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올해 상반기 25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457억 원)보다 45% 감소한 수준이다.
14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올 2분기 순이익은 147억 원으로, 직전 분기(104억 원)보다는 43억 원(41.3%) 늘었다. 케이뱅크 측은 2분기 전반적으로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도 외형 확대 및 대출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으로 외형
◇ 카카오뱅크
상반기에만 원화대출 21.6% 성장, 연간 가이던스 30% 중반으로 상향
다만 NIM 낙폭이 커 하반기 마진 관리 필요
금융주 내 이 정도 성장성 오랜만, 업종 내 최선호주 제시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
◇ 에스엠
사상 최대 실적 앞두고 여전히 컨센서스 과소 추정
NCT드림 선주문 420만 장 컴백으로 서프라이즈
하반기 NCT
카카오뱅크가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은행권 최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등 포용금융을 확대한 게 고객 유입으로 이어지면서 성장을 견인했다.
카카오뱅크는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1838억 원, 영업이익 2482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48.5%, 52%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
카카오뱅크가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포용금융 강화가 고객 유입 확대로 이어지면서 월간 사용자수(MAU)가 급격히 성장했다.
◇역대 최고 실적…순이익 1838억, 영업이익 2482억 원= 카카오뱅크는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1838억 원, 영업이익 2482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48.5%, 52%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반기
'국내은행의 시장집중도와 순이자마진의 관계' 보고서2021년 국내 은행 NIM 1.6%…OECD 38개국 중 21위주요국 상위 5개 은행 집중도-NIM 산포도 상관관계 약해"완전 경쟁으로 해결하려는 금융당국, 부작용 초래할수도"
국내 은행의 과점력과 순이자마진(NIM)의 연관성이 낮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금융당국이 은행의 과점력을 문제 삼아 손쉬
올해 상반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한 4대 금융지주와 달리 지방 금융지주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조달금리가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악화하면서다. 하반기 금융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충당금 규모를 늘려 건전성 관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각 공시에 따르면 3대(BNK‧JB‧DGB)금융지주의 올 상반기 합산 순이익은 1조967억 원으로 집계됐다
DGB금융그룹이 실적발표를 통해 2023년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익 3098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수준으로, 유가증권 운용 및 대출채권 매각이익 등 비이자 부문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핵심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원화대출 성장과 비이자 실적의 영향으
신한금융, 순이익 2.6조...전년비 2.1%↓하나금융, 순이익이 2조 원 돌파...역대최대우리금융, 순이익 1.5조...전년비 12.7%↓대손충당금 적립액 크게 늘려, 전년 보다 최대 86% 더 쌓았다
국내 금융지주사가 경기둔화, 연체율 상승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해 비상금 격인 ‘대손충당금’을 대거 쌓았다. 상반기에만 1조 원 이상의 충당금을
지주 순이익 12.7%↓…비이자이익 22% 감소은행 순익 5.3% 감소…'기업금융'에 집중할 것 비은행 자회사 실적 부진 "내년 본격성장 예상"
우리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기업대출 중심의 성장세로 이자이익은 늘었지만, 비이자이익은 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들었다.
우리금융은 27일 경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조209억 원을 시현하면서 ‘2조 클럽’에 입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것으로 지주사 설립 후 반기 최대 실적이다. 국내외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리스크 증가에도 비이자 부문과 우량기업 대출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올해 2분기 9187억 원을 포함한 상반기
2분기 순이익 1.2조, 대손충당금 급증...순이익 감소로 이어져그룹과 신한은행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각각 2.00%와 1.64%로 전년비 일제히 상승해외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져 4조원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늘어났지만, 연체율 상승 등에 대비해 대손충당금을 크게 늘리면
하나금융그룹은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조209억 원을 시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6%(2884억원) 증가한 것으로 지주사 설립 후 반기 최대 실적이다.
하나금융은 국내외 경기둔화와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리스크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트레이딩 실적 증대를 통한 매매평가익 증가 △우량 기업대출 중심의 양호한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늘어났지만, 연체율 상승 등에 대비해 대손충당금을 크게 늘리면서 순이익이 줄었다.
신한금융은 27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2조626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2.1% 줄어든 것이다. 2분기 당기순
역대 최대 규모 반기 실적 달성했지만연체율 등 그룹자산건전성 지표는 악화김기홍 회장 "디지털 전략 강화 힘쓸 것""전북은행ㆍ인터넷은행 공동대출 출시도 추진 중"
JB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또한 핀테크 기업 '핀다' 지분을 인수해 2대 주주 위치에 올라선다.
JB금융지주는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326
KB금융그룹이 상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 실적을 달성했다.
KB금융은 25일 ‘2023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2조996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2조6705억 원)보다 12.2.% 증가한 수치다.
순이자마진(NIM) 확대 및 여신성장에 따른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고른 성장과 비용관리 노력의
KB금융그룹이 상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 실적을 달성했다.
KB금융은 25일 ‘2023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2조996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2조6705억 원)보다 12.2.% 증가한 수치다.
순이자마진(NIM) 확대 및 여신성장에 따른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고른 성장과 비용관리 노력의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지방금융지주가 1분기에 이어 2분기 순이익도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금리 하락세에 순이자마진(NIM)이 줄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화로 충당금 적립 압박이 높아지면서다.
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BNK·DGB·JB금융지주의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941억 원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같은 기
DB금융투자는 12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향후 연간 5조 원 수준의 대출 성장이 가능하다면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2만43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광명 DB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1조4000억 원의 높은 대출 성장에 이어 2분기에도 1조9000억 원대의 대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주담대가 대출 성장
글로벌 신용평가사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10일 한국 금융당국의 은행업 신규 사업자 진출 허용이 경쟁 구도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 경쟁자 진입은 금융상품 혁신을 장려하고 은행 간 가격경쟁을 촉진할 수 있어서다. 다만 국내 은행 산업의 경쟁 구도가 향후 몇 년 내에 크게 변하지는 않는다는 예상이.
최근 금융당국은 은행 산업 경
대신증권은 27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상반기에만 원화대출이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2만7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혜진·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화대출 톱라인(Top-line) 성장으로 영업이익경비율(CIR)이 낮아지면서 사측이 목표로 하는 30% 후반 달성이 가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