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인 권영찬 교수는 씨엔티테크가 개최하는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의 데모데이의 MC를 맡았다고 12일 밝혔다.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는 2016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사업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해 아시아진출을 목표로 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4개월간 진행됐다.
숭실대학교는 교내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25일 한국의 ICT기술 및 정책 성공사례와 개도국 협력방안을 주제로 ‘SSU ICT 융합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SSU ICT 융합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의 ICT기술 및 성공적인 정책모델을 통해 개도국과의 글로벌 ICT 융합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ICT에 경영 및 정책
2016년 5월 4일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 봄(GSC 2016 spring)’는 스타트업 컨퍼런스와 부스 전시 외에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시장 진출 상담회가 함께 열린다.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인 벤처스퀘어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스타트업, 창작자,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크라우드펀딩업계, 해외진출 지원
‘스타트업 생태계 포럼(Korea Startup Ecosystem Forum, 이하 KSEF)의 발대식이 31일 오전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이 포럼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고, 구글 캠퍼스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투글로벌과 빅뱅엔젤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까지 5개의 기관이 주관하며, 벤처스퀘어와 DFJ 아테나, 로아인벤션랩, 스파크랩 등이 파트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공공기관 기능 조정과 함께 개인정보보호(NIA→KISA), 전자문서(NIPA→KISA) 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관련부서를 신설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KISA는 개인정보보호본부 내에 ‘위치정보팀’을 신설해 개인의 위치정보의 보호는 물론 위치정보를 활용한 산업 활성화를 동시 추진하고한다. 또 전자거래,
기술보증기금은 19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함께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우수 ICT 기업 발굴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우수 ICT 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우선적으로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금융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대한민국 푸드테크플랫폼 선도업체인 씨엔티테크㈜는 오는 11일 FoodTech & O2O 수요업체 및 전문가, 중국 현지 VC, 엔젤투자자 등이 참여하는 ‘2015년 SW 전문 창업기획사 FoodTech & O2O GLOBAL IR for CHINA’을 중국 상해 현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씨엔티테크는 지난 2013년부터 스타트업을 위한 사회환원형
ICT분야 스타트업의 IR피칭, 전시, 네트워킹 등을 통해 국내외 투자자-스타트업들 간 교류기회 제공되는 2015 엑셀러레이터 통합 데모데이가 개최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11월 27일 오전 10시 코엑스 창조경제박람회장에서 ‘2015 엑셀러레이터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이러닝산업협회(회장 임재환)가 베트남 남부품질보증검사원(Quatest3)과 이러닝 국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남부품질보증검사원은 제품과 농수산물 등의 산업표준, 품질관리 및 검사 등 품질 관련 제반 활동을 수행하는 정부기관으로서 품질 관련 직업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남부품질보증검사원은 지난 9월 코엑스에서
SK텔레콤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에서 IoT 전용망 기술 시연 등 IoT 가치사슬의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IoT를 활성화하고, 국가 전반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K텔레콤은 주요 행사 중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유아 스마트교육 서비스 업체 유엔젤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K-Global 스마트ㆍ모바일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개발사 또는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플랫폼 O2O, 웨어러블, IoT, 콜라보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통신기술(ICT)과 아이디어를 결합한 유망 스마트콘텐츠를 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정부부처와 공공기관ㆍ지자체 행사가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메르스 불안에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 발길이 끊긴데다 소비 부진으로 경제 전반이 위축된 모습이지만 혹시 모를 메르스 전염 때문에 조심하자는 분위기다. “일상으로 돌아가라”는 메시지에도 현장에서는 강제력이 없어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만에 하나 있을지도 모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내 소프트웨어(SW)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력과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2015 클라우드 서비스(SaaS) 지원 사업’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SaaS(Software as a Service)란 SW를 구매하지 않고 네트워크에 접속해 빌려 쓰는 방식의 컴퓨팅 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S
정부가 공공SW사업의 민간시장 침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소프트웨어(SW) 중심사회 실현전략의 일환으로 공공SW사업의 민간시장 침해여부를 사전 검증하고 평가하는 SW영향평가를 이달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3월 31일에 발표된 국가정보화 시행계획 작성지침에 SW영향평가를 반영했다"며 "이
올해 정보통신기술(ICT) 중소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600억원을 투입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 정보통신응용기술개발지원사업' 융자지원에 600억원을 투입키로 확정하고, 연구개발 과제당 최대 2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ICT나 ICT 기반 융·복합분야에서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공석중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에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을 임명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래부는 "이번 임명의 경우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 관련규정과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윤 신임 원장은 1957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한국항공대 항공통신공학
국내 중소ㆍ중견기업들이 세계 최대 규모 이동통신박람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우수 기술력을 뽐냈다.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ICT 기술로 전 세계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 처음으로 참가해 IoT 기반 '스마트 에어 케어 서비스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1개 종목, 코스닥 14개 종목 등 총 2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아모텍과 알에프텍, 크로바하이텍 등 무선충전 및 모바결제 관련주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미국 모바일 결제 솔루션 업체 루프페이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2일 삼성전자는 루프페이 인수
상업용 드론(Drone) 시장이 향후 10년 내 100억달러 이상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소식에 빅텍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3일 오후 2시26분 현재 빅텍은 전일대비 30원(1.72%) 상승한 1770원에 거래중이다. 퍼스텍(13.87%)은 급등세다.
빅텍은 항법 보조장치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향 탐지장치를 항공기와 함정에 공급한 바 있다.
이날
미래창조과학부는 초중고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5년 ‘SW Leading School’ 사업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선도학교형과 체험교실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선도학교형은 이미 선정된 72개 학교 가운데 우수 학교를 먼저 선정해 학교당 연 평균 1500만원을 3년동안 지원한다. 학교는 지원금으로 SW 교육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