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는 말초혈액에서 분리한 NK세포를 체외에서 고품질로 대량증식한 면역세포치료제 제조기술(슈퍼NK)에 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본 특허는 ‘NK세포의 생산방법 및 항암용 조성물(Method of producing natural killer cells and composition for treating cancer)’에 관한
박셀바이오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은 지난 7일 환자맞춤형 항암면역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이 그 동안 축적해온 임상경험 및 환자맞춤형 치료법 개발 노하우와 최근 기술성평가(기술보증기금, 이크레더블) 통과를 통해 인정받은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인 박셀바이오의 기술력이 어우러져 항암면역치료
GC녹십자랩셀은 자연살해(Natural Killer·NK)세포의 소아 신경모세포종의 치료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국제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최신호에 실렸다고 2일 밝혔다.
신경모세포종은 주로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백혈병과 림프종 등과 함께 소아에게 발생 빈도가 높다. 특히 아직까지 신경
국내 바이오 기업 포에버엔케이(ForeverNK Inc.)와 신약개발 기업 아리바이오(ARIBIO Co., Ltd.)가 인도네시아 국영 기업 바이오파마(PT BIO Farma)와 'NK세포치료(NK Cell Therapy)'에 대한 기술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이오파마는 1890년 설립된 약 130년의 역사를 가지는 세계 최대 백신 제조
GC녹십자랩셀은 ‘2019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독일 바이오기업인 모포시스(MorphoSys)와 공동개발 중인 항암치료법의 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연구는 GC녹십자랩셀의 면역세포치료제와 모포시스의 항암항체치료제를 병용투여하는 항암치료법이다.
GC녹십자랩셀의 연구과제인 ‘MG4101’은 건강한 타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선천면
삼양바이오팜의 해외 법인 삼양바이오팜USA가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삼양바이오팜USA는 벨기에의 바이오테크 기업 탈릭스 테라퓨틱스와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도입 옵션을 포함한 공동 연구 계약을 미국 보스턴에서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사는 금액 등 세부 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바이오팜USA는 ‘CD96’ 항체
NK세포 기반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인 엔케이맥스는 미국법인 엔케이맥스 아메리카가 나스닥상장을 위한 시드펀딩으로 1100만달러(한화로 131억원)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엔케이맥스 아메리카는 엔케이맥스의 100% 자회사로써 엔케이맥스가 가진 면역세포치료제 SuperNK의 미국 등 전세계(한국, 아시아 제외) 임상시험 총괄운영 및 관리를 실시하
엔케이맥스는 미국 법인 엔케이맥스 아메리카가 나스닥 상장을 위한 시드펀딩으로 1100만 달러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엔케이맥스 아메리카의 시드펀딩 규모는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미국 내 초기 바이오기업들의 시드펀딩 규모는 200~300만 달러 정도가 통상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 SuperNK의 독보적인 배양 기술 및 암 살상력
삼양바이오팜의 미국 법인 삼양바이오팜USA가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
삼양바이오팜은 미국 바이오기업 캔큐어와 글로벌 라이선스 인(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바이오팜USA는 캔큐어가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해 ‘SYB-010’으로 이름 짓고 이 물질의 글로벌 개발, 제조,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GC녹십자가 제대혈 유래 NK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아티바)와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
GC녹십자가 세포치료제 연구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와 자연살해(NK·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해 암을 막아주는 선천면역세포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
에이비엘바이오가 ‘인터루킨-15(interleukin-15, IL-15)'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면역사이토킨(immunocytokine) 치료제 개발 대열에 뛰어든다. IL-15은 항암작용을 하는 선천성 면역세포인 NK세포와 후천성 면역세포인 CD8+ T세포를 활성화 및 증식시키는 인자로 알려져 있다.
에이비엘바이
영양소와 면역 사이에는 확실히 연관 관계가 있으며, 영양 결핍은 면역저하의 주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미량 영양소와 아미노산 같은 다량 영양소는 면역계가 제대로 기능을 하는 데 필수한 요소로 알려져 있다. 암을 진단받은 경우 비타민A, C, D 그리고 미네랄인 셀레늄과 아연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 이 영양소들은 면역세포 기능을
대창솔루션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별도기준)이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다. 아울러 같은 기간 흑자 기조도 이어갔다.
대창솔루션은 별도기준 2019년 3분기 누적 매출 336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8%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1분기 이어 꾸준히 증가해 7억
엔케이맥스는 자가면역질환인 건선 대상의 멕시코 임상1상에서 마지막 임상 대상자에게 ‘SuperNK(슈퍼NK)’ 투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멕시코 임상1상은 미국 자회사 엔케이맥스 아메리카(NKMAX America)를 통해 멕시코 앙헬레스 티후아나 병원(Hospital Angeles Tijuana)에서 총 9명의 건선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니엘라
박셀바이오는 삼성서울병원과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박셀바이오와 삼성서울병원은 항암면역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연구를 통해 OX40L 단백질을 과발현 시킨 배양보조세포를 활용해 항암력이 뛰어난 자연살해세포(NK세포)를 대량으로 배양하는 방법을 특허로 공동 출원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은 보유 지분을
GC녹십자가 CEACAM1 표적 면역항암제 'MG1124'의 2020년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다양한 비임상 연구결과를 내놓고 있다. 이번에는 MG1124의 단독투여 뿐 아니라 PD-1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다.
GC녹십자는 오는 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19)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 MG112
박셀바이오가 2019 대한민국 균형 발전 박람회에서 전남 블루 바이오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의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이란 주제 25일부터 27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린다. 전남 화순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에 위치한 기업으로서 대표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박셀바이오는 7
제약 바이오업계에 스핀오프(spin-off) 바람이 불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스핀오프는 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부 사업부문을 떼어내 자회사로 독립시키는 개념이지만 최근들어 병원 및 연구원에서 참여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출발한 기업들이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동아에스티의 ‘큐오라클’, 일동제약의 ‘아이디언스’등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