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Genexine)이 유전자교정 전문기업 툴젠(Toolgen)과 유전자가위(CRISPR/Cas9) 기술을 이용해 CAR-NK 세포·유전자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서 확보한 특허권, 실용신안권, 상표권, 연구데이터 등의 권리에 대해 5:5의 지분 비율로 공동 소유하게 된다.
1975년 국내에 최초로 알로에를 보급한 김정문알로에의 알로에 대표 제품 ‘THE 알로에프라임 알로에겔’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건강 등 3중 기능성을 인증 받은 ‘알로에겔’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면역 세포인 NK세포와 대식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다당체 ‘아세틸레이티드만난’도 함유했다.
이 제
국내 바이오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많은 바이오기업이 연구·개발(R&D) 자금 조달을 위해 기업공개(IPO)를 선택한다. 상장 바이오기업들은 성장잠재력을 무기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지만, 매출이 없는 적자기업이 다수란 점에서 언제든지 휘청거릴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2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지난해에도 바이오기업 25곳이 새롭게 증시에 이름
순환종양세포(CTC) 기반의 액체생검 기업 싸이토젠(Cytogen)은 역분화줄기세포(iPSC) 기반 NK 세포 치료제 및 신약 개발 기업인 티에스디라이프사이언스(TSD Life Sciences)에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SI)를 진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싸이토젠은 티에스디라이프사이언스의 상환전환우선주를 30억규모로 보유하게 된다. 또한 두 회사는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기업 박셀바이오는 정세균 전 총리가 전남 화순 본사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셀바이오에 따르면 정 전 총리는 개발 중인 자연살해(NK)세포와 항원제시 세포인 수지상세포(DC) 등을 활용한 ‘개별 환자 맞춤형 항암면역치료 플랫폼’의 가시적인 임상시험 결과를 보고 받고 관련 산업에 대한 정부·여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GC녹십자랩셀이 올해 1분기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GC녹십자랩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273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7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분기 최대치인 37억원, 4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주력 부문인 검체검진 사업은 다양한 검체검진 수요가 늘어나며
GC녹십자랩셀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GC녹십자랩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3% 성장한 273억 원, 영업이익은 37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49억 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
부문별로 보면 주력 사업 부문인 검체검진 사업은 다양한 검체
박셀바이오(Vaxcell Bio)가 전라남도 화순 백신특구(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에 면역치료제 스마트 생산 공정을 갖춘 중앙연구소를 설립한다.
박셀바이오는 중앙연구소 건립을 위해 전남 화순군과 백신특구 내 1만3352㎡ 규모의 공장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회사는 2023년까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면역항암제 대량
녹십자홀딩스가 급등 중이다. 미국 관계사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가 나스닥에 상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져서다.
9일 오후 2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홀딩스는 전일 대비 3000원(9.06%)오른 3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오전 중엔 장 중 3만8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녹십자랩셀도 11.76% 상승 중이다. 녹십자홀딩스는 아티바 지분의 1
아티바(Artiva biotherapeutics)가 나스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아티바는 GC녹십자홀딩스(GC Holdings)와 GC녹십자랩셀(GC LabCell)이 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회사다.
아티바가 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체줄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나스닥(NASDAQ)에 기업공개를 통해 1억
세포전문 바이오기업 한바이오그룹의 모체인 한바이오가 NK면역세포 대량배양 기술에 대한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량배양 기술은 말초혈액 60cc에서 유래된 림프구를 배양해 14일의 짧은 배양 기간 20억셀 이상으로 배양하는 기술로, 최적화된 배양방법으로 배양했을 시 기존 방법보다 약 70% 이상의 대량 배양효과를 높인다. 아울러 면역세포
에스티팜이 미국 샌디에이고에 RNA 및 CAR-NKT 신기술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텍인 ‘레바티오 테라퓨틱스(Levatio Therapeutics)’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레바티오 설립은 에스티팜이 기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mRNA 유전자치료제 CDMO(위탁개발생산)의 경험을 토대로 세포치료제 분야의 신약개발 및 CDMO로 사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유래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개발회사 ‘이뮤니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기존 T세포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종 면역세포치료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메디포스트가 지분 99%를 보유한 이뮤니크는 동종 제대혈에서 분리, 배양한 면역조절 T세포와 NK세포에 줄기세포를 활용
GC녹십자랩셀은 24일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와 CAR-NK 세포치료제 관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아티바는 GC녹십자홀딩스(GC Holdings)와 GC녹십자랩셀(GC LabCell)이 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회사다.
공시에 따르면, GC녹십자랩셀은 계약금으로 500
GC녹십자랩셀이 특허청으로부터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의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바이오리액터(Bioreactor, 생물 반응기)를 활용한 대량 배양을 통해 NK세포의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NK세포는 체내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즉각적으로 공격하는 선천면역세포이다. 기존 면역항암제보다
GC녹십자랩셀이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바이오리액터(생물 반응기)를 활용한 대량 배양을 통해 NK세포의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NK세포는 체내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즉각적으로 공격하는 선천면역세포로, 기존 면역항암제보다 안전성이 우수하고 타인에게 사용할 수 있
GC녹십자셀이 범용 가능한 기성품(Off-the-shelf) CAR-CIK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GC녹십자셀은 현재 이뮨셀엘씨주 생산판매 중심의 사업구조를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CDMO(위탁개발생산)사업으로 확대하고 면역관련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미국 임상을 앞둔 CAR-T치료제를 활용한 차세대 범용 세포치료제 개발한다는
김치에 들어있는 유산균이 면역세포를 1.5배 활성화해 면역기능을 개선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에서 발효음식과 면역에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번 발표로 김치의 인기가 더 커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15일 충북대학교, 연세대학교와 함께 동물시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김치 유래 유산균 ‘와이셀라 시바
아티바(Artiva Biotherapeutics)는 지닌달 26일(현지시간) 시리즈B로 1억2000만달러의 모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티바는 GC녹십자홀딩스(GC Holdings)와 GC녹십자랩셀(GC LabCell)이 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회사다.
지난해 6월 시리즈A로 7800만달러를 모금한지, 약 8개월만의 성과다. 또, 지난
GC녹십자랩셀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GC녹십자랩셀은 9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이 856억원으로 전년보다 47.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64억원, 41억원을 기록하며 모두 흑자전환했다.
GC녹십자랩셀은 검체검진과 바이오물류 사업 등 전 부문의 외형 성장이 이뤄졌고, 지속적인 원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