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이달 5~8일 미얀마 양곤시 남부에 위치한 달라 초등학교(Dala Primary School No. 13)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삼성물산 상사, 건설, 패션, 리조트 4개 부문 임직원 및 가족 등 50여 명으로 이루어진 해외봉사단은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 삼성물산 미얀마 현지 거래선 나잉 나인과 함께 달라 지역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세계적 아동구호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2박3일 동안 부산 아르피나에서 ‘2019 하계 꿈나무 금융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80명이 참가한 이번 금융캠프에서는 금융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보드게임, 경제 골든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직
취업포털 커리어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 아동들을 위한 후원 활동에 나섰다.
종합 HR 서비스 기업 커리어는 지난해 11월부터 국제 구호 개발 NGO와 손잡고 해외 아동 후원을 진행 중이다. 커리어는 개인∙기업회원의 꾸준한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1일 커리어에 따르면 전체 본사
롯데주류가 사단법인 비비비(BBB)코리아를 통해 베트남 지역 ‘후에 세종학당’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국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후에 세종학당’은 2013년 세종학당재단의 지정을 받아 국내 언어, 문화 NGO ‘비비비(BBB)코리아’와 현지 ‘후에대학교’가 운영하는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기관이다. 최근까지 2500여명의 현지인들이 다양한
오리온그룹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손잡고 국내에서 진행하던 사회공헌 활동을 중국, 베트남 등 글로벌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경재 오리온재단 이사장과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은 지난 22일 서울시 여의도 월드비전 빌딩에서 ‘교실에서 찾은 희망’ 아시아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오리온은 그룹차원의 후원을 약속하고, 중국 남부 지역 180개 학
신풍제약은 한-아프리카 말라리아 관리 국제컨퍼런스 행사를 위해 방한한 아프리카 보건당국자 일행이 지난 14일 자사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나이지리아, 기니, 남수단, 우간다, 부르키나파소, 콩고민주공화국, 말리, 니제르, 카메룬 보건부 소속의 말라리아 질병관리본부장, 조달청장, 보건부 차관 등 12명이다.
이들은 신풍제약 EU-GM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5일 원양산업발전 포럼과 해양진흥공사 창립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지역을 방문한다.
문 장관은 먼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되는 ‘원양산업발전 포럼’에 참석한다.
이번 포럼은 원양산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 교환을 통해 국제적인 조업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등 원양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양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최근 베트남 뚜엔꽝성에서 지역 학생 200명을 초청해 ‘박항서 축구교실’을 열었다.
‘기브 어 드림(Give a Dream)’이란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 행사에서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빈곤 지역을 찾아 아동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하고 미니 게임도 즐기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
뚜엔꽝성은 하노이 북서쪽 산
대유그룹은 20일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자선골프대회를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NGO단체 월드휴먼브리지의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제 8회 소외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기금마련 자선골프대회’이다.
대유그룹은 2016년 이후 올해로 4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서 대유그
유한킴벌리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9일 횡성군 둔내면 소재 국립횡성 숲체원에서 ‘미래 여성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와 진흥원은 평소 자연체험이 쉽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숲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여고생 그린캠프’ 운영에 향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가 10일 저소득층 청소년과 미혼모를 위해 NGO단체 ‘지파운데이션’에 2억 원 상당의 화장품 6000여 개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소외계층 여성들이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기에 부담이 된다는 점에 주목해 제품 기부를 단행했다. 전달 제품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선케어 아이템과 토니모리의 인기 제품인 ‘더 촉촉 그린티
롯데제과는 ‘스위트홈’ 건립과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등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초 국제아동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최근 일곱번째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건립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식에 따라 올해 가을 빼빼로데이 때에는 또 하나의 지역아동센터가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스위트
남양유업이 5월 가정의 달, 전국 13개 지점의 관할 대리점 가정을 방문해 영업현장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고 27일 밝혔다.
남양유업 대리점들은 “13년 밀어내기 사태 당시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6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있어서 너무 안타깝다”, “기업과 관련된 사회이슈가 불거질 때면 항상 남양유업이 같이 언급돼 답답하다”, “회사와 관련된 이슈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질경이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여성청결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된 제품들은 지파운데이션에서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을 통해 전국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됐다.
지파운데이션은 오래된 생리대로 버티거나 휴지, 수건, 깔창 등을 생리대 대신 사용해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복지재단, NGO 등과 협업해 비주택 거주자에게 주거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을 실시하기로 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주택 거주 37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프로그램과 주거지원 방법 등을 전달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로 기획됐다.
LH는 주거지원을, 주거복지재단·NGO는 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청소년 창의 프로젝트 ‘SEED’ 시즌6 참가자들과 함께 모금한 1235만 원을 국제개발협력 NGO 밀알복지재단의 저소득 조손가정 후원 사업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SEED는 기존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스스로 창의성을 발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희망스튜디오는 첨단기술과 예술 등
웰크론그룹이 몽골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총 1억 원 규모의 여성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웰크론그룹은 15일 굿피플 사무실에서 몽골 여성을 돕기 위한 위생용품 전달식을 열고 자회사인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의 위생용품을 국제구호개발 NGO인 (사)굿피플에 전달했다. 웰크론그룹은 지난 2017년에도 1억 5000만원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박항서 감독과 손잡고 베트남 축구발전과 소외아동 돕기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4일, 베트남 뚜엔꽝성에서 지역 학생 200명을 초청해 ‘박항서 축구 교실’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기브 어 드림(Give a Dream)’이란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 행사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빈곤 지역을 찾아
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과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가(이하 플랜) 서울 도봉구의 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합과 플랜은 지난해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푸른꿈 자람터’ 조성 협약을 맺고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을 시작했다.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은
롯데제과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스위트홈 7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롯데제과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8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7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 이어지는 지역아동센터 ‘스위트홈’ 건립은 빼빼로 수익금으로 이루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