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분자진단전문기업 솔젠트가 보유한 '염기서열분석기술(NGS)' 기술기반 공동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체결하고 △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동 개발 △국내외 NGS 기술기반 유전체 검사 판매를 위한 공동 마케팅 △제품 개발을 위한 전문기술 교류 및 영업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기술을 이용한 유전자 검사 분야에서 미국병리학회(CAP)의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EDGC 는 한국의 의료법인 이원의료재단(2008년 CAP 인증)과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Diagnomics (다이애그노믹스) (2017년 CAP 인증)의 합작법인이다. 국내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술(NGS) 등을 포함한 유전자검사분야에서 미국병리학회(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 CAP)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CAP 인증은 미국 임상병리검사 품질인증기관인 CAP에서 1961년부터 시행해 온 평가제도로 환자에게 임상검사를 제공하는 모든 과정에서 최고 수준의 품
“높은 인지도와 시장점유율, 우수한 기술력, 서비스 품질 등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영업력과 시장 장악력을 끌어올리겠습니다.”
정보보호 전문기업 휴네시온 정동섭 대표이사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이 밝히고, 향후 사업 비전과 전략을 공개했다.
정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 고도화, 신제품 개발 및 포트폴리오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장기이식 거부반응 예측 분야의 공동연구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1969년 국내 최초로 신이식을 거행했고, 2001년 장기이식센터 개소 이래 2015년 뇌사기증 300회, 신장이식 2500회, 2017년 간이식 100
빨간 머플러와 넥타이, 행커치프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KRX SQUARE'를 가득 메웠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코스닥 상장을 맞아 주가 상승을 기원하는 임직원들의 바람이 담겼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공모가 6500원을 훌쩍 뛰어넘은 9000원으로 코스닥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코스닥 상장 기념식을 진행한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캔서롭이 2018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의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태아ㆍ신생아 유전질환 검사 서비스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14일 캔서롭에 따르면 산전 유전자 검사인 ‘더맘스캐닝’과 신생아검사인 ‘G-스캐닝’의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ㆍ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또 검사 서비스를 위한 혈액 전처리 신공정 및 자동화 장치 개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
테라젠이텍스는 형질전환 부모 소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 소의 게놈(유전체)을 분석, 유전인자 보존 확인 및 유전적 안정성 검증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부모 소에게 삽입한 외래 유전자가 2세에게서도 똑같이 나타난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는 있었으나, 나머지 유전자 전부가 완벽하게 제어된 것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라젠이텍스는 서울대학교
이번달 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 기반 정밀의료 및 헬스케어 전문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유전체 분석 솔루션과 소비재 상품간 융합을 통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통해 연구개발(R&D)) 투자 및 국내외 영
휴온스는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연구하고 있는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를 포함하는 갱년기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특허는 한국식품연구원이 보유하고, 휴온스가 전용실시권을 행사한다. 장내 미생물 변화에 대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통해 도출하고 동물시험에서 여성 갱년기 증상에 대한 우수한 개선 효과
마크로젠이 싱가프로 및 동남아시아 유전체 시장에 진출한다.
마크로젠은 지난 3월 싱가포르 현지 법인인 ‘마크로젠 아시아퍼시픽(Macrogen Asia Pacific Pte. Ltd.)’을 설립했으며 현재 유전체 분석센터 설치 등 실질적인 정밀의학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마크로젠 아시아퍼시픽’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정보보호 전문기업 휴네시온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1일 휴네시온에 따르면 제반 사항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휴네시온의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2003년 설립된 휴네시온은 네트워크 기반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독자적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개
디알텍이 미국 유전자 분석기기 제조업체 지분을 취득하며 바이오 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한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29분 현재 디알텍은 전 거래일 대비 70원(3.75%) 오른 1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알텍은 전일 미국 유전자 분석기기 개발 및 제조업체 바이오슬론(BIOTHLON)의 지분 24.70%(205만 주)를 3
유전체 검사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인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제반 사항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SK증권이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2013년 5월 한국 의료법인 이원의료재단과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다이애그노믹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검사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GenoPAC Cancer&Disease)를 출시한다.
2일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는 NGS로 각 개인의 유전자를 분석해, 신뢰도 높은 유전자변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8종의 암과 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예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검사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GenoPAC Cancer&Disease)'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GenoPAC Cancer&Disease는 NGS로 각 개인의 유전자를 분석해 신뢰도 높은 유전자변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8종의 암과 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예측하는 서비
체외진단서비스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현재 빅5 급 병원과 유전자 암치료 진단검사 ‘캔서스캔(CancerScan)’의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국내 유일 유전자 암치료 진단 검사 업체로 올해 관련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빅5급 대학병원에 유전자 암치료 진단검사 공급을 협의 중”이라면
[종목돋보기] 항체 제조 및 항체신약개발, 과학기자재 기업 영인프런티어가 줄기세포 관련 장비를 선보이며 국내 줄기세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3일 영인프런티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4월 미국의 바이오 기업 플루다임(Fluidigm)과 계약을 체결하고 유전자 연구 관련 제품을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조만간 플루다임의 줄기세포 배양
랩지노믹스는 건양대학교병원과 암 패널검사인 '캔서스캔(CancerSCAN)'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건양대학교병원은 2011년부터 암센터를 개원하여 12개 암 전문팀이 통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로부터 대전·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뇌사판정대상자 관리 전문기관(HOPO)으로 선정된 바 있
랩지노믹스가 강세다. 셀트리온이 체외진단기기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신규시장 진출에 나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 56분 현재 랩지노믹스는 전날보다 10.14%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체외진단기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인수ㆍ합병(M&A) 준비에 돌입했다. 셀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