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네시온은 전날 FIDO,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통합인증 솔루션 기업 서우에스앤씨와 기술협력 및 사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우에스앤씨는 차세대 인증 기술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FIDO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생체인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자 인증에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기억하기 어렵고 도용, 노출, 변경
“유전체는 현재까지는 병을 진단하고 암을 치료하는데 활용되는 정도지만, 앞으로 보편화되기 시작하면 항노화, 건강 증진에 중요한 무기가 될 것이다. 국내 의료현장에서 지금껏 진행되지 않은 새로운 모형의 병원을 만들어 많은 이들이 건강 100세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강남미즈메디 병원은 다가올 미래의학 시대에 맞춰
CTC기반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이 5일 유전체 정보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와 동반진단 기술개발 공동연구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동반진단은 항암제에 맞는 치료 대상자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선택하고, 치료를 모니터링하는 체외진단 검사방법이다. 최근에는 항암제 개발단계부터 동반진단이 관여되어 많은 항암제에서 CD marker(면역세포 표면마
GC녹십자지놈이 미국 가던트헬스의 비침습 암유전체 돌연변이 분석검사인 '가던트360(Guardant360) 액체생검 검사'를 국내에 도입한다.
GC녹십자지놈은 오는 16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가던트헬스AMEA(Asia, Middle East and Africa)와 '가던트360(Guardant360) 액체생검 검사'의 국내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
헬스케어 블록체인 업체 제노허브가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의 융합을 통한 블록체인 기반 유전체 플랫폼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제노허브(GENOHUB)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인 표준 유전체 지도(KOREF)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유전자 해석을 통해 이용자의 개인 맞춤형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노허브
디엔에이링크가 NGS 수주가 확대됨에 따라 최신 장비 도입 등 시장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디엔에이링크는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이하 NGS) 수주 확대를 위해 미국 생명공학기술 전문 기업 일루미나의 최신 NGS 장비 ‘NovaSeq6000(노바식6000)’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노바식6000은 장비 1대
국내 의료진이 미분화 갑상선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아냈다.
분당서울대병원(정밀의학센터 서정선 석좌교수), 서울대병원(내분비내과 박영주 교수), 마크로젠(유승근 선임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미분화 갑상선암 조기진단 바이오마커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영향력 지수 IF 11.87
마크로젠은 핵산 절단용 주사기 유닛 관련 국내 등록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는 "핵산을 화학적 방법이 아닌 물리적인 방법에 의해 다양한 길이로 절단할 수 있다"며 "본 특허기술을 다양한 길이의 핵산이 필요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의 라이브러리 제작 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유럽인간유전학회(ESHG·European Society of Human Genetics)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1967년부터 매년 열리는 ‘ESHG 학술대회’는 유전체 분야 세계 3대 행사로, 올해는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개최돼 200여 개의 기업과 3000여 명의
경희대학교의료원이 경희대학교 산하 의료기관(경희의료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통합 발전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직제개편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경희대학교 개교 70주년, 의료기관 설립 50주년을 앞두고 향후 양 의료기관 유기적 통합을 위한 토대이자 단일 의료원 체제를 통한 시너지 발휘 ·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방안으로서, 지
“신테카바이오만의 기술인 유전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네오안티젠 접근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윤여준 신테카바이오 의과학부 박사는 21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이투데이 바이오포럼 2019’에서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자사의 네오안티젠 분석기술을 공개했다. 암세포에만 만들어지는 항원인 네오안티
마크로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인하는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은 임상시험 대상에게서 수집된 혈액, 뇨 등에 대해 검체분석시험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약사법’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설과 인력 등의 요건을 갖춘 기관에 한해 식약처장이 지정한다.
마크로젠은 앞으로 임상시험검체에 대한 NGS(N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공인하는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은 임상시험 대상에게서 수집된 혈액, 뇨 등에 대해 검체분석시험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이는 ‘약사법’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설과 인력 등의 요건을 갖춘 기관에 한해 식약처장이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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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이링크의 차세대 유전체 해독기술(NGS)이 기존 NGS 방법보다 3~7배 많은 구조적 변이를 발굴하는 등 획기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디엔에이링크는 25일 이종은 대표의 NGS 관련 연구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4월호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Multi
랩지노믹스가 중국 현지 합작법인인 강소진루이 랩지노믹스 바이오테크 유한공사와 기술이전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소진루이 랩지노믹스 바이오테크 유한공사는 랩지노믹스가 중국 베이징 진루이 유한공사와 합작투자를 통해 설립한 중국 현지법인이다. 현재 강소성 염성시와 하남성 남양시에 검사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전 대상 기술은 개인유전자검사 제노팩 캔서ㆍ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바이오니아와 유전체 분석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사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분야의 기술 고도화 관련 연구 및 용역사업 등에 대해 전략적으로 제휴한다. 또한 유무형의 연구 역량과 자산을 공유하고 시설, 장비 등에 대한 상호 활용 지원 및 정보
랩지노믹스가 NGS 기반의 진단검사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체생검 부문에 진출한다. 항암제 개발 제약사와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해 동반진단 키트의 인허가까지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회사관계자는 12일 “현재 액체생검 분야 진출을 계획하고, 관련 임상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 암전문 대학병원 연구진들과 임상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정확한 발표 시기는 밝힐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온코민 종합분석 V3(Oncomie Comprehensive Assay V3)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161가지의 유전자를 동시다발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분석(NGS) 키트로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는 국가 암 등록 사업의 표준 검사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최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갖고, 인공지능·블록체인·미래의학 융합과 혁신을 통한 발전계획을 선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선, 유경호 병원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대외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장기근속직원 및 모범직원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