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3개국 3000여 명이 참여하는 제8회 세계 재생에너지총회(KIREC)가 이달 23~25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장자원부와 서울시는 ‘재생에너지, 우리 미래의 활력(Renewable Energy, Energizing Our Future)’을 슬로건으로 총회를 공동 개최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재생에너지에 대해 논의한다고 16일 밝혔다.
KCC가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적극 나선다. 서울시의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에 페인트, 바닥재, 창호 등 친환경 건축자재를 기부하고 마을 정비 작업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16일 KCC에 따르면 KCC 사내 임직원 봉사단인 ‘KCC행복나눔’은 지난 12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삼태기 마을을 찾았다.
30여 명의 자원봉사
군인공제회는 전날 서울 강남구 군인공제회 대회의실에서 한국투명성기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력의 주요 내용은 △반부패 및 청렴확산 실천 △반부패 청렴활동 관련 우수사례 공유 △임직원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등이다.
한국투명성기구는 반부패 운동을 위한 국제 비정부기구(NGO) 단체인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본부다. 국제투명성
LG전자가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분쟁광물' 관리 실태 평가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본부를 둔 글로벌 비정부기구(NGO)인 '책임있는 자원 네트워크'는 최근 발간한 연차 보고서에서 총 215개 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분쟁광물 관리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이
LG전자가 인도 청소년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 나섰다.
LG전자는 올해 4월부터 인도 벵갈루루, 뭄바이, 델리, 자이푸르 등 주요 10개 도시의 50개 학교에서 ‘LG Agent of Chang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질 오염의 주범인 일회용 플
티웨이항공은 국제 구호개발 NGO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대구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어린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구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6세 이상 16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가족 약 2000명이 참가했다.
티웨이항공은 이날 행사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일 전라남도 진도군 가계 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된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응해 해양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는 유엔환경계획(UNEP, United Nat
대한항공이 21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해안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로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키나발루 산이 있는 곳이다.
자연경관이 뛰어나 연간 35만 명의 한국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기 여행지로, 정부 당국에서도 환경 보호 지역 지정 등 각별히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곳이다.
롯데제과는 21일 경북 봉화군의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6호점을 이용하는 어린이 26명과 지역아동센터 인솔 선생님 등 총 33명을 초청해 ‘스위트피크닉’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스위트피크닉’은 롯데제과와 농어촌지역 어린이들이 매년 서울 또는 지방의 랜드마크로 소풍을 떠나는 행사다. 롯데제과는 단순히 일회성 지원으로 그치는 사회공헌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시설이 공격받아 공급능력의 절반이 상실되면서 원유가격이 급등해 세계 경제에 새로운 불안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사우디의 원유 생산량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약 13%를 점유한다. 이번 공격으로 세계 전체 생산량 중 5% 넘게 일시적으로 상실되었다는 계산이다. 사우디와 마찰을 빚고 있는 예멘 무장세력의 공격이라고 알려졌지만 사우디와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법률자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진국은 유산 기부가 대표적인 기부 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체 기부금 중 유산 기부는 0.5% 내외로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변협과 굿네이버스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산 기부자에 대한 법률 상담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ㆍKOICA) 이사장은 조국 법무부장관 딸이 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이 "서류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18일 이미경 이사장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조 장관 딸이 코이카 봉사할동을 다녀온 것이 확인됐느냐"는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확인됐다"라고 답했다.
검찰이 지난 3일 조 장관 딸 조모 씨의
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은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이하 플랜)와 함께 수원시 장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조합 직원들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은 이른 아침 센터를 방문해 대청소를 시작으로 교육 기자재 교체 및 설치, 뒷정리까지 마무리했다.
낡고 오래돼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책걸상을 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9차 동아시아 포용적 도시 네트워크 국제 포럼’에 참석해 각국의 주거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포럼은 대만 국가주택도시재생센터(HURC), 대만사회주거연대, 대만 도시 Re-s 조직위원회가 주최했다. ‘포용적 도시 및 주거정책’을 주제로 한국, 대만, 일본, 홍콩의 학계, 전
티웨이항공은 어린이들을 위해 선물한 놀이터가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이들의 놀 권리 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지원에 나섰다.
1월부터 대구공항 인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응모를 진행했으며, 대구 동구의 입석초등학교를 놀이터 지원 학교로 선정했다.
학교 선정 후
KT&G가 인도네시아 청년들의 직업역량 향상을 돕기 위해 커피 전문가 양성 교육사업에 대한 지원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KT&G는 27일 자카르타 소재 인니 경제조정부에서 현지 정부 유관기관, 국제구호개발 NGO와 커피 직업훈련학교 ‘커피랩(Coffee Lab)’ 후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
티웨이항공은 실시하고 있는 기내 모금 'Give together(기브투게더)' 캠페인이 1주년을 맞아 개함식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국제 구호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지난해 7월 후원 협약을 맺었으며, 이어서 지난해 8월부터 전 노선 항공편에서 기내 모금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달 캠페인 1주년을 맞이해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6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메세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관람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의 심리적ㆍ정서적 만족감을 높여 가족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공연 관람은 굿네이버스에서 위탁
오는 10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더라도 재건축·재개발 단지 등에 당장 가격 규제가 가해지는 것은 아니다. 특정 단지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요건을 충족한다고 해도 반드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이하 주정심) 심의를 거쳐야 하는 것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려면 필수 요건인 투기과열지구이면서 △최근 1년간 평균 분양가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