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자 진단 전문 기업 랩지노믹스는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이하 트위스트)와 차세대 시약 판매를 위한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유통 계약과 함께 양사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시장 확대를 위해 전략적 협력 관계도 구축했다. 특히 트위스트의 에밀리 엠 르푸르스트(Emily M. Leproust)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듀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미국 뉴잉글랜드바이오랩스(NEB)와 유전자 분석 시약ㆍ장비 등에 대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은 내년 1월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랩지노믹스는 NEB의 우수한 제품들을 활용한 판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이다.
NEB는 지난 1974년 설립 후 세포 및 유전자 분석에 필요한 시약 개발과 생산을 전
젠큐릭스(Gencurix)는 5일 오가노이드사이언스(Organoid sciences)와 오가노이드의 유전체 분석과 개발에 필요한 염기서열분석법의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기술교류, 프로젝트의 공동수행, 공통마케팅과 영업, 상호협력 가능한 분야의 발굴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이번 협력으로 신규 오가노이드 유전체
유전자분석 기술플랫폼기업 셀레믹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지점을 설립해 북미시장 직접 영업활동을 시작한 데 이어 인도 벵갈루루(Bengaluru)에도 자회사 설립을 완료해 미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일 밝혔다.
셀레믹스는 각국 현지 대리점 체제에 기반한 전략으로 올해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해외에서 달성했다. 2
국내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Gradiant Bioconvergence)는 22일 연세의료원과 폐암, 췌장암, 난소암의 인체유래 오가노이드(patient-derived organoid, PDO)+면역세포 공배양(Co-culture) 및 면역항암제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로 양사는
국내 최초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가 주요 병원들과 공동연구를 확대시키며 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그래디언트의 자회사인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는 연세의료원과 폐암, 췌장암, 난소암 인체유래 오가노이드(patient-derived organoid, 이하 PDO) 공배양과 면역항암제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 쓰리빅스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통합 데이터베이스 및 홈페이지 구축’ 학술연구용역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3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국가 차원에서 인체의 장, 구강, 피부, 호흡기, 생식기의 마이크로바이옴 샘플에 대한 데이터의 표준화를 마련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랩지노믹스는 기존 비침습 산전 검사(NIPT)인 맘가드의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질병관리청에 추가된 모든 검사항목에 대한 등록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12월부터 본격적인 맘가드 어드밴스(플러스)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맘가드(MomGuard)는 랩지노믹스가 업계 최초로 개발한 NGS기반의 비침습 산전 기형아 선별 검사다. 2014년 출시 이후 지속적
랩지노믹스는 태국 지노믹랩(GenomicLab)과 개인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향후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노믹랩은 유전자 분석기술 기반의 건강식품 및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랩지노믹스는 개인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노믹랩은 대형 유통망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에 개인형 맞춤 제품을 판매한다.
랩지노믹스는 25~27일 서울 더케이(The-K)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병리학회 제75차 가을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병리 전문의 등을 대상으로 비유전성 고형암 유전자 패널 'OTD(Omni Tumor Detect)' 3종 검사를 소개했다.
랩지노믹스의 비유전성 고형암 유전자 패널 검사 OTD 3종은 암 환자를
랩지노믹스는 다올투자증권이 자사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전략과 유사한 중저가 자체개발진단(LDT) 서비스 제공으로 클리아랩 인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분석을 냈다고 25일 밝혔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대주주 루하PE(프라이빗에쿼티)의 북미 전략이 7월 클리아랩 큐디엑스 인수 후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내년 상반기 현지 클리아 진단 서비스 중 체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대장암 진단키트 ‘온코캐치-E’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키트는 혈액을 채혈한 후, 혈액 내 존재하는 암 세포 유래 순환종양(ctDNA)을 분리하고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을 통해 15개의 후성유전체 마커를 분석하여
랩지노믹스는 서울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2일 개최된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醫) 제16차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홍보 부스를 통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맘가드(MomGuard), 앙팡가드(EnfantGuardTM2.0) 등 신제품 산전 기형아 검사 서비스를 산부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소개했다.
랩지노믹스는 지
유투바이오는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 기술융합을 통해 엔데믹(풍토평화) 시대에 걸맞은 개인 맞춤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맞춤형 헬스케어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김진태 유투바이오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유투바이오의 북
“초정밀 유전자검사 중심의 암 진단 치료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외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김태윤 아이엠비디엑스 대표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액체생검으로 암을 조기진단하는 기업이다. 액체생검은 혈액, 뇌척수액, 홍수 등의 체액을 이용해 암을 진단하고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전임상 CRO기업 코아스템켐온과 동반진단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동반진단 서비스 구축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코아스템켐온은 실제 암환자의 암조직을 이용한 시험계로 현존하는 치료제 중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찾는 동반진단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
정밀진단 플랫폼 기업 엔젠바이오는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엑스(CancerX)’ 멤버로 ‘캔서문샷(Cancer Moonshot)’에 합류한다고 10일 밝혔다.
캔서문샷은 앞으로 25년 동안 암 환자 사망률을 50% 이상 줄이겠단 목표로 추진하는 암 정복 프로젝트다. 캔서엑스는 올해 2월 바이든 정부가 캔서문샷 정책을 촉진하기 위해
미국 클리아 랩 큐디엑스(QDx Pathology Services)를 인수한 랩지노믹스가 미국 현지 진단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랩지노믹스에 따르면 주요 경영진은 메릴랜드에 소재한 랩지노믹스 미국법인 개소식에 맞춰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와 만나 현지 진단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주∙이종훈 랩지노믹스 공동대표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다양한 타입의 유전자 패널을 활용한 통합형 동반진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반진단이란 특정 약물이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지 미리 알아보는 진단기법이다. 201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에서 동반진단 활용을 권고하고 신약개발과 동반진단에 대한 의무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랩지노믹스는 전 대표이사가 엑시트(자금 회수)를 위해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진승현 랩지노믹스 전 대표 1월 루하PE(프라이빗에쿼티)에 경영권을 매각했는데, 경영권 변동 후 보유 중이던 287만7896주를 기관투자자에게 장전 대량거래를 통해 이번에 매각했다. 오버행으로 남아있던 진 씨의 지분은 모두 처분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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