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젠이 AAI헬스케어와 손잡고 맞춤형 토탈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
NK뷰키트를 개발해 판매 중인 에이티젠은 AAI헬스케어와 NK세포활성도 검사를 활용한 새로운 헬스케어 상품 출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AAI헬스케어는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24시간 의료상담 전화 서비스와 해외 긴급의료지원 서비스를 중심
네이처셀은 28일 암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인 NK세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일본 오다 하루노리(小田治範.) 원장을 면역세포 분야의 의료 고문으로 위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니버설 도너의 제대혈 유래 NK세포를 추출, 배양해 암 환자를 치료하는 구체적인 연구 개발 로드맵에도 합의했다. 오다 원장은 18년간 NK세포를 연구,
에이티젠이 미국에서 유방암 임상에 들어갔다. 또한 을 필두로 글로벌 임상 확대를 통해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NK뷰키트에 대해 미국 보험사와 도입 협의 중이다.
11일 에이티젠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마운트 시나이 병원(Mount Sinai Hospital, www.mountsinai.org)에서 IRB가 통과됨에 따라 유방암에
에이티젠의 NK뷰키트 검사가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소화기 학회에서 발표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학회 발표에 따른 신뢰도 제고로 아시아 지역 시장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에이티젠은 NK뷰키트 검사가 일본 고베시에서 개최 중인 ‘아시아 태평양 소화기 주간(APDW) 2016’에서 발표 과제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주말 부슬비가 내리는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지인들과 즐겁게 골프를 쳤다. 필자는 다음날 거뜬히 진료를 봤지만 지인 중 몇몇은 감기몸살에 걸려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발열, 기침, 콧물로 힘들어하고 있다. 똑같이 비를 맞으며 필드에서 공을 쳤는데 왜 한 사람은 멀쩡하고 다른 사람은 병에 걸린 걸까? 그 해답은 면역력에 있다. 면역력이 약할수록
녹십자랩셀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1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보다 28.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 역시 9억 2500만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5.3% 늘었다.
녹십자랩셀은 검체검진서비스, 제대혈 보관 등 기존 사업분야의 고른 성장과 지난해 신설된 바이오물류 부문 매출이 반영돼 실적 호조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녹십자랩셀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1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8.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녹십자랩셀은 검체검진서비스, 제대혈 보관 등 기존 사업분야의 고른 성장과 지난해 신설된 바이오물류 부문 매출이 반영돼 실적 호조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NK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이 진행되면서 연구개발비가 전년 동기보다
간암은 다른 암들과 달리 발병과 관련된 위험인자가 비교적 잘 알려진 질환이다. 만성 B형 또는 C형 간염, 간 경변증, 알코올성간질환, 지방성 간질환 등이 간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암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신약 개발은 속도가 더딘 편이다.
면역항암제가 새로운 간암 치료의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을 이용해 기존 항
에이티젠은 카자흐스탄 방사선 종양학 연구소와 지난 14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티젠은 카자흐스탄 국민건강검진시장에 NK뷰키트 도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NK뷰키트는 사람의 혈액 내에 존재하는 자연살해세포(NK) 세포를 인위적으로 활성화시킨 후 소면역분석법(ELISA)의 원리를 이용해 암을 진단하는 키트다.
이
에이티젠이 자체 개발 진단키트로 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대만과 인도네시아에 이어진 이번 계약으로 에이티젠은 올해 총 5500억 원에 달하는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
에이티젠은 카자흐스탄의 디씨티바이오젠(DCT BIOGEN)과 NK뷰키트 제품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억2600만 달러(약 1429억 원
에이티젠은 디씨티바이오젠과 NK뷰 키트를 카자흐스탄 지역에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1억2590만달러(약 1430억원) 규모다.
1차연도에 계약시점 및 판매 인허가 승인시 계약금(UPFRONT FEE) 30만달러를 받고 오는 2017년부터 2032년까지 최소구매약정액은 1억2560만달러 규모다. 디씨티바이오젠은 카자
"고비용, 저효율 구조의 기존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연구개발에 매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을 확보했다.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BVAC’은 기존 항암 면역치료제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셀리드의 오태권 연구소장은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후
큐리언트의 결핵치료제 후보군 'Q203'이 1b상에 본격 돌입했다. 항암면역∙내성암 치료제 Q701은 동물모델에서 항암효과를 확인했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미래에셋대우 본사에서 열린 바이오투자포럼에서 회사의 파이프라인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먼저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된 결핵치료제 Q203은 안전성 확보와 약물용량을
에이티젠의 암 진단 키트인 'NK뷰키트'가 대장암에 이어 전립선암까지 활용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에이티젠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병원과 콜로라도대학병원에서 진행 중인 NK뷰키트를 이용한 전립선암 진단 임상시험에서 높은 특이도와 우수한 민감도를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병원의 닐 플래슈너 박사(Dr. Neil Fleshner)팀이
에이티젠의 NK뷰키트가 전립선암에서도 우수한 진단 능력을 나타내며, 기존 진단법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티젠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병원과 콜로라도대학병원에서 진행 중인 NK뷰키트를 이용한 전립선암 진단 임상시험에서 높은 특이도와 우수한 민감도를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병원의 닐 플래슈너 박사팀이 진행
국내 바이오벤처 바이오리더스에 2016년은 잊지 못할 한 해로 기억될 듯하다. 바이오리더스가 신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올해는 그 도약의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7월 코스닥 시장에 발을 디뎠다. 일반 공모 경쟁률 1223대 1이라는 대흥행으로 상장에 성공한 바이오리더스는 연구
차바이오텍이 미국 항체신약 개밸 전문회사이자 나스닥 상장사인 ‘소렌토(Sorrento Therapeutics Inc.)’와 손잡고 차세대 항암면역치료제(CAR-NK) 개발에 나선다.
차바이오텍은 소렌토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CAR-NK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는 합작투자회사(J.V)를 국내에 설립하는 데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CAR-NK치료제란
녹십자랩셀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9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9% 줄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02억400만원으로 전년보다 20.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억9700만원으로 28.3%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주력 사업부문인 검체검진서비스의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약 12% 늘었고 신설 바이오물류 부문 매출이 반영돼 매출 호조를 나타
녹십자랩셀은 2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9억 2500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억 400만 원으로 2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억 9700만 원으로 28.3%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보다 증가했다. 매출액은 192억 원으
우리 몸속에 있는 면역력이라는 것이 정말 약보다 효과적인 것일까? '면역력'을 과학적 원리로 풀어 질병 특히 암을 치료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몸을 회복시키는 보약 수준이 결코 아니다. 몸안의 면역력 자체가 암을 정복하는 전문치료제가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3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면역 세포치료제가 대표적이다. 면역세포치료제는 인체 면역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