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내부등급법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내부등급법을 도입하면 6월말 기준 13.75%인 BIS비율을 약 15%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2조 원 가량의 출자 여력을 추가 확보하게 된다. 우리금융은 실탄을 확보해 증권, 보험사 등 비은행 M&A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해 6월 중소기업(비외감법
3분기 순이익 7786억 원…분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 경신비이자부문 호조 등 수익창출력 다변화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1983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3분기 순이익은 7786억 원으로 지주사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전분기에 이어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주 전환 이후
하나금융그룹은 3분기 기준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이 2조6815억 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7.4% 증가한 수치다.
이자 이익(4조9941억 원)과 수수료 이익(1조8798억 원)을 합한 3분기 누적 핵심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2%(8546억 원) 증가한 6조8739억 원이다. 그룹의 3분기 순이자마진(NIM)은
올해 3분기(7~9월)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금액이 12조8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5조9000억 원) 대비 31.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금융감독원은 '2021년 3분기 ABS 등록발행 실적 분석' 자료를 통해 3분기 주택금융공사, 금융회사, 일반기업 등이 전반적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먼저 주택금융공사는 전년 동기 대비 3조
대신증권이 3800억 원 넘는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국내 증권사 2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 IB, 리테일 부문 성장과 함께 2016년부터 5년에 걸쳐 진행된 나인원한남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결실을 맺었다. 라임자산운용 펀드 충당 부채 544억 원을 쌓았음에도 깜짝 호실적을 보였다는 평가다.
◇대신증권 2분기 '깜짝 실적'...증권ㆍI
풍산
세일즈 믹스 개선과 메탈이익이 예상을 상회
21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065억 원으로 시장 예상을 30% 상회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8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
김미송 케이프증권
제주항공
작아진 만큼 단단해지기
마음 놓을 수 없는 펜데믹,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유증은 예상했던 수순으로 유동성 문제는 이번이 마지막일 전망
BNK금융그룹은 상반기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 4680억 원을 시현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열사로 보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각각 2320억 원, 1369억 원의 순이익을 시현했다.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오른 수치다. BNK캐피탈의 순이익도 714억 원을 기록했다. 투자증권의 경우 IB부문 확대와 주식시장 강세 등에 힘입어 수수료 수익 및 유
하나금융투자는 27일 기업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6% 급증한 6190억 원이었다.
이자유예차주에 대한 추가 충당금 680억 원을 제외한 2분기 경상 충당금은 1550억 원으로 1분기 대손충당금인 1840억 원을 밑돌았다.
최정욱 연구원은 “2분기 중 매·상각
하나금융그룹은 상반기에 1조753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4071억 원) 증가한 수치다. 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치다.
하나금융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한 충분한 손실흡수 능력을 확보한 가운데 비은행(6543억 원) 부문의 성장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주요 비은행 관계사인 하나금융투자의 상반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만에 작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을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자회사 간 시너지 확대로 지주 전환 효과가 본격화되고 지속적인 수익구조 개선과 적극적인 건전성 및 비용관리 노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우리금융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조4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9%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반기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종합금융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21일 우리종합금융에 따르면 이 회사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5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493억 원, 440억 원으로 10.3%, 40.1%씩 증가했다.
우리종합금융 관계자는 “지속적인 외형 확대로 총자산은 전년 대비
올해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ABS, Asset-Backed Securities) 등록발행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2%(8조2000억 원) 감소한 35조4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1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상반기 ABS 등록발행 실적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 금융회사 및 일반기업 모두 ABS 발행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OK금융그룹이 베트남 진출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한다.
OK금융은 자사 베트남 법인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우리은행 베트남과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OK금융그룹의 풍부한 소비자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OK금융 베트남은 이번 M
☆ 해월(海月) 최시형(崔時亨) 명언
“누가 나에게 어른이 아니며, 누가 나에게 스승이 아니라 하리오. 부인과 어린아이의 말이라도 배울 만한 것은 배우고 스승으로 모실 만한 이는 스승으로 모시노라.”
최제우(崔濟愚)에 이은 동학(東學)의 제2세 교주. 조정에 포덕(布德)의 자유, 탐관오리 숙청 등을 요구한 그는 전봉준(全琫準)이 주도한 동학농민운동에 호
IBK투자증권은 25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캐피탈의 자회사화로 금융지주 차원의 경영효율성과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금융캐피탈 지분 3.6% 매입을 공시했다. 매입 후 지분율은 86.9%에서 90.47%로 상승했다.
김은갑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우리금융지주
키움증권이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NPL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키움F&I'에 49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면서다. 키움F&I는 올해 3000억 원 규모의 NPL에 투자하고 3년 안에 연간 투자 규모를 5000억 원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키움증권은 키움F&I가 추진하는 49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NEW
디즈니 플러스 런칭으로 성장의 포문을 열다
고래 싸움에 웃을 일만 남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만4000원으로 분석 개시
이남수 키움증권
BNK금융지주
이자이익부터 올라오기 시작
순이자마진(NIM) 5bp 상승하며 순이익은 컨센서스 9% 상회
대손율은 무난한 가운데, 대출이 크게 증가
목표주가를 9600원으로 10% 상향 조정
백두산 한국
BNK금융그룹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550억 원) 대비 39.94% 증가한 1927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계열사별 당기순이익을 살펴보면 이자수익자산 증가의 영향으로 부산은행은 952억 원, 경남은행은 53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BNK캐피탈의 당기순이익은 3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억 원 증가했다. BNK투자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834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전년동기(1774억 원) 대비 27%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대출자산의 양호한 성장 및 자본시장 활성화에 따른 증권 중개 수수료 증가 등 전반적인 핵심이익의 성장과 비은행 부문의 약진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나금융은 올해 1분기 비은행 부문 이익비중이 39.9%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