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정밀의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삼중음성 유방암의 전이를 억제하는 여성호르몬 관련 유전자 ‘RNF208’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온라인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최신호에 실렸다.
암 유전체 및 암 생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김성진 정밀의학연구
의학·한의학·치의학 중심의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경희의료원의 후마니타스암병원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올해 신규 환자수가 38%가 늘어나는 등 순항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외래환자수 15.1%, 입원환자수 27.8%, 수술건수는 20.2%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체 암 중 폐암이 가장 높은 진료수익을, 유방암은 환자수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유전체 분석 정보 관리 시스템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의 명칭은 ‘유전체 분석 업무의 워크플로우(Workflow) 관리 장치, 방법 및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국내 바이오 기업이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을 독자 개발해 특허까지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건국대병원은 정밀의학폐암센터 김인애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2019 대한폐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수상 논문은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NGS)을 통한 1기 폐선암의 재발 관련 유전자 고찰’이다. 김인애 교수는 건국대병원에서 10년동안 수술 받았던 1기 폐암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NGS(Next-gene
신테카바이오가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전문 기업 중 세계 최초로 상장에 나서게 됐다.
신테카바이오는 29일 여의도에서 코스닥 상장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성장 전략 및 비전을 발표했다. 정종선 신테카바이오 대표이사는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유전체 빅데이터 플랫폼 및 AI 딥러닝 신약 개발 플랫폼이라는 두 가지 혁신적인 정밀의학 플랫폼을 통해,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17일부터 21일까지 덴버 콜로라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고성능 컴퓨팅 국제 컨퍼런스(이하 SC19)에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 이하 HPE)와 함께 참여해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이하 HPC)기반 액체생검 연구결과를 공동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랩지노믹스가 NGS(차세대 염기서열분석) 기반 분자진단센터 해외 설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중국, 베트남 현지 기업과 조인트벤처, MOU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촘촘한 국내 규제와 협소한 진단시장 규모에 따른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다.
2002년 설립돼 2014년 코스닥에 상장한 랩지노믹스는 국내 최초로 분자진단 영역을
국내 최초로 임상 치료의 전(全) 분야인 양방·한방·치과 통합협진치료가 이뤄지는 곳이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다.
후마니타스 암병원은 ‘암을 넘어선 삶(Life Bey-ond Cancer)’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전인 치료 시스템을 구비해 ‘치료’와 ‘치유’의 개념을 적용, 환자 중심 암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단순히 암 자체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중앙대병원은 국내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인 ‘유방암’ 치료에 게임을 활용한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병원 암센터 유방암클리닉은 유방외과 김민균 교수, 혈액종양내과 김희준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교수 등 여의사 3인방 중심으로 유방보존수술에서부터 모바일 게임을 활용한 효과적인 항암치료뿐만 아니라 멘탈케어까지 책임지
마크로젠은 폐 선암의 원인 융합유전자 ‘AXL-MBIP’와 관련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AXL-MBIP 융합유전자를 암 진단 및 항암제 스크리닝을 위한 바이오마커로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특허명은 ‘AXL을 포함하는 융합 단백질 및 이를 포함하는 암 진단용 조성물’이다.
AXL-MBIP 융합유전자는 암 전이
마크로젠은 폐 선암의 원인 융합유전자 ‘AXL-MBIP’와 관련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AXL-MBIP 융합유전자를 암 진단 및 항암제 스크리닝을 위한 바이오마커로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기술로 특허명은 ‘AXL을 포함하는 융합 단백질 및 이를 포함하는 암 진단용 조성물’이다.
AXL-MBIP 융합유전자는 암 전이 및 재발,
유전체분석 정밀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지난 15~19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유전체 분야 최대 행사인 미국유전학회(American Society of Human Genetics, ASHG) 연례회의에서 액체생검(Liquid Biopsy) 분석 알고리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혈액에 매우
마크로젠은 폐 선암의 원인 유전자 ‘KIF5B-RET’ 융합유전자와 관련해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폐 선암을 일으키는 유전자 돌연변이인 KIF5B-RET 융합유전자를 검출하고, 이를 암 진단마커의 용도로 제시하는 기술이다. 특허명은 ‘RET 단백질의 C-말단 도메인을 포함하는 융합단백질 및 이의 진단마커로의 용도’다.
지난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이하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이 최근 ‘세포 유전적 안정성 품질분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의약품과 달리 제품의 사용 기간이 짧고 환자 맞춤형으로 사용되는 세포치료제는 제품의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성과 성능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출고 전에 품질분석을 실시하여 제조공정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환자에게
랩지노믹스가 환자에게 맞는 표적항암제 선정을 위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의 캔서 패널 키트(Cancer Panel Kit) 개발에 나선다. 연내 식약처 허가를 목표로 해외 진출까지 구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1일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품목 허가를 목표로 NGS 기반 캔서 패널 키트 관련해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식
일동제약이 엔젠바이오에 27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 일동제약은 엔젠바이오와 협력을 통해 계열사 아이디언스와 함께 개발하는 항암신약에 최적화된 동반진단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계열의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디언스, 정밀진단 전문기업 엔젠바이오는 5일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일동제약
일동제약은 일동홀딩스계열의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디언스 및 정밀진단 전문기업 엔젠바이오가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MOU에 따라 세 회사는 일동제약과 아이디언스,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이 함께 연구하는 항암신약후보물질 IDX-1197(NOV1401)의 상용화에 필요한 동반진단기술(CDx) 개발에 협력한다.
제니트리리서치는 국내 기술로는 최초 개발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인간 백혈구 항원(HLA)검사 키트인 ‘이지플렉스 HLA NGS 키트’의 체외진단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혈모세포이식이나 장기이식에서 활용되는 HLA검사는 적합한 공여자를 선택하기 위해 이식거부반응과 연관된 백혈구 항원의 일치 여부를 분석하는 것이다. 특히 조혈모세포
바이오일레븐은 기업부설연구소 김석진 소장이 ‘개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와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김 소장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장내 미생물과 생활혁명’을 주제로 열린 ‘제2회 국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자유한국당
우진비앤지는 최근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으로 국내 최초 애견유래 정장제를 개발해 출시 준비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정장제는 건강한 개의 장내 미생물을 분리 배양했으며, 위액과 담즙산에 대한 생존능력, 일반 유해균에 대한 억제능력이 확인됐다. 개의 장상피세포 부착능이 매우 우수하며 설사, 변비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우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