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 희망 나눔 플랫폼 CHERRY’를 개발하고 있는 25년 차 IT 전문 기업 이포넷이 블록체인 블록체인ㆍ핀테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로 16일 열린 ‘2019 블록체인 진흥주간’ 개막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포넷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진행한 2019 블록체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미에 '지능형 횡단보도용 교통안전 시스템'이 설치됐다. 취약 시간대의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시 옥계 신나리 2차 아파트 주변 옥계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등이 없는 건널목 1곳에 최근 이 시스템이 설치돼 시범 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잘 보이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5G IoT 분야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10일 양사에 따르면 두 통신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5G 기반 혁신적 IoT 서비스를 발굴하고 산업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5G 연동 기술규격에 맞춰
삼성전자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인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2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 로봇, AI,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블록체인 기반의 반려동물 펫신원인증 디앱(DApp)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블록펫(Blockpet)'에 투자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블록펫은 반려동물의 코모양과 안면인식을 이용한 펫신원인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반려동물 개체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국내 최초로 필립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Philips IntelliSite Pathology Solution)'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인텔리사이트 병리 솔루션’은 슬라이드 스캐너와 서버, 저장장치, 뷰어 등을 포함한 이미지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디지털 병리 이미지를 자동으로 생성 · 시각화 ·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세종텔레콤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추진하는‘블록체인 기술검증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됐다고 24일 밝혔다.
세종텔레콤과 이화여자대학교, 그로비스인포텍 등이 협력해 추진해 나가는 이 사업은 ‘미래형 대학교육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학사정보 관리’를 주제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학사 정보 유효성 검증 및
LG유플러스가 40여 종의 멸종위기 동물과 영화 속 동물 등을 4K 실감형 증강현실(AR)로 볼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덱스터스튜디오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19년 디지털콘텐츠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국책사업' 수행업체로 선정돼 연말까지 멸종위기 동물들의 모습을 AR 대중화를 위한 콘텐츠로 개발해 5G
‘수술동영상’이 의료계에 유용한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그 동안 수술동영상들은 각종 학회의 ‘라이브 서저리(수술 생중계)’나 유튜브 내 의사들이 자유롭게 올린 수술 동영상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수술 동영상도 기록물의 하나로 인식돼 생생하고 자세하게 수술 장면을 볼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지역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정부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지원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차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이 같은 '2019년 클라우드 선도활용 시범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을 통해 광역지자체 컨소시엄 중 한 곳을 선
#보안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 센스톤은 패스워드 입력이 필요 없는 생체 보안을 중심으로 패턴, 모바일용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mOTP) 등 간편 인증의 전문성을 인증받아 20억 원을 투자받고 사무실을 구로디지털단지로 확장 이전했다.
#시큐리티플랫폼은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의 신뢰할 수 있는 연결을 보장한 제품 액시오(Axio) 솔루션을 개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정책의 개발과 제도의 개선을 지원하는 총 7개소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지원기관’(이하 스마트도시 지원기관)을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스마트도시 지원기관’은 스마트시티의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시법’에 따라 공모 및 심사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스마트시티의 확산을 위한 정책발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200'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한 달간이다.
이 사업은 2021년까지 고성장이 기대되는 우수 SW기업 200곳을 선정해 멘토링과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성장전략 멘토링, 기술개발 등을 집중 지원하는 것이
통합보안전문기업 SGA솔루션즈는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2018 블록체인 진흥주간 (Blockchain Grand Week)’에서 블록체인 기반 재외공관 공증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S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동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민체감형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일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신임 원장은 22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등 3대 신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이 기술을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에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취임한 김 원장은 이날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AI는 중소기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신임 원장에 김창용 삼성전자 상근고문을 18일자로 임명한다고 17일 밝혔다.
김창용 원장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Future IT연구소 소장, 삼성전자 DMC연구소 소장, 삼성전자 최고기술 경영자(CTO) 위원회 운영책임자, 3D융합산업협회 회장 등을 거치면서 정보통신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전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 연구개발(R&D) 사업비 부당집행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NIPA의 R&D 사업비 부당 유용 행위는 매번 국정감사 때마다 지적된 문제지만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송희경 의원(자유한국당)이 NIPA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R&D) 사업비 유용 건 10건 중 9건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달까지 집계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 사업비 유
업무용 메신저 '잔디'의 개발사인 토스랩은 정보통신사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에 서비스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NIPA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산업단지 소재 중소·중견 기업의 IT·SW 비용 절감, 업무 생산성 향상 및 정보화를 위한 IaaS(서비스형인프라), SaaS(서비스형 소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수출 활성화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를 포함한 범부처와 유관기관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최재유 2차관은 11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2017년도 ICT수출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제2차 ICT 정책해우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해우소에는 미래부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방송통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