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유망 기업이 고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자금ㆍ해외진출 등을 종합 지원하는 ‘2021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의 공고를 2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1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으로, 법인 설립 후 최근 3년간 국내
정부가 유형 자산이 없어도 소프트웨어 기술 평가만으로 관련 중소 업체에 대한 투자 대출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부터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우수 소프트웨어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SW기술가치 확보 및 사업화 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유형 자산 위주인 타 제조업과 달리 무형의 기술이 중심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1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라온피플은 AI 자율주행 인프라, C-ITS 돌발검지, AI 영상검지기 및 신호제어, 차량번호 및 보행자 인식과 관련한 AI 교통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정부 그린뉴딜 정책 과제들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AI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를 돕는 인공지능(AI) 파트너는 ‘자비스(Jarvis)’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도 최근 자비스가 생겼다.
코빗은 16일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에스투더블유랩(S2WLAB)과 함께 AI 자비스(XARVIS) 기반의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에스투더블유랩의 자비스(XARVIS)는 다크웹 데이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제4차산업 혁명의 핵심 기반인 사물인터넷(IoT) 분야 육성에 나선다.
과기정통부와 NIPA는 5일부터 인공지능과 5G와 같은 ICT 유망기술이 융합된 지능형 IoT 제품ㆍ서비스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지능형 IoT 적용 확산 사업’의 신규과제를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상융합기술(XR) 생태계를 키울 디지털콘텐츠 육성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등 가상융합기술(XR)이 산업구조 혁신과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되는 가상융합경제 실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가상융합기술(XR)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증강현실(Augmented Reali
LIG넥스원은 25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3D 프린팅연구조합(3DPRO) 주관으로 열린 ‘3D프린팅 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단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위산업 분야에서의 3D 프린팅 구성품 양산과 품질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LIG넥스원은 2014년부
KT가 우림인포텍 등 13개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용 소프트웨어(SaaS) 개발 및 사업화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0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국내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제조 △물류 △헬스케어 △교육 △
SK텔레콤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 AWS)와 함께 5G 에지 클라우드 서비스인 ‘SKT 5GX 에지’를 상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SKT 5GX 에지’는 5G 모바일 에지 컴퓨팅(MEC) 인프라에 AWS 웨이브렝스(AWS Wavelength)를 적용한 서비스다. 고객사들이 본격적으로 초저지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정부가 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DㆍNㆍA)와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인공지능(AI)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으로 응급환자 생존율을 개선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연세의료원을 중심으로 7개 의료기관과 KT, 카카오모빌리티 등 14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참여한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 인공지능(AI) 응급의료시
비상교육이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집트에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수출한다.
비상교육은 영국의 통합 교육 서비스 기업 케톤도(Ketondo Group UK Limited)와 계약을 맺고, 12월 말부터 UAE와 이집트 교육기관에 쌍방향 디지털 초등 영어 프로그램 ‘엘리프’와 체험형 영어 읽기 프로그램 ‘챌린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 유망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미국 및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K-Global@ 2020’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처음 시작된 이래 9년째를 맞는 행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과 함께 참가기업의 해외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등을 다방면으
오피스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인프라웨어가 ‘2020 제27회 SW 퀄리티 인사이트(Quality Insight) 컨퍼런스’에서 ‘2020년 SW품질혁신 대상’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SW 품질혁신 대상’은 SW 공학기술을 이용해 혁신적인 SW 품질 향상을 이룬 모범사례
현재 4차 산업혁명은 여러 산업군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을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정책을 펼치는데요. 그중 대한민국 ICT(정보통신기술)를 책임지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번 ‘취린이 입사가이드’에선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산업군을 지원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공무정
해외 유망 스타트업이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건강ㆍAI(인공지능)ㆍ솔루션에 기반을 둔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공개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제시했다.
5일 오전 ‘NIPA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기자 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베트남, 멕시코, 미국, 영국, 독일, 싱가포르, 호주, 인도, 리투아니아 등 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11개 해외 스타트업이
KT가 정부조달사업 입찰참가 자격 제한 기간에도 공공기관 입찰에 참여해 사업을 따냈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KT가 지난해 공공분야 전용회선사업 부당행위로 정부조달사업 입찰참가 자격 제한을 받았음에도 제재 기간 공공기관의 공모사업에 참여해왔다고 지적했다.
KT, SKB, LGU+는 2015년 4월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020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0’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1일 오후 ‘디지털헬스케어 세미나’를 통해 ‘의료 인공지능’의 방향을 제시하고, ‘디지털헬스케어 특별관’에서는 ‘닥터앤서’ 및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개발ㆍ보급하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최근 5년간 지속해서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를 받아, 30개 과기정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청렴도가 낮았다. 그 뒤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뒤따라 과학기술원 전반의 청렴도 제고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ㆍ유관기관에서 채용 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부분은 주의나 경고, 개선 조치에 그쳤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과기정통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도 과기정통부 채용실태 전수조사’결과에 따르면, 73개 조사 대상기관 중 40개 기관에서 징계 5건, 주의ㆍ경고 6건, 개선 37건이 적발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중소 정보통신ㆍ소프트웨어 기업 통합 해외 콜센터 운영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통합 해외 콜센터는 NIPA, KOTRA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외 정보기술 지원센터 등 8개 해외 거점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 중소 정보통신ㆍ소프트웨어 기업 현지 고객사의 요청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