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셀바이오와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범용성 CAR(Universal Chimeric Antigen Receptor)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박셀바이오와 와이바이오로직스는 CAR 세포치료제를 임상단계까지 공동개발한다.
박셀바이오는 항암면역치료플랫폼 ‘Vax-CARs’와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항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박셀바이오는 와이바이오로직스와 차세대 항암면역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CAR(키메라 항원수용체) 치료제를 공동 연구해 차세대 복합면역치료법을 공동개발하며, 임상시험 단계까지 협력한다. 독창적인 항원 인식 수용체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난치성 고형암을 타깃
유틸렉스는 중국 파트너사인 절강화해제약(Zhejiang Huahai Pharmaceutical)으로부터 4-1BB 항체 'EU101'의 중국 임상 IND가 CFDA로부터 승인되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유틸렉스는 2017년 절강화해제약에 EU101을 총 규모 850만달러(약 99억6960만원)에 라이선스아웃하면서, 3000만달러 지분투자를
박셀바이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아래로 내려간 가운데 급락하고 있다.
박셀바이오는 22일 오전 9시 2분 현재 공모가 3만 원보다 10% 내려간 2만7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19%가량 떨어진 2만2000원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박셀바이오는 2010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및 임상 백신 연구개발사업단에서 분사해 만들어진 항암
차바이오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면역세포치료제 ‘CBT101’에 대한 신경교종(Glioma)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CBT101은 선천적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자연살해) 세포를 증식시켜 제조한 면역치료제다.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 범위는 차바이오텍이 제시한 적응증인 재발성교모세포종은 물론 아교세포종
세포전문 바이오기업 한바이오의 그룹사 한모바이오가 모유두세포 배양 기술력으로 탈모치료 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첨단재생바이오법(첨생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계기로 '세포 보험'이란 새로운 개념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윤정인 한모바이오 대표는 1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유두세포의 분리 및 배양성과를 소개했다.
모유두세포는 모
차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 NK세포(자연살해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면역세포치료제 ‘CBT101’의 국내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임상을 통해 ‘CBT1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해 최대 투여용량 및 임상2상 권장용량을 결정하게 되며, 약물의 면역작용과 종양 재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도 관찰할 계획이
차바이오텍이 NK세포치료제의 국내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차바이오텍은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NK면역세포치료제 후보물질 ‘CBT101’의 국내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근치적 절제술 후 보조요법(adjuvant therapy)을 종료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차바이오텍의 'CBT101’은 암환자 본인
GC녹십자랩셀이 자사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세포 치료제의 우수한 기술력을 공개한다.
GC녹십자랩셀은 24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Innate Killer Summit 2020’에 참가해 NK세포치료제 상용화의 핵심인 배양 플랫폼 기술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GC녹십자랩셀 NK세포치료제의 원천 배양 기
세포전문 바이오기업 한바이오㈜ 그룹사 한모바이오㈜는 모유두세포 분리 및 대량생산 기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된 특허명은 ‘두피조직 유래 모유두세포의 분리 및 대량증식방법’이다. 모유두세포는 모발의 성장을 돕는 핵심세포이며, 모근의 가장 밑 부분에 위치해 있어 모세혈관과 연결 돼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 받아 모발의 성장을
국내 바이오업계의 숙원이었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이 임박했다. 본격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국내 재생의료 연구개발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안팎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8일 첨단재생바이오법(이하 첨생법)의 시행을 앞두고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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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환자 병상, 절반 이상 차지…추가 확보 준비
코로나19 확진자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병상 확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알려진 NK(자연살해·Natural Killer) 세포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C녹십자랩셀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실험실(In-vitro) 연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세포가 자사 NK세포치료제에 의해 사멸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NK세포를 코로나19
GC녹십자랩셀이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C녹십자랩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고, 당기 순이익은 16배 증가한 24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사업 분야의 고른 성장이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다국적 제약사 MSD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을 진행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MSD와 계약을 맺고 미국 및 국내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신약 ‘GI-101’의 임상 1/2상 병용 투여를 위해 MSD의 항 PD-1 억제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무료로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GI-101 단독요법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박셀바이오는 9일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박셀바이오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및 임상백신연구개발사업단에서 스핀오프 창업한 기업이다. 이준행 대표이사와 이제중 CMO 등 국내 정상급 연구진이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전라남도가 유치한 면역치료혁신 플랫폼 사업의 세부책임기
바이오리더스는 면역증진 건강기능식품 ‘면역엔 피지에이케이(PGA-K)’가 지난 28일 NS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면역엔 PGA-K는 바이오리더스가 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 ‘폴리감마글루탐산’을 기반으로 만든 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제조는 바이오리더스의 계열사인 네추럴에프앤피(086220)가 담당한다.
GC녹십자랩셀은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의 미국 현지 개발을 위해 설립된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7800만 달러(934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아티바는 지난해 CAR 및 양산 기술을 포함해 GC녹십자랩셀의 NK세포치료제 파이
GC녹십자랩셀 계열사인 미국의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7800만달러(약 9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이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의 미국 현지 개발을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GC녹십자랩셀에 따르면 이번 아티바의 시리즈A에는 '5AM'을 필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