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가 프랑스 피랄리스 S.A(Firalis S.A)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 기반의 신경퇴행성질환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 제품 ‘NeuroMICS™’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셀레믹스는 2022년 2월까지 피랄리스에 약 9억원 규모의 NeuroMICS™의 검사 물량을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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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바이오는 마크로젠, 디엔에이링크와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2년 동안 총 2만 명 이상의 임상 정보와 유전체 데이터를 구축하는 범부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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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은 26일 디엔에이링크, 테라젠바이오의 3사가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의 최종 사업자로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의 주관기관인 마크로젠 등 3사는 지난 13일 K-DNA 최종 사업자로 최종선정된데 이어 23일 공식계약을 체결했다.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글로벌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세포유리DNA(Cell-free DNA) 혁신기술이 적용된 특허를 싱가포르에서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모든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플랫폼에 적용되고 상염색체와 성염색체 이상 판단이 모두 가능한 새로운 염색체 이상 분석방법'이다. DNA염기서열 데이터로부터 유일 리드를 추출해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유럽에 '더 뉴 i30 N'을 선보이며 고성능 브랜드 N 판매 확대에 나선다.
11일 현대차 유럽법인은 최근 '더 뉴 i30 N'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내년 출시 계획을 밝혔다. '더 뉴 i30 N'은 고성능 브랜드 N의 대표 모델인 i30 N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i30 N은 2017년 유럽에 출시된 뒤 올해 9월까지 2만632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GI-101’ 임상의 임상적 효능과 바이오마커와의 연관성 분석을 위해 글로벌 진단기업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와 바이오마커 검사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남수연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와 유지수 한국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애질런트 본사와는 온라인 미팅으로 진행
테라젠바이오는 코로나19 방역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첫번째 국책과제인 ‘코로나19 조기 진단기술 고도화’ 연구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공동 운영하는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추진 ‘제1차 감염병 방역기술개발사업’의 일환이다. 테라젠바이오는
KT는 엔젠바이오와 '유전자 정보 분석 기반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KT 사내벤처 1호로 시작한 엔젠바이오는 유전체 분야 연구개발, 시약제조,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정밀진단 전문회사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NGS) 진단제품이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았고 아시아 최초로 유방암·난소
테라젠바이오는 맞춤형 암 치료 백신의 핵심 기술인 ‘유전자 서열을 이용한 신생항원(Neoantigen) 예측 알고리즘’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특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HLA(인간백혈구항원)와 후보 물질인 펩타이드(아미노산 결합체) 간 결합력 및 해당 펩타이드의 면역원성을 예측하는 시스템에 대한 것이다. 특허
테라젠바이오는 ‘ISO27701’과 ‘ISO27001’ 등 정보 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잇따라 획득해 국내 바이오 업계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세계 유전체 업계 최초로 개인정보 보호 인증인 ISO27701을 획득하면서 유럽 GDPR(일반개인정보보호법), 호주 CPS234(정보보호규정) 등 세계 주요 국
글로벌 유전체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를 이용해 세계 최첨단 세포 유리 DNA(Cell-free DNA) 분석기술을 적용한 특허 3건을 등록 완료했으며, 지식재산(IP) 경쟁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IP 스타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산모 혈액 유래 Cell-free DNA 단편을 이용해
“골전이암 진단 기술은 세계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전병희 싸이토젠 대표는 “기존의 뼈 스캔을 이용한 골전이암판정보다 6개월에서 1년 이상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혁신적인 진단법이며, 현재 S대 병원과 협력해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진단법의 개발이 완료되면 싸이토젠은 골전이암 진단시장이라는 블루오션을 성공적으로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국내 진단검사 전문기관인 이원의료재단과 차세대염기서열(NGS)분석법을 이용한 코로나19의 원인 병원체인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의 전장 유전체 분석법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검사법은 코로나19 감염자로부터 추출한 RNA(리보핵산)을 활용해 cDNA(상보적 DNA)를 합성한 후 기존 NGS분석법들을 비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차세대염기서열(NGS) 분석법을 이용한 코로나19의 원인 병원체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의 전장 유전체 분석법을 진단검사 전문기관 이원의료재단과 공동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검사법은 코로나19 감염자로부터 추출한 RNA(리보핵산)을 활용해 cDNA(상보적 DNA)를 합성한 후 기존 NGS분석
글로벌 유전체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가 창사 8년 만에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EDGC는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32억 원, 영업손실 1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1억 원으로 집계돼,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EDGC헬스케어와의 합병이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랩지노믹스가 상반기 잠정실적을 12일 공시했다.
랩지노믹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611억 원, 영업이익 343억 원, 당기순이익 292억 원을 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0%를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크게 호전돼 각각 1만1773%, 3977% 상승했다.
기존 진단서비스의 꾸준한 성장세와 함께
국내 유전체분야 5개 기업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 참여와 바이오빅데이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K-DNA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클리노믹스, 메디젠휴먼케어, 랩지노믹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캔서롭은 K-DNA 사업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정상인, 암 환자,
마크로젠, 디엔에이링크, 테라젠바이오가 함께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 사업)에 참여한다.
마크로젠은 최근 디엔에이링크, 테라젠바이오와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의 성공적 진행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약·의료기기 제품 개발 및 디지털 헬스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로젠과 디엔에이링크, 테라젠바이오가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에 나선다.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디엔에이링크, 테라젠바이오와 함께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컨소시엄 구성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
젠큐릭스는 3일 관계사 엔젠바이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국내 기술성평가기관 두 곳에서 모두 A등급 결과를 받으며 기술특례 상장 요건을 갖춘 만큼 연내 상장을 목표로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엔젠바이오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으로 질병을 정밀 진단하는 의료 플랫폼 기업이다. 표적 유전자들을 선별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