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항체 시약 전문 제조업체 에이티젠이 자체 사업 부진과 관계사(지분 40.71% 보유)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개발비용으로 인해 수년간 손실을 보고 있다. 지난해 이어 올해 실적 개선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각에선 최근 진행 중인 합병으로 부실 가속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합병은 앞으로 엔케이맥스의 재무 상태 및 실적을 100
차바이오텍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차바이오텍은 15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1244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억 원과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외 의료 네트워크 확대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줄어들었으나, 해외 의료 네트워크의 매출의 지속 증가에 따라 전체 매출
이투데이가 5월 21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이투데이 바이오포럼 2019’를 개최합니다.
최근 국내 제약 · 바이오 업계는 잇따른 기술 수출 소식 등을 전하며 명실상부 ‘K-바이오’의 존재감을 글로벌 시장에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 병원, 연구기관 등이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에이티젠과 엔케이맥스는 이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양사 합병 안건이 통과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의 주요 안건은 에이티젠이 엔케이맥스를 100% 흡수합병하는 건이었다. 합병 후 회사명은 엔케이맥스로 바뀐다. 에이티젠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엔케이맥스의 슈퍼 NK 면역세포치료 기술과 임상단계 파이프라인들을 확보하고, 글로벌 의약품 시장으
에이티젠은 관계사(지분율 40.7%) 엔케이맥스가 슈퍼 NK 면역항암제 ‘SNK-01’의 임상 1상 실시 병원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소재의 사르코마 온콜로지 리서치 센터로 정하고, 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의 심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엔케이맥스는 ‘SNK-01’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을 본격적으로 개시하고, 이후 환자들에게 피험
‘바이오 산업의 꽃’, ‘살아있는 치료제’로 불리는 세포치료제에 대해 국내 제약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포치료란 살아있는 세포를 인위적으로 배양해 세포 의약품을 만들어 치료에 이용하는 것으로, 내 몸 속의 세포를 가공해 만든 ‘맞춤형 치료제’다.
11일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세포치료제 시장 규모가
엔케이맥스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슈퍼 NK 항암 면역세포치료제(SNK01)에 대한 국내 임상 1/2a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 1/2a상은 비소세포폐암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체외에서 배양한 NK세포치료제 ‘SNK01’의 용량별 안전성을 평가한다. 이는 ‘SNK01’의 잠재적 유효성을 부평가지표로 확인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대창솔루션은 종속회사 ‘메딕바이오엔케이’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와 NK(Natural Killer)세포 응용 의학 기술의 발전과 의료 분야 적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4일 김지영 메딕바이오엔케이 대표와 김민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메딕바이오엔케이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는 상호협
에이티젠이 자회사 엔케이맥스 입수합병으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에이티젠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650원(4.78%) 오른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티젠은 전일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자회사인 엔케이맥스의 인수합병을 결정하였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합병 후 존속회
에이티젠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자회사인 엔케이맥스의 인수합병을 결정하였다고 18일 공시했다. 두 회사의 합병 후 법인명은 엔케이맥스가 된다.
에이티젠은 선천면역세포인 NK세포 활성을 기반으로 체내 면역력 확인 및 검사가 가능한 진단 키트인 ‘NK뷰키트’를 개발해 판매해왔다. 에이티젠은 이 제품을 미국과 캐나다의 지사를 통해 북미지역에 판매 중이며, 태
미국 신약개발기업 온코섹이 면역관문억제제 무반응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루킨-12(IL-12)·키트루다 병용 2b상 중간결과 24%의 객관적 반응률(ORR, Overall response rate)을 확인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면역암학회(SITC)에서 공개한 초기 임상 결과(ORR 22%)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번 임상 1차 유효성 평가 지수인(P
GC녹십자랩셀은 차세대 CAR-자연살해(NK·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혁신형 글로벌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일부를 지원받는다. 국내에서 진행중인 CAR-NK
GC녹십자랩셀은 차세대 CAR-자연살해(NK)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혁신형 글로벌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됐다. 국내에서 진행 중인 CAR-NK세포치료제 연구 가운
GC녹십자랩셀은 항체신약 전문기업 앱클론과 표적 항체 기술 도입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은 총 30억 원 규모다.
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앱클론이 개발한 ‘인간상피세포성인자수용체2(HER2)’표적 항체 기술을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에 적용하는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권을 갖게 된다. GC녹십자랩셀은 차세대
앱클론이 GC녹십자랩셀의 자연살해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핵심 항체 기술을 이전했다.
앱클론과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랩셀의 HER2 타겟CAR-NK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앱클론의 플랫폼 항체 기술로 개발된 신규 HER2 항체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료용 항체 및 항체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과
올웨이즈블루㈜는 올웨이즈 루닷컴 내에 신규로 오픈한 농축수산물 회원전용 특가몰인 폐쇄몰에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면, 오는 2월 10일까지 ‘평창맛의명가’와 ‘한우명가’에 이어 이번에 본격 판매에 들어간 면역력 강화 멀티비타민 ‘NK365’까지 회원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웨이즈블루는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사인 ㈜에
캔서롭이 국내 최초로 병원 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에 부합한 세포치료제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구축 완료 예정 시점은 올해 10월이며, 설치 장소는 명지병원이다.
캔서롭은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자회사 엠제이셀바이오, 협력기관 명지병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면역 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키로 했으며 GMP 설비에서 세포치료제 신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에이티젠이 연간 매출액보다 많은 판매관리비를 지출하고 있다.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다. 기업 경영 활동을 위한 비용 지출은 당연하지만, 매출보다 규모가 큰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특히 광고선전비 지출이 과도한 판매관리비의 주요 요인인 점은 주목할 대목이다.
◇과도한 광고선전비=에이티젠 관계자는 13일 “2016년부터 NK뷰키트를 홍보하는 과
에이티젠의 관계사 엔케이맥스는 비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한 임상 1·2a상에 대한 임상연구 심의위원회(IRB) 심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SNK01과 키트루다 병용 투여군의 비교 평가가 목적이다.
슈퍼NK 면역항암제는 환자의 자가 말초혈액 단핵세포에서 유래한 자연살해세포를 분리해 증식 배양한 세포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