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화성에 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암을 감기보다 쉽게 치료할 수 있을까. 영화 아이언맨과 같은 입는 로봇을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애플과 구글을 뛰어넘는 벤처기업이 탄생할까.
대덕연구개발특구에 포진해 있는 100여 개의 크고 작은 연구소. 연구소는 ‘말도 안되는’ 이런 원초적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하고 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지난 2000년부터 IT기술에 기반한 신약개발을 주도해온 이큐스앤자루는 2011년 9월 국내 최초로 신약개발 토탈솔루션인 파로스드림스(PharosDre@ms)을 출시하고 각종 신약개발 연구프로젝트에 매진하고 있다.
파로스드림스는 단백질 구조에서부터 고효율 가상 스크리닝, 선도물질 최적화, 그리고 적응증 연구(Drug Repositioning) 등의 다양
중견제약사 대한뉴팜은 22일 일본 CSTI사 및 일본 라가스(Ragass) 사와 바이오 의약품 연구, 개발, 생산에 필요한 세포배양배지의 국내 공급과 국내 공장 건설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세포배양배지는 동물유래 세포나 조직 배양을 위해 각종 아미노산, 성장 인자 등이 첨가돼 있는 액상 혹은 분말형태 제품을 말하며 바이오 의약품 개발이 활
암세포를 죽이는 NK세포의 활성도를 측정할 수 있는 키트가 국내 최초로 개발돼 식약청 승인을 받고 시판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항암면역력 검사를 통해 면역자원을 최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해 질병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백질 항체 시약 전문 제조업체 에이티젠은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역할을 하는 NK세포의 활동성(activity)을
이큐스앤자루는 26일 100% 자회사인 아이넥스바이오가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컨퀘스트(conkwest) www.conkwest.com 와 NK-92세포세포치료에 대해 한국 및 아시아등에 제조, 개발, 판매를 위한 라이센스 계약(기술도입)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이큐스앤자루는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세포치료제 사업에 진출
엔케이바이오가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 우려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재무제표상으로는 적정하지만 감사인으로부터 한정을 받은 이유는 지난 5년간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정보를 감사보고서에 누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적정에 가까운 한정으로 보면 된다”며 “거래정
이큐스앤자루가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컨퀘스트(conkwest)와 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기술이전 및 공동 사업과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컨퀘스트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 및 세포치료제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세포치료제 전문 개발회사로써 NK세포를 세계 최초로 규명한 미국 T
엔케이바이오는 지난해 회사 성장의 기초를 다지고 항암세포치료제 연구 외길 4년 만에 기적 같은 턴어라운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윤병규 대표이사는 “2012년은 매출 확대 본격화, 중동지역 사업 성장 궤도 진입, 유럽 지역 기술 이전, NKM주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추진 등 장기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바쁜 한 해가 될 전망"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다
“대한민국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
엔케이바이오 윤병규 대표이사의 포부다. 엔케이바이오는 면역세포 중 배양이 가장 어렵다고 알려진 NK세포 배양기술 특허를 바탕으로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연구·제조하는 회사다. 대표 제품은 임상2상 종료 후 식약청으로부터 조건부 시판 허가를 받은 항암면역세포주사제 ‘자기활성화 림프구 주사제(NKM)’
엔케이바이오는 자회사인 GNK IMMA가 사우디아라비아 압둘레하만 알고사이비 지티씨(이하 Abdulrehman)와 조인트벤처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Abdulrehman社는 1944년 창립된 회사로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걸프 지역 전체 100위 내에 드는 건실한 기업이다. 의료과학, 의약품, 수의학을 주요 사업영역으로
엔케이바이오는 NK세포 배양에 대한 기술 이전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엔케이바이오는 지난해 6월 일본 최대의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사인 메디넷과 면역세포치료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데 합의하고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NK세포 배양 기술, 면역세포치료제 NKM의 치료 기술을 메디넷으로 이전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번 기술이전 총책임자였
엔케이바이오가 지엘라파, 코러스제약 등과 함께 해외진출을 위한 법인 GNK Imma을 설립하고 중동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GNK Imma는 중동 UAE 내 ECTC(Emirate Cell Therapy Center)를 통해 중동지역 세포치료 사업을 주사업으로 하며, 국내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능성 건강식품 및 의료기기등도 UAE
녹십자의 목암생명공학연구소가 9일 오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연구소 강당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생명공학 시대를 열 신약 개발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는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설립 이래 27년 동안 한결같이 연구에 힘써오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연구의 양과 질을 높여 1
암세포를 억제하는 물질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엔케이바이오가 이틀 연속 신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엔케이바이오는 23일 장 시작 후 전일대비 14.87% 오르며 1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인 엔케이바이오는 22일 암세포에 대한 NK세포의 자연살해능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는 새로운 물질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엔케이바이오가 암세포를 억제하는 신 물질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연중최고가를 경신했다.
엔케이바이오는 22일 오후 2시15분 현재 전일대비 14.92%가 오른 1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등에서 매수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날 엔케이바이오는 암세포에 대한 NK세포의 자연살해능을 획기적으로
암세포를 억제하는 새로운 항암물질이 발견됐다.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대표 윤병규)는 22일 암세포에 대한 NK세포의 자연살해능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는 새로운 물질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엔케이바이오가 개발해 낸 NKAC(Natural Killer Activated Compound)는 NK세포의 자연살해능을 매개하는 NK
삼성의 바이오시밀러 진출 호재로 바이오관련주들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는 세포치료제기업들은 한발 비켜서 있는 모습이다.
국내에서 세포치료제 연구기업은 이노셀, 엔케이바이오, 크레아젠이 빅3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해외에서도 알아주는 기술을 갖고 있지만 한참 연구중이라 이렇다할 매출이 없어 주가도 하향세를
대상(대표이사 박성칠)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클로렐라의 섭취가 면역력을 증진시켜준다는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인증을 통해 클로렐라 섭취가 항산화작용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면역기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임이 다시금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식약청으로부터 면역력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