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신약 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GI-101’ 개발 프로젝트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2022년 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임상개발 과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가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R&D 사업이다. 신약 임상개발 과제의 경우
정관장의 자연소재 건강식품 브랜드인 ‘굿베이스’에서 건강한 이너뷰티를 시작하고 싶은 여성층을 겨냥해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은 정관장만의 깐깐한 품질 검사를 거친 국제알로에심의협회 인증 프리미엄 알로에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알로에겔은 알로에베라 잎에서 겔 부분을 분리한 후 건
지아이셀은 헬릭스미스 및 카텍셀과 ‘이뮨셀 익스팬더 플랫폼(Immune Cell Expander Platform)’ 기반의 혁신 세포치료제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지아이셀은 세포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유전자 물질의 공동연구를 헬릭스미스·카텍셀과 수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추가로 필요한 유전자 물질에
대웅제약이 CAR-NK 세포치료제 개발 바이오벤처 유씨아이테라퓨틱스와 면역세포치료제 신약 발굴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유씨아이테라퓨틱스와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과 유씨아이테라퓨틱스는 양사의 세포치료제 개발 및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대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된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도 다수의 국내 바이오기업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의 초기 연구 성과를 공개, 글로벌 신약 탄생의 기대감을 키웠다.
8일(현지시간)부터 13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R은 종양학
한미약품과 북경한미약품이 새로운 기전 항암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2종의 연구결과를 최근 열린 미국암학회(AACR 2022) 공개했다. 특히 북경한미약품의 해외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약품은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R에서 후성유전자적 표적항암 신약 HM97662(EZH1/2)를, 북경한미약품은 이중항체 신약
엔케이맥스는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NKGen Biotech.)과 아피메드(Affimed NV, NASDAQ: AFMD)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표적형 NK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돌입해 첫 환자 투약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 1/2a상은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SNK01’과 아피메드의 EGFR 표적형 이중항체약물인 ‘AFM24’
NK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맥스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 제출한 불응성 고형암(육종암) 임상결과가 채택되어 6월 발표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는 ASCO Annual Meeting은 매년 70여 개국의 암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사 임직원 4만여 명이 참석하는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행사다.
특히 ASCO는
차병원·바이오그룹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CGB(Cell Gene Biobank)’ 기공식을 개최했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300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말 CGB를 준공할 계획이다. CGB는 지상 10층, 지하 4층, 연면적 6만6115㎡(2만 평)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단일 시설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위탁개발생산(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박셀바이오는 미국 코리아 테라퓨틱스(Corea Therapeutics, Inc.)와 차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의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K(Natural Killer, 자연살해)세포는 선천 면역을 담당하는
이번 주(2월 28일~3월 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27.98포인트 오른 900.96으로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개인이 4212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16억 원, 1604억 원 순매도했다.
한국선재, 종속 자회사의 부품 공급 소식에 50.57% ‘급등’
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4일 코스닥 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한탑은 전 거래일보다 29.96%(355원) 상승해 15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투기주의환기종목 해제 영향이다. 전날 코스닥시장본부는 한탑이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중견기업부로 소속부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한탑은 소맥분과 배합사료의 제조 및 판매 사업
차바이오텍은 3일 고형암 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CBT101’ 임상 1상 탑라인 결과(topline data)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암 절제 수술을 받고 보조요법(adjuvant therapy)을 끝낸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CBT101을 정맥투여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분석했다. 차바이오텍은 모두 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상
차바이오텍은 3일 고형암 면역세포치료제 CBT101의 임상1상 주요 결과(Topline Data)를 발표했다.
CBT101은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선천적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세포를 추출한 뒤 체외에서 증식해 제조한 면역세포치료제다. 차바이오텍의 독자적인 세포배양 기술을 적용해 NK세포의 증식력을 약 2000배 높이고, 5~10% 수준인 NK세
엔케이맥스는 라이프센터 차움에서 진행한 NK세포 활성도 검사 결과와 말초혈액 염증 표지자의 후향적 분석연구에서 NK세포 활성도와 염증 반응 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MDPI(Multidisciplinary Digital Publishing Institute)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Diagnostics에 게재됐
첨단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지아이셀은 NK(자연살해) 세포치료제 200ℓ 배양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외 NK세포치료제 선도 기업에서 200ℓ 배양 성공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NK 세포는 선천적인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일종으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만나면 즉각적으로 공격하는 특징이 있다. 인체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유니버스티 호스피털 클리블랜드 메디컬 센터(University Hospitals Cleveland Medical Center)와 대장암 치료를 위한 연구자 주도 임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J. 에바 셀프리지 교수가 주도하는 이번 임상은 국소 진행/전이성 대장암 및 재발/난치성 혈액
바이오헬스기업 HK이노엔(HK inno.N)이 CAR-T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에 착수한다.
HK이노엔은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과 CAR-T세포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앱클론이 개발 중인 혈액암 치료용 CAR-T세포치료제 'AT101'의 임상, 제품생산, 상업화를 위
GC셀은 지난해 4분기 매출 736억 원과 영업이익 21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1483%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2352% 증가한 160억 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검체검사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79% 늘었고, 바이오물류 사업도 25% 증가했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스템랩과 소변유래 유도 신경줄기세포 치료제 위탁생산(CMO) 계약을 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차바이오랩 의약품 제조시설에서 유도 신경줄기세포를 생산해 스템랩에 공급한다. 차바이오랩은 스템랩으로부터 유도 신경줄기세포 생산에 필요한 ‘mRNA 기반 줄기세포 생산기술’을 이전 받아 위탁개발생산(CDMO)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