲LS산전(신규)-내수 비중이 높아 매출이 안정적이고 고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존재. STS사업과 초고압용 변압기 공장을 2009년 말에 완공하여 신 성장 동력을 갖추게 될 전망
▲한솔제지-인쇄용지 뿐만 아니라 백판지 사업부문에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계열사의 실적개선으로 계열사 리스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이엔페이퍼의
▲한솔제지-인쇄용지 뿐만 아니라 백판지 사업부문에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계열사의 실적개선으로 계열사 리스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이엔페이퍼의 인쇄용지 부문 인수로 업계 구조조정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KT&G-3~4분기에도 수출과 홍삼사업에서 성장세와 수익성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최근 환율 상승도 수출 단가 상승으로
▲한솔제지(신규)-인쇄용지 뿐만 아니라 백판지 사업부문에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계열사의 실적개선으로 계열사 리스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이엔페이퍼의 인쇄용지 부문 인수로 업계 구조조정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KT&G-3~4분기에도 수출과 홍삼사업에서 성장세와 수익성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최근 환율 상승도 수출 단가
삼성증권은 1일 소디프신소재에 대해 샤프의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설비증설로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시장 확대와 모노실란의 글로벌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김승우 연구원은 "일본의 태양전지 업체인 샤프는 연간 최대 1GW 규모의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는 플랜트 건설에 약7
유진투자증권은 19일 소디프신소재에 대해 규모와 수익성 측면에서 세계 최대 업체로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민천홍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및 LCD 등 전방산업 성장 및 소디프신소재의 시장 지배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신규시장인 태양전지 소재의 수요증가에 따라 생산설비의 대규모 증설을 결정했
▲메리츠화재-장기보험 중심의 성장 국면 안착, 장기보험매출 성장 20% 이상 유지 전망. 장기보험 성장을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FY08에도 이익 개선의 여지는 매우 크다고 판단되며 지주회사 전환 기대에 따른 상대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SKC-단기 성장전략: 솔믹스의 기존사업인 반도체 및 LCD 공정용 소재 확장. 중
▲메리츠화재(신규)-장기보험 중심의 성장 국면 안착, 장기보험매출 성장 20% 이상 유지 전망. 장기보험 성장을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FY08에도 이익 개선의 여지는 매우 크다고 판단되며 지주회사 전환 기대에 따른 상대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SKC(신규)-단기 성장전략: 솔믹스의 기존사업인 반도체 및 LCD 공정
▲삼성전자(신규)-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LCD수요의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1분기 가동률 조정없이 중대형 LCD 패널 2200만장이 1분기 중에 출하될 전망. 2억9000만대로 예상되는 견조한 PC수요 및 GB/PC 증가와 대만 후발 업체들의 Capex 축소 및 자율 감산 가능성 등을 이유로 2분기 DRAM 시장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주목
▲SK케미칼-알부민을 비롯한 열액제제 등 기존 제품과 도입 및 독자개발 신약인 제네럭 신제품 등의 약진으로 제약사업의 매출비중이 확대될 전망. 생명과학사업의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0.8%p 개성되어 6%대로 올라설 전망이고, 정밀화학사업의 이익률도 구조조정과 가격전가에 힘입어 회복될 전망
▲SK-자회사들로부터의 지분법이익이 종전예상보다 확대
▲SK케미칼-알부민을 비롯한 열액제제 등 기존 제품과 도입 및 독자개발 신약인 제네럭 신제품 등의 약진으로 제약사업의 매출비중이 확대될 전망. 생명과학사업의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0.8%p 개성되어 6%대로 올라설 전망이고, 정밀화학사업의 이익률도 구조조정과 가격전가에 힘입어 회복될 전망
▲SK-자회사들로부터의 지분법이익이 종전예상보다 확대
▲SK케미칼-알부민을 비롯한 열액제제 등 기존 제품과 도입 및 독자개발 신약인 제네럭 신제품 등의 약진으로 제약사업의 매출비중이 확대될 전망. 생명과학사업의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0.8%p 개성되어 6%대로 올라설 전망이고, 정밀화학사업의 이익률도 구조조정과 가격전가에 힘입어 회복될 전망
▲SK-자회사들로부터의 지분법이익이 종전예상보다 확대
▲SK케미칼-알부민을 비롯한 열액제제 등 기존 제품과 도입 및 독자개발 신약인 제네럭 신제품 등의 약진으로 제약사업의 매출비중이 확대될 전망. 생명과학사업의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0.8%p 개성되어 6%대로 올라설 전망이고, 정밀화학사업의 이익률도 구조조정과 가격전가에 힘입어 회복될 전망
▲SK-자회사들로부터의 지분법이익이 종전예상보다 확대
에코프로는 올해 목표 영업이익은 113억, 영업 이익율은 19.7%이며 매출액은 538억원이라고 10일 밝혔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이차전지 설비 증설에 따라 양극화물질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PFC,N20, NF3 등 지구온난화를 유발시키는 각종 유해가스 제고용 촉매와 이를 활용한 시스템엔지니어링 분야를 통해 올해 CDM사업에 간접진출하게 될 것"이라
효성이 LCD용 TAC 필름 공장을 건립하며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중인 전자 재료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효성은 10일 울산광역시 용연 지역에 오는 2009년까지 총 1300억 원을 투입, 연산 5000만㎡ 규모의 LCD용 TAC 필름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TAC(Tri Acetyl Cellulose) 필름은 TV, 모니터, 노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