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 필룩스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러스 R&D 전문기업인 ‘바이오텐’이 동물 실험을 통해 코로나 치료 효과를 입증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H 필룩스는 바이오텐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기능성 바이오소재 연구센터 이우송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식약처에 식품 특허 소재로 등록한 ‘텐큐민S플러스(TSP)’가 COVID-19 감염동물 실험에서 치료 효과
지씨셀(GC cell)은 20일 항 HER2 항체 및 이를 포함하는 CAR(키메라 항원 수용체)에 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관련 특허가 등록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밖에도 미국을 포함한 5개국에서 특허출원한 상태다.
이번 특허를 통해 지씨셀은 NK세포 내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된 CAR구조와 선택성이 높은 항 HER2 세포외 도메인(ext
한올바이오파마가 성장과 내실을 모두 잡으며 작년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18일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 성장한 101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01억 원으로 7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00억 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신약 R&D 사업’과 ‘제약 사업’이라는 투트랙
지아이셀이 전 세계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회사의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2(Biotech Showcase 2022)에서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발표는 지아이셀의 최고사업책임자인 이희형 부사장이 맡는다.
이번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2’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10~12일, 17~19일 두 번에 걸쳐 개최될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규모가 13조 원을 돌파해 사상 최대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29일 제약바이오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2021년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계약 규모는 13조2000억 원이다. 계약 규모를 공개하지 않은 기업은 제외한 규모다.
기술수출 건수도 32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18년 5조3700억 원이던 제약·바
메딕바이오엔케이는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개인식별(DNA typing) 기술이전 계약 및 연구 협력 체결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NK세포 기반 항암치료제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Minisateilltes 이용 개인식별(DNA typing) 기술 개발 △개인식별 관련 특허권 2건 양도 △상호 인적 교류·교육·사업·
지아이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해 6월 완공된 지아이셀의 GMP(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는 분양면적 3400㎡(약 10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세포치료제와 단백질 생산 시설에 내년까지 총 200여 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해당 시설에는 암유래의 먹이
NK세포 활성화 기전으로 변이 대응 효과 뛰어나폐렴, 폐부종 치료로 중등증 이상 환자 완치율 높여줄 것 기대
바이오리더스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치료제 ‘BLS-H01’의 2상 임상시험 IND(임상승인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번 임상2상 신청서 제출로 부산대학교 양산병원, 가천대학교병원 등 다수의 임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스템랩과 소변유래 유도 신경줄기세포 치료제 위탁생산(CMO) 계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차바이오랩 의약품 제조시설에서 유도 신경줄기세포를 생산해 스템랩에 공급한다. 차바이오랩은 스템랩으로부터 유도 신경줄기세포 생산에 필요한 ‘mRNA 기반 줄기세포 생산기술’을 이전 받아 위탁개발
GC셀은 13일 재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에 대한 동종유래 NK 세포치료제 'MG4101'의 연구자 주도임상 결과를 미국혈액학회(ASH 2021)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연례 행사인 미국혈액학회(ASH)는 올해 12월 11~14일에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된다.
발표에 따르면 고영일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팀은 기존 표준치료법
지씨셀은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고영일 교수 연구팀과 진행한 재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에 대한 연구자 주도 임상(2상)시험 결과를 미국혈액학회에서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혈액학회(ASH,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되는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아프리카ㆍ유럽에 이어 일본, 남미까지 뚫렸다.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B.1.1.529)’이 전세계 6대륙에 모두 상륙하며 우리나라도 안심할 처지가 아니다. 글로벌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 셀트리온, ‘오미크론’ 변이 치료제 개발 나서…진단키트 업체도 ’새변이’ 진단 확인에 분주
1일 업계
바이오리더스는 개발중인 감마PGA(γ-PGA) 물질 기반 COVID-19 치료제가 NK세포 활성 효과로 오미크론, 델타변이에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치료제는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과의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2상 시험 승인을 위해 준비중이다.
10월 25일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된 독일 샤리테 의과대학 연구
메딕바이오엔케이가 바이오 메타버스 사업에 진출한다.
메딕바이오엔케이는 29일 메타버스 사업을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 신사업 ‘LOTT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뷰티베이커리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딕바이오엔케이와 뷰티베이커리는 바이오 및 의료 기술을 블록체인 플랫폼, 가상화폐, NFT(Non-Fungible To
그야말로 K바이오 전성시대다. 올해 의약품과 의료기기, 화장품 등이 포함된 보건산업 수출을 비롯해 국내 제약ㆍ바이오 업체들의 기술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올해 보건 수출 15.6% 증가한 29.7조…내년엔 10% 더 늘어난 32.6조 전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18일 출간한 ‘2021년 보건산업 주요 수출 성과 및 2022년
펩트론이 줄기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 테라베스트와 차세대 CAR-NK 면역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CAR-NK는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CAR(Chimeric Antigen Receptor, 키메릭 항원 수용체)와 NK 세포(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를 결합한 면역항
펩트론(Peptron)이 19일 줄기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테라베스트(Therabest)와 차세대 ‘CAR-NK’ 면역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펩트론은 MUC-1 발현 암세포 타깃 항체 ‘PAb001’의 CAR(Chimeric Antigen Receptor, 키메릭 항원 수용체) 기술과 테라베스트의 유도
엔케이맥스가 면역항암제 ‘슈퍼NK’의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한국 임상 1/2a상 최종 결과를 미국면역암학회(SITC)에서 1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1차 백금기반 표준치료에 실패한 비소세포폐암 4기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슈퍼NK(SNK01)와 키트루다(성분명: 펩블로리주맙, pembrolizumab) 병용요법으로 진행됐다. 용량별 안전
현대차증권은 11일 2022년 주목해야 할 바이오 의약품 분야 기업들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엔케이맥스, 지놈앤컴퍼니를 꼽았다.
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백신, 진단, 치료제’ 세 단어가 연관된 제약·바이오 섹터의 기업들은 높은 주가 변동성을 보였지만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결과 발표로 코로나 관련 기업은 물론 국내 비코로나
국내 제약 바이오 업체는 물론이거니와 유통사의 새로운 먹거리로 CDMO(위탁개발생산)가 급부상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바이오 업체들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데 이어 CJ제일제당도 해외 CDMO 업체 인수를 통해 출사표를 던졌다.
삼바ㆍSK바이오 이어 CJ제일제당도 CDMO ‘찜’
9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