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의 해외 법인 삼양바이오팜USA가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삼양바이오팜USA는 벨기에의 바이오테크 기업 탈릭스 테라퓨틱스와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도입 옵션을 포함한 공동 연구 계약을 미국 보스턴에서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사는 금액 등 세부 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바이오팜USA는 ‘CD96’ 항체
NK세포 기반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인 엔케이맥스는 미국법인 엔케이맥스 아메리카가 나스닥상장을 위한 시드펀딩으로 1100만달러(한화로 131억원)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엔케이맥스 아메리카는 엔케이맥스의 100% 자회사로써 엔케이맥스가 가진 면역세포치료제 SuperNK의 미국 등 전세계(한국, 아시아 제외) 임상시험 총괄운영 및 관리를 실시하
엔케이맥스는 미국 법인 엔케이맥스 아메리카가 나스닥 상장을 위한 시드펀딩으로 1100만 달러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엔케이맥스 아메리카의 시드펀딩 규모는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미국 내 초기 바이오기업들의 시드펀딩 규모는 200~300만 달러 정도가 통상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 SuperNK의 독보적인 배양 기술 및 암 살상력
삼양바이오팜의 미국 법인 삼양바이오팜USA가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
삼양바이오팜은 미국 바이오기업 캔큐어와 글로벌 라이선스 인(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바이오팜USA는 캔큐어가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해 ‘SYB-010’으로 이름 짓고 이 물질의 글로벌 개발, 제조,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GC녹십자가 제대혈 유래 NK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아티바)와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
GC녹십자가 세포치료제 연구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와 자연살해(NK·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해 암을 막아주는 선천면역세포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
에이비엘바이오가 ‘인터루킨-15(interleukin-15, IL-15)'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면역사이토킨(immunocytokine) 치료제 개발 대열에 뛰어든다. IL-15은 항암작용을 하는 선천성 면역세포인 NK세포와 후천성 면역세포인 CD8+ T세포를 활성화 및 증식시키는 인자로 알려져 있다.
에이비엘바이
영양소와 면역 사이에는 확실히 연관 관계가 있으며, 영양 결핍은 면역저하의 주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미량 영양소와 아미노산 같은 다량 영양소는 면역계가 제대로 기능을 하는 데 필수한 요소로 알려져 있다. 암을 진단받은 경우 비타민A, C, D 그리고 미네랄인 셀레늄과 아연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 이 영양소들은 면역세포 기능을
대창솔루션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별도기준)이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다. 아울러 같은 기간 흑자 기조도 이어갔다.
대창솔루션은 별도기준 2019년 3분기 누적 매출 336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8%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1분기 이어 꾸준히 증가해 7억
엔케이맥스는 자가면역질환인 건선 대상의 멕시코 임상1상에서 마지막 임상 대상자에게 ‘SuperNK(슈퍼NK)’ 투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멕시코 임상1상은 미국 자회사 엔케이맥스 아메리카(NKMAX America)를 통해 멕시코 앙헬레스 티후아나 병원(Hospital Angeles Tijuana)에서 총 9명의 건선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니엘라
박셀바이오는 삼성서울병원과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박셀바이오와 삼성서울병원은 항암면역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연구를 통해 OX40L 단백질을 과발현 시킨 배양보조세포를 활용해 항암력이 뛰어난 자연살해세포(NK세포)를 대량으로 배양하는 방법을 특허로 공동 출원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은 보유 지분을
GC녹십자가 CEACAM1 표적 면역항암제 'MG1124'의 2020년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다양한 비임상 연구결과를 내놓고 있다. 이번에는 MG1124의 단독투여 뿐 아니라 PD-1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다.
GC녹십자는 오는 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19)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 MG112
박셀바이오가 2019 대한민국 균형 발전 박람회에서 전남 블루 바이오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의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이란 주제 25일부터 27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린다. 전남 화순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에 위치한 기업으로서 대표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박셀바이오는 7
제약 바이오업계에 스핀오프(spin-off) 바람이 불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스핀오프는 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부 사업부문을 떼어내 자회사로 독립시키는 개념이지만 최근들어 병원 및 연구원에서 참여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출발한 기업들이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동아에스티의 ‘큐오라클’, 일동제약의 ‘아이디언스’등 스
대창솔루션은 관계사 메딕바이오엔케이가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c-Myc’ 유전자를 조절해 NK세포의 항암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전을 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c-Myc 유전자는 암의 발생과 성장에 영향을 미치며, 유방암, 간암, 백혈병 등 다양한 암에서 과발현된다. c-Myc 유전자를 높게 발현하는 암은 NK세포에 의해 잘 죽지
국내 제약사들이 올해 상반기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갔다. 바이오기업에 대한 재무적, 전략적 투자를 비롯해 조인트벤처 설립, 미국 현지법인 설립 등 투자형태도 다양해졌다.
19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국내 제약사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다수의 기술이전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효과를 톡톡히 본 유한양행을 비롯해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녹십자 등
차바이오텍이 올해 상반기에 연결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차바이오텍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액 2614억 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7억 원과 56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11.3%, 125.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3.6% 줄어든 규모다. 별도제무제표 기준으
차바이오텍이 태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주 및 이를 활용한 치료제에 대한 용도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이 이번에 획득한 '향상된 산후 부착형 세포 및 그의 용도' 특허는 태아줄기세포 가운데 태반의 양막에서 유래한 중간엽 줄기세포에 대한 것이다. 차바이오텍은 이 특허 획득으로 태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해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를
항암 면역치료제 개발 및 생산업체 ㈜박셀바이오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와 면역치료제 제조와 스마트팩토리형 자동화 공정 개발을 위해 전략적으로 상호 협력을 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박셀바이오와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가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 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