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KT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황창규 KT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KT는 13일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155개 협력사, 임직원과 KT 유관부서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제1회 KT Partner
오늘부터 미래과학창조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ICT(정보통신기술) R&D(연구개발) 업무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NIPA의 인력과 예산을 각각 84명, 6366억원을 새로 배정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일 미래부, 산업부 등 관련부처간 협의를 거쳐 ICT R&D 전주기를 일괄되게 관리하고자 정보화
정부가 월 최대 280만원을 들여 공개 소프트웨어(SW) 개발자를 돕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우수한 공개 소프트웨어(SW) 개발자를 선정해 개발 장비, 상주 개발 공간, 연구장려금(월 최대 280만원), 해외 콘퍼런스 참가 등을 지원하는 ‘2014년도 오픈 프런티어’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신규 모집규모는 20명 내외로 지원 기간은 최
정보통신장비(ICT) 장비업체들이 수주할 수 있는 올 한해 공공부문 시장규모는 모두 8503억원으로 조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는 2014년 공공기관의 사업 수요를 조사한 결과, 장비구축사업 7328억원(86.2%), 유지보수사업 1157억원(13.6%) 등 총 8503억원어치의 ICT 장비사업이 진행된다고 29일 발표했다.
전체 금액 중
잉카인터넷은 미국 CBB(커먼웰스비즈니스뱅크)에 ‘엔프로텍트 온라인 시큐리티(NOS)’를 3년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NOS는 금융권을 타깃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 파밍, 피싱과 같은 위협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금융보안 전문 솔루션이다.
미국 CBB는 개인고객 뿐만 아니라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비지니스 전문 뱅킹서비
우리기업들이 세계적 수준의 SW 강국 인도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찾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뉴델리 인도 정보통신기술부 청사에서 ‘한·인도 SW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국의 IT 분야 정부부처, 공공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상호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미래부와 NIPA, ETRI, 삼성전자, 포스코
위더스원격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콘텐츠에 대해 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2013년 총 28과목을 평가인정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위더스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모든 이론수업을 전과목 제공하게 된다.
특히 보육교사의 경우 2014년 3월부터 법이 개정돼 기존 12과목 수강에서 지정된 17과목을
정부가 직급별로 시간당 임금을 책정한 소프트웨어 노임단가제를 폐지, 민간에 이양했지만 별다를 효과를 못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성엽 의원은 25일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SW 산업을 관리감독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게 개선을 촉구했다.
유의원은 “미래부는 8에체 2017년까지 22만명 신
정부가 추진하던 공인전자주소(#메일)이 오히려 정부기관에게 외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재영 의원은 미래창조과학부 국감자료를 통해 9월말 기준으로 공인전자주소를 등록한 기관은 45개에 불과하다고 14일 밝혔다.
이 중 현 정부의 중앙행정기관으로 공인전자주소를 갖고 있는 기관은 국방부, 외교부 등 모두 7개에
미래창조과학부는 8일 발표한 ‘소프트웨어(SW) 혁신전략’의 후속 조치로 SW전문 창업기획사를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SW전문 창업기획사'는 사업화, 멘토링, 글로벌 마케팅 및 판로연계 등을 종합 지원하는 수요 연계형 창업지원 사업으로 노래에만 재능이 있는 가수지망생을 키우는 국내 연예기획사의 사례를 적용한 것이다.
창업기획사는 SW산업에 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글로벌창업지원센터를 이끌어갈 대표에 오덕환 제이무어파트너스 대표를 1일 선임했다.
오덕환 대표는 IDC 북아시아 대표, IDG 벤처스코리아 대표, 제이모아파트너스 파트너 등 벤처 창업, 투자, 인수합병(M&A)까지 두루 경험한 민간 벤처 투자 전문가다.
오 대표는 이날부터 정식으로 센터 업무를 맡게 되며, 미래창조과학부가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ICT진흥 특별법)’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ICT진흥 특별법’은 ‘창조경제’를 핵심 과제로 내세운 박근혜 정부가 해결해야할 중요 과제였다.
이번에 ‘ICT진흥 특별법’의 국회 통과로 우선 정보통신 전략위원회를 설치해 범부처 ICT 정책을 종합·조정할 수 있게 됐고, 기본계획을 작성해 I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산업인 국내 SW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SW와 인문의 융합방안 등을 논의하는 '2013 SW+인문콘퍼런스'를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소프트웨어(SW)와 인문의 초월적 만남!’이란 주제로 인문학적 접근방법을 통한 SW개발, SW와 인문의 융합
미래창조과학부가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미래부는 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ICT·SW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ICT·SW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및 ‘ICT·SW중소기업 수출지원 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CT·SW중소
SGA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의 ‘2013년도 전자문서 비즈니스 모델 시범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수주에 따라 SGA는 NIPA와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6개월간 시스템 구축 및 시범 서비스를 책임진다. 2009년부터 자사 응용보안을 결합한 전자문서솔루션 개발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SGA는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SK텔레콤은 25일 디지털존, 마크애니, 블루코어 등 3사와 국내 최초로 ‘샵(#)메일 기반 유무선 포털 서비스’ 구축을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4개 회사는 뛰어난 보안성과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서비스 개시에도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메일’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9월 중 문을 열 ‘#메일 기
금융IT솔루션 전문기관 코스콤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이 금융분야 공개SW 기술 향상과 사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스콤은 NIPA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역할분담을 통해 공개SW 관련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공개SW란 저작권자가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
SGA는 9일 자사 계열사인 레드비씨를 통해 전자문서 유통솔루션 ‘SGA-TC(Trust Circulation)’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실시한 전자문서 유통 메시징 서버에 대한 적합성 검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GA에 따르면 ‘전자문서 유통 메시징 서버’란 공인전자주소인 ‘샵(#)메일’ 기반의 전자문서 송·수신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것으
한국과 미국이 IT 혁신의 중심지 실리콘밸리에서 모여 IT융합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지식경제부는 코트라(KOTRA),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와 함께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지난 12~13일 양일간 대규모 IT융합 기술행사인 ‘K-Tech @ Silicon Valley 2012’를 개최했다.
국내에선 IT융합 관련 90여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
지식경제부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김재홍 실장, 황창규 R&D전략기획단장, 박진우 통신학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2’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보다폰, 소프트뱅크, 노키아 등 27개국 12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가 초청돼 국내 모바일분야 중소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