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유전성 암 예측 패널검사 ‘캔서포캐스트(Cancer4Cast)’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캔서포캐스트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를 분석하는 검사다. 특정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에 암 진단을 받은 가족이 있는 등 유전성 암 발병의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될 때 시행한다.
기존 검사는 수십 개
난치성 유방암인 삼중음성 유방암의 형성과 전이에 관여된 새로운 유전자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견됐다. 해당 연구 결과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셀 리포트를 통해 소개됐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원 정밀의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차세대 유전체 분석 기술(NGS)을 이용, 전이성 유방암의 유전 정보를 분석한 결과 BAG2 유전자
랩지노믹스가 삼성유전체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갠서스캔(CancerScan)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후 2시 17분 현재 랩지노믹스는 전일대비 5.03% 상승한 9600원에 거래 중이다.
랩지노믹스는 지난 6월 수도권의 대학병원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의 유전자분석 암치료 진단검사 ‘캔서스캔(CancerSc
[종목돋보기] 체외진단서비스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최근 대학병원 1곳과 암치료 진단검사 서비스 수탁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랩지노믹스는 지난 6월 수도권의 대학병원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의 유전자분석 암치료 진단검사 ‘캔서스캔(CancerScan)’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가천대 길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16일 스위스의 AI(인공지능) 기반 분자진단 전문 소피아 제네틱스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피아 제네틱스(Sophia Genetics)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적용한 유전체분석 및 분자진단 전문 기업으로, 2011년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
[종목돋보기] 분자진단 전문기업 엠지메드가 체외수정란 염색체 이상 진단검사(PGS) 시장에서 독과점 지위를 차하고 있다. PGS 서비스 공급 의료기관은 2015년 상장 당시보다 3배 넘게 증가했다. 정부의 저출산 정책과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5일 엠지메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 국내 체외시술전문(IVF)센터 50여 곳
기존 광범위 신생아 대사이상질환 선별검사 대체 기술로 인정받아
국내 유전체 빅데이터 관련 바이오벤처가 자체 개발한 신생아 유전질환 검사용 유전자 패널 키트와 분석법의 유용성을 검증하는데 성공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진성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임상연구를 통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을 기반으로 개발한 신생아 유전질환 선별검사
서울과학기술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과기여성새일센터)가 미취업·경력단절 이공계 여성들을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이번달 18일까지 실시한 ‘제약·바이오 분자진단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총 24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여성새일센터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 교육과정은 총 200시간 동안 분자진단 전문인력으로서 갖춰야 할
분자진단 헬스케어 기업 랩지노믹스가 신생아 발달장애 선별검사인 앙팡가드의 진단서비스 제공 건수가 2015년 11월 출시 이후 20개월 만에 1만3000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앙팡가드는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술을 기반으로 필요한 부분만 한정해서 분석하는 타깃 시퀀싱(Targeted Sequencing) 기
마크로젠이 올해 목표한 1000억 매출 달성에 한발짝 다가갔다.
마크로젠은 14일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9억원, 당기순손실 18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마크로젠의 상반기 매출액 479억원은 전년동기 443억원 대비 8.3% 증가한 것으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1분기 일루미나 노바식 6
유전체 빅데이터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소량의 검체나 혈액에서 최대한의 DNA를 추출하는 새로운 기술을 확보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서울아산병원의 DNA 추출 관련 2개의 특허(파라핀 검체에서 핵산을 추출하는 방법과 혈액으로부터 순환 유리 핵산을 분리하는 방법) 전용실시권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전체 연구의 발달과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소량의 검
엔젠바이오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기반 유방암 검사 제품인 브라카아큐테스트 (BRCAaccuTest®)가 유럽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인증(CE-IVD)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브라카아큐테스트는 지난해 6월 출시된 유전성 유방암/난소암 유전자 검사 제품으로, NGS 시약 패널과 유전자 자동 분석 S
분자진단 헬스케어기업 랩지노믹스가 가천대 길병원과 'NGS'기반 암 패널 검사 '캔서스캔'(CancerSCANTM)에 대한 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캔서스캔은 암환자의 조직샘플을 분석해 정밀의료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77개 주요 유전자를 검사하는 'Level Ⅰ'과 375개 유전자를 검사할 수 있는 'Level Ⅱ'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
랩지노믹스는 가천대 길병원과 NGS기반 암 패널 검사 '캔서스캔(CancerSCANTM)'에 대한 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캔서스캔은 암환자의 조직샘플을 분석해 정밀의료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77개 주요 유전자를 검사하는 'Level Ⅰ'과 375개 유전자를 검사할 수 있는 'Level Ⅱ'로 구성돼 있다. 이미 국내에서 7000례이상 성능평
국내 유전체 기업 셀레믹스(Celemics)가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의 유방암 예후 진단 서비스 개발에 도전한다.
셀레믹스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미래에셋대우에서 열린 '제4회 바이오투자포럼’에서 신사업으로 유방암 예후 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방암 예후진단은 환자의 암 조직 샘플로부터
서울과학기술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과기여성새일센터)가 미취업·경력단절 이공계 여성 대상 ‘제약·바이오 분자진단 전문 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24명 교육생을 선발하며 전문 교육 외에도 기업가 정신, 연관 취업처 탐방, 이력서 및 자소서 클리닉, 관련 세미나 등에 참여하는 기회를 준다. 교육은 6월 26일부터 8월 10일
영인프런티어가 글로벌 바이오기업의 유전자 연구 장비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19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65원(1.40%) 오른 4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미국의 플루다임(Fluidigm)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유전자 연구 관련 제품을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종목돋보기] 영인프런티어가 글로벌 바이오기업의 유전자 연구 장비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1일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미국의 플루다임(Fluidigm)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유전자 연구 관련 제품을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플루다임사는 유전체학 및 단백질체학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다. 핵심기술인 나노플렉스
텔로미어를 겨냥한 항암치료제의 기회가 다시 찾아온걸까?
텔로머라아제 역전사효소(TERT, Telomerase reverse transcriptase)는 대부분의 암종양이 지속해서 발현하는 항원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TERT는 항암치료의 중요한 타깃으로 주목받았지만 지난 10년간 TERT를 이용한 백신은 임상에서 큰 효과를 얻지 못하면서 점차 관심 밖으
마크로젠은 미국 일루미나(Illumina)의 최신 유전체 분석 장비인 노바식 6000(NovaSeq 6000)을 마크로젠 글로벌 게놈 센터 네트워크에 설치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노바식 6000은 지난 1월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일루미나가 ‘100달러 게놈 시대’를 예고하며 선보인 장비다. NGS(Next Generation Sequen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