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젠은 카자흐스탄 정부주도로 진행된 대장암 진단 임상 연구에서 자사의 정밀면역검사 의료기기 ‘NK뷰키트’를 활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의 중간 결과는 지난달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에서 발표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임상을 주도한 잔도스 아만쿨로프 카자흐스탄 방사선종양학연구소(KazIOR) 연구팀은 대장암을 진단하는
에이티젠은 카자흐스탄 정부주도로 진행된 대장암 진단 임상 연구에서 NK뷰키트가 활용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의 중간 결과는 지난달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에서 발표된 바 있다.
임상을 주도한 카자흐스탄 방사선종양학연구소(KazIOR)의 잔도스 아만쿨로프(Zhandos Amankulov) 연구팀은 대장암을 진단하는 검사로 NK뷰키트를 이
정밀면역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를 개발한 에이티젠은 카자흐스탄 정부주도로 진행된 대장암 진단 임상 연구에서 NK뷰키트가 활용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의 중간 결과는 지난달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 Korean Congress of Radiology)에서 발표됐다.
임상을 주도한 카자흐스탄 방사선종양학연구소(KazIOR)의 잔도
바이온이 줄기세포에 이어 항암치료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NK세포 활성화 방식 암치료 장비개발사를 대상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업무협력으로 향후 온열 암 치료기기 서비스 사업을 시작으로 바이오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바이온은 아디포랩스를 대상으로 30억 원의 전환사채(CB) 발
GC녹십자랩셀이 항암세포치료제 ‘MG4101’의 난치성 림프종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1/2a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GC녹십자랩셀은 이 같은 내용을 2일 공시했다. MG4101은 정상인의 혈액에서 암이나 비정상 세포 파괴기능을 하는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NK Cell)를 분리해 증식 배양한 세
에이티젠은 자회사(지분율 100%) 면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티젠에이치앤디가 약사 대상 의약품 전자상거래 오픈마켓 데일리몰에 건강기능식품 NK365(이하 ‘엔케이365’)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약사 대상 오픈마켓 중 엔케이365 공급은 데일리몰이 유일하다. 에이티젠에이치앤디는 정밀면역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를 개발한 에이티젠
면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티젠에이치앤디(ATGen H&D)는 약사 대상 의약품 전자상거래 오픈마켓 데일리몰에 건강기능식품 NK365(이하 ‘엔케이365’)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약사 대상 오픈마켓 중 엔케이365 공급은 데일리몰이 유일하다. 에이티젠에이치앤디는 정밀면역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를 개발한 에이티젠의 자회사다.
에이티젠 관계사 엔케이맥스가 코넥스 상장을 통해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의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자신했다.
엔케이맥스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코넥스 신규 상장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신규 상작식에는 조용환 엔케이맥스 대표이사, 길재욱 한국거래소 위원장, 김성태 한국거래소 본부장, 김종문 코넥스협회 수석부회장,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 최규준 한
GC녹십자랩셀은 앱클론과 CAR-자연살해(NK·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는 정상세포와 암세포 중 암세포만 구별해 공격하는 NK세포에, 암세포에만 결합하도록 조작된 CAR 단백질을 발현시켜 NK세포의 암 살상력을 증가시키는 차세대 세포치료제다.
현재
앱클론은 GC녹십자랩셀과 CAR-자연살해(NK, Natural Killer) 세포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핵심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는 정상 세포와 암세포 중 암세포만 구별해 공격하는 NK세포에, 암세포에만 결합하도록 조작
GC녹십자랩셀은 올해 2분기 잠정 영업이익 9억8000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2분기보다 75.6%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4% 늘어난 132억2100만 원, 당기순이익은 9억3700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최대 사업부문인 검체검진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투비소프트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곤충연구소와 협업해 국내 바이오 신약 연구소를 설립하고 신약 후보물질 알로스타틴(Allostatine)과 플립세븐(Flip7)을 기반으로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
투비소프트는 2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곤충연구소장 세르게이 체르니쉬(Sergey Chernysh) 박사와 알로스타틴, 플립세븐에
국내 의약품 전문기업 에이티파머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교가 23일 서울대 융합과학관 학술세미나실에서 ‘알로페론 개발자 세르게이 체르니쉬(Sergey Chernish) 박사 서울대 방문 간담회’를 열고 알로페론의 연구 협업 성과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세르게이 체르니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 곤충연구소 연구소장 겸 에이티파머 러시
GC녹십자랩셀이 미국과, 유럽, 일본 등에 이어 세포치료제 대량 생산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
GC녹십자랩셀은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의 배양방법 특허를 확보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GC녹십자랩셀 고유의 대량 생산 방법 및 동결 제형에 관한 기술이다. 이는 종양 및 감염성 질환 치료를 위한 고순
GC녹십자랩셀이 미국과, 유럽, 일본 등에 이어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
GC녹십자랩셀은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 세포의 배양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GC녹십자랩셀 고유의 대량 생산 방법 및 동결 제형에 관한 기술이다. 이는 종양 및 감염성 질환
GC녹십자랩셀은 캐나다 펠던테라퓨틱스(Feldan Therapeutics)가 보유한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 적용 플랫폼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권을 190억원에 인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금은 11억원이며, 임상돌입 및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179억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계약이다.
GC녹십자랩셀은 암 세포를 파괴하는 차세
에이티젠은 세포치료제 회사 엔케이맥스의 주식 152만6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74억6800만 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60.01% 규모이다. 취득 후 에이티젠의 지분율은 40.74%이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관계회사의 지배력 강화 및 관계회사를 통한 국내외 NK세포치료제 사업화"라고 밝혔다.
슈퍼NK 면역항암제를 개발한 엔케이맥스가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톱텍과 계약을 체결하고 NK세포 배양 생산력을 강화한다.
에이티젠 관계사 엔케이맥스는 공정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톱텍과 슈퍼NK 세포 배양 자동화 설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엔케이맥스는 톱텍의 자동화 및 로봇 응용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슈퍼NK 세포 배양 수동 공
에이티젠 관계사 엔케이맥스가 오는 8월 코넥스에 상장할 예정이다.
19일 에이티젠에 따르면 슈퍼NK 면역항암제 개발사인 엔케이맥스는 지정자문인 키움증권과 상장 일정을 합의하고 오는 7월 13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 회사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외이사 등을 선임하고 각종 규정을 신설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7월 20일을 전후해 엔케이맥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