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구지하철 참사 이후 11년간 제자리 걸음을 해온 국가재난안전망(이하 재난망)을 LTE를 활용한 자가망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주파수는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700㎒ 대역을 활용하고, 일부 통신 음영지역은 기존 이동통신 3사의 상용망을 이용할 방침이다.
미래부는 29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공개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재난망 태
미래창조과학부는 23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한-루마니아 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IT협력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력센터 개소를 기념하기 위해 △양국 수석대표 회담 △한-루마니아 ICT 협력 협력의향서(LOI) 및 협정서 체결식 △센터 개소식 △센터 발전방안 워크숍 등 관련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미래부 이재홍 국제협력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중소벤처·대학 등의 빅데이터 활용 확대, 국가 미래전략 수립, 데이터 기반 창업 지원 등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 고도화에 본격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분석 서버를 약 300TB 규모로 확충하고, 실시간 웹 크롤러와 분석기법, 시각화 기능 등이 마련된다.
또한 국내외 각종 문헌·보고서
대한민국 학교 인터넷망 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영국·스페인·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해 미국·호주 등 국내외 11개국 중 우리나라 학교 인터넷 평균 속도가 118Mbps(2012년 기준)로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빨랐다.
국내 학교 인터넷 속도가 빠른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우체국 중고PC 지원, 정보화교육과 IT정책 협력 등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매년 우체국 중고 PC 8000~1만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사랑의 그린PC’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우정사업본부는 2006년부터 국영기업으로서
미래창조과학부는 현재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보급 확산을 위해 과천, 천안 등 23개 도시(기가시티)에 기가인터넷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23개 기가시티 지역 내 8200여 가구에서는 1기가 속도의 유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동시에 최대 400Mbps 속도의 기가와이파이를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무선기기도 이용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 국가정보화 컨설팅 사업 대상으로 법무부의 범죄징후 ‘사전알림시스템 개발방안 수립’ 등 3개 부처 과제를 선정해 본격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국가정보화 컨설팅 사업은 정부 각 부처가 정보화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통신 신기술 적용방안과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 등 부처의 요구사항에 대해 미래부가 맞춤형 기술지원 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발도상국 ICT 정책 결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해외 IT 정책 결정자 협력채널’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과테말라, 볼리비아, 폴란드, 탄자니아, 예멘 등 21개국 26명의 고위 공직자들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정보화 우수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고령층 IT 창업교육’을 수행할 교육기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고령층 IT 창업교육의 전문성과 역량과 경험을 보유한 기관이다. 창업교육 분야와 IT융합교육 분야로 나눠 신청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국민정보화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미래부와 정보화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자율적으로 인터넷 중독 예방 노력을 한 정보통신서비스에 부여하는 ‘그린인터넷인증제’를 내달부터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린인터넷인증제는 국가정보화기본법에 근거하지만 강제성이 없는 임의 인증이다. 인터넷 중독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사업자가 서비스를 자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터넷 중독 예방 역량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지난 11일‘2014 웹 접근성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장애인·노년층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고 13일 밝혔다.
웹 접근성 지킴이는 IT 기본지식을 보유한 대학생·미취업자 등을 지킴이로 양성한다. 소규모 민간기관 등 모든 법인이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무료로 접근성 준수 여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운영 중인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하는 기업과 대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는 9일 국내 기업과 대학 20여곳에서 데이터 기반 창업과 신규 비즈니스 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센터의 인프라를 본격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13개 중소벤처 회사가 △상권 분석 △주식시장 분석 △Vo
정부가 지난해 2조3000억원 수준인 사물인터넷 시장을 2020년까지 30조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구체적인 육성정책을 내놓자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코콤은 전거래일보다 820원(14.88%) 뛴 63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올초에 비해 주가는 134% 이상 상승했다. 주로 키움증권의 창구를 통해 매수주문이 나왔다.
모다정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장애인 방문 정보화교육을 수행할 방문강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보화진흥원은 각 지자체의 방문교육 현황을 파악하고, 수요에 비해 강사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40여 명의 신규강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방문 교육이 가능한 18세 이상 70세 이하이며 IT관련 학위 또는 자격증을 소유해야 한다. 자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자격 검정 제도를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도는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이 의무화되며 전문상담사의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전문성을 증대하기 위해 도입했다.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 검정시험은 내달 10일부터 19일까지 원서접수를 한 뒤 5월24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상담 관련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빅데이터 전략센터는 국내 빅데이터 활용사례를 모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2013 빅데이터 국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공공과 민간에서 빅데이터 서비스를 기획, 발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집에는 글로벌 선진사례를 비롯해 공공, 민간에서 시행한 30여개의 국내 빅데이터 관련
정부는 지난해 12월 경제장관회의 보고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창조경제와 정부 3.0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산업 발전 전략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같은 해 10월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를 개소했다.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는 중소 벤처와 대학·연구소·공공기관 등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 분석에 사용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자원을 제공해 신규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세계 최고의 ICT 정책·기술 전문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정보화로 창조경제·국민행복 실현’이라는 미션을 채택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연 4000여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정보화와 사물통신,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전반에 대해 국가적 활용 방안을 찾고, 정보화의 역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빅데이터 커리큘럼 참조모델 1.0’을 전국의 빅데이터 관련 대학(원)과 협회, 학회 등에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참조모델 1.0은 국내외 85개 대학ㆍ대학원과 글로벌 전문기업의 빅데이터 관련 커리큘럼 분석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학계·업계의 검토를 거쳐 전문성을 높였다. 이 모델은 4대 핵심역량인 기반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2014년도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서비스 시범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제조·유통·물류·의료·과학기술·정보보안 등 빅데이터 활용성이 높은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발전, 비즈니스 창출과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시범사업에 적용된 분석 모델과 기법 등은 관련 기관ㆍ기업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