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감염병 백신 개발의 핵심 기술인 면역원 예측 알고리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면역원 예측 방법 및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이는 바이러스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면역성과 결합성을 분석해 체내 면역 형성에 최적화된 염기서열 영역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글로벌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이민섭 공동대표가 제58회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연사로 초청돼 ‘조기 암 진단’ 혁신기술인 액체생검을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동대표는 특별강연에서 유전체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공유하는 한편, 관련 산업의 미래와 액체생검 혁명이 가져올 예방·관리 의료 패러다임에 대한 전망
테라젠바이오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 정보) 검사에 활용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생물 유전체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미생물의 종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롱리드 시퀀싱(Long read sequencing) 플랫폼을 활용한 전장 유전체 분석을 실시하는데, 쇼트리드(Short read) 플랫폼으로도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힘스, 솔젠트, 원오믹스와 ‘유전체 분석장비 국산화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의료장비, 유전체 분석장비·시약을 대부분 지멘스, 애보트, 로슈, 일루미나, 베이징게놈연구소(BGI) 등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다. 특히 미국 일루미나와 중국 BGI는 글로벌 시장을 독과점 하고 있으며, 차세대염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1일 엔젠바이오와 NGS 기반 동반진단 기술 개발 및 임상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의 FLT3 표적항암제 ‘PHI-101’ 개발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엔젠바이오의 NGS 기반 정밀진단 기술로 임상시험 등록환자의 FLT3 변이 타입을 확인하고 환자 선별에도 이용하기로 했다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혁신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동반진단 기술 개발 및 임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는 파로스아이바이오의 차세대 혁신 신약인 FLT3 표적항암제 ‘PHI-101’개발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국발(發) 변이 바이러스 국내 감염자가 1명이 추가돼 15명으로 늘었다. 추가 감염자도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영국에서 입국한 30대의 일가족 4명 중 3명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검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 환자는
디앤디파마텍, 비만·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신약 미국 임상 승인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만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 후보 물질 DD01의 1/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내 10여 개 임상 연구센터에서 2형 당뇨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과 약동학,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유틸렉스와 면역ㆍ종양 맞춤 항암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EDGC는 T세포치료제, CAR-T 세포치료제 및 면역항암 항체치료제를 개발하는 유틸렉스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진단을 통해 면역ㆍ종양 치료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양사 업무협약에는 △게놈 분석과 면역-ㆍ종양 파이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강원도가 2024년까지 추진하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사업에 유전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EDGC는 최소 3500여 명의 전장유전체(WGS)를 최첨단 NGS플랫폼으로 분석해 데이터 질 관리 및 병원임상정보와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융합·표준화할 예정이다.
상장 첫날인 엔젠바이오가 공모가 2배의 시초가를 형성 후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03분 현재 엔젠바이오는 시초가 2만8000원 대비 2500원(8.93%) 오른 3만500원에 거래됐다.
앞서 엔젠바이오의 공모가는 1만4000원이며,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1710억원이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1131개 기관이 참여해 1,00
엔젠바이오가 7일 온코닉테라퓨틱스와 NGS 기반 동반진단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일약품의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JPI-547’을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함께 개발하고 있다. JPI-547은 고형암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PARP/Tankyrase 이중표적항암제(dual inhibitor)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엔젠
보령제약이 4일 아이엠비디엑스(IMBDx)와 기술 활용 치료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항암부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령제약은 아이엠비디엑스가 보유한 액체생검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항암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항암제 임상연구 진행 시 액체생검 기술을 적용해 동반진단기술개발을 진행하고,
보령제약은 종양 진단용 액체생검 기술 기업 아이엠비디엑스(IMBDx)와 기술 활용 치료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아이엠비디엑스가 보유한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항암제 임상연구 진행 시 액체생검 기술을 적용해 동반진단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약제 내성 바이오마커에 대한 분석 및 변이에 대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가 중국의 칭커 바이오로지칼 테크놀로지(TsingKe Biological Technology, 擎科生物)로부터 셀레믹스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시퀀싱 솔루션 BTSeq™ 제품에 대한 초도 양산 물량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주문 규모는 파일럿 테스트용 물량을 포함해 약 1억 2000만 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BTSeq™ 제품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이하 NGS)기반 암 진단키트(종양관련 유전자검사시약, CancerScan™)에 대해 식약처 수출품목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NGS 기반의 암 진단 키트는 NGS Cancer Panel과 분석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체외진단 기기로, 2017년에 출시한 진단서
셀레믹스가 유럽에서 10여 개국 대리점 계약을 맺고, 기존 진출 국가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내고 있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셀레믹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레믹스는 지난 19~20일 이틀간 NDR을 통해 유럽,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면서 "또
서울대병원 정밀의료센터·병리과가 융합유전자변이 탐지 성능을 높인 RNA(유전 정보 전달 관여 물질) 패널검사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자체 기술로 개발한 RNA 패널검사는 기존 DNA(유전자 본체) 패널검사보다 검출 성능이 우수하다.
서울대병원은 현재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FiRST암패널’, ‘FiRST폐암패널’, ‘FiRST뇌
글로벌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창사 8년 만에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EDGC는 3분기 매출액이 282억4000만 원, 영업이익은 14억7000만 원을 기록해 지난 2분기에 첫 흑자 전환한 후 3분기에도 흑자를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
EDGC는 세계 1위 유전체기업 일루미나에 최근 약 10조 원에 인수된 미국의 그레일
글로벌 유전체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일반공모 전환사채 청약이 모집금액 600억 원에 1조8596억 원이 몰려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바이오 기업 최초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28~29일 이틀간 진행된 이번 청약은 3099%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발행은 하나금융투자가 대표주관, 한국투자증권이 공동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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