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192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주사 체제였던 지난 2006년과 2007년 순이익 2조 원대를 기록한 바 있다.
우선 이번 실적은 지난해 말 대비 33.5% 증가한 것으로, 경상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순이익 및 자기자본이익률(ROE) 9.6%를 기록했다. 이자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2018년 한 해 동안 월 평균 모집금액 4.6배 성장을 기록, 단숨에 업계 순위 2위로 올라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12월31일 어니스트펀드는 총 6가지 주제로 2017년과 2018년 실적을 비교 분석한 ‘2018 애뉴얼리포트’를 발표했다.
어니스트펀드 발표에 따르면, △모집금액 측면에서 2017년과 대비해 큰
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씨티젠이 대원상호저축은행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부실저축은행이었던 대원상호저축은행이 알짜 캐시카우로 거듭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씨티젠은 27일 공시를 통해 경주에 본점을 둔 대원상호저축은행의 보통주 1090만4020주(지분율 100%)를 모기업 대아상호저축은행으로부터 현금 162억 원에 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
한국씨티은행은 올 3분기까지 158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2%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자수익과 비이자수익 등을 더한 총수익은 92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 1.6%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41%로,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3.16%로 전년 동기 대비로 각각 0.04%포인트,
대신증권은 BNK금융지주에 대해 1일 지역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BNK금융지주는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181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기대치를 대폭 웃도는 수준이지만, 이는 당기손익금융자산(F
하나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조8921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5410억 원) 대비 22.8%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2005년 12월 지주사 설립 이래 사상 최대 규모다.
3분기 순이익은 5984억 원을 기록했다. 특별퇴직 등 약 880억 원의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판매관리비가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5190억 원) 대비 15
우리은행, 3분기 당기순이익 1조 9034억 원…"사상 최대"
우리은행은 3분기 누적 순이익이 1조 903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상 최대치다.
우선 이자 이익은 우량 중소기업 중심의 자산 성장과 핵심 저 비용성 예금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에 힘입어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 중소기업 대출은 지난해 말 대
농협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771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3분기 순이익 7285억 원보다 47.9% 늘었다. 농협 금융이 농업인 지원을 위해 농협중앙회에 납부하는 농업지원사업비를 포함하면 누적 순이익은 1조2804억 원이다.
농협 금융 관계자는 "부실채권에 대한 충당금 적립 규모가 크게 줄어든 반면 이자,
K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 9538억 원을 시현하며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8688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전 신한금융그룹이 발표한 3분기 순이익 8478억 원, 누적 순이익 2조6434억 원을 뛰어 넘으며 ‘리딩뱅크’ 자리를 수성했다.
KB금융은 올 들어 1분기 9684억 원과 2분기 9468억 원에 이어 3분기도 9000
신한카드는 3분기 순이익이 1136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20.4% 줄었다고 24일 밝혔다. 누적 순이익은 395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3% 급감했다.
지난달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율은 1.44%로 전년동기 대비 14bp 증가했다. 부실채권(NPL) 비율은 1.06%를 기록했다. 조정 자기자본 비율은 21.7%(잠정)로 건전성과 자
국내 대표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17일 어니스트펀드 발표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말 기준 누적 실행액은 총 2521억원으로, 전년 동기(503억원) 대비 401% 고속 성장했다.
특히, 이는 직전 2분기 마감 실적이었던 1717억원과 대비해서도 46.8% 늘었다
3년 만에 회생절차를 졸업한 한국특수형강이 연말 대규모 채권 변제를 앞두고 다시 시험대에 서게 됐다. 현금흐름이 부진한 상황에서 주채권자인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와 산업은행의 변제 유예를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특수형강의 회생계획 상 올 연말 변제해야 할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 금액은 개시 후 이자를 포함해
P2P금융 어니스트펀드가 지난 8월 신규 대출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P2P금융협회 공시자료에 따르면, 어니스트펀드가 8월 한 달 간 272억원의 신규 대출을 실행, 가장 큰 규모의 월 거래액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테라펀딩(268억원), 3위 피플펀드(228억원), 4위는 투게더펀딩(13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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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0.1%(1억원) 감소한 11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440억원으로 같은 기간 9.7%(47억원) 감소했다.
올 상반기 총자산순이익률(ROA)은 전년동기대비 0.01%p 개선된 0.46%,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자본금의 증가로 0.07%p 하락한 3.54%를 기록했다.
SC제일은행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1942억 원) 대비 24.5%(475억 원) 감소한 146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59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의 928억 원에 비해 35.6% 감소했다. 올 상반기 총자산순이익률(ROA) 및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20%포인트 및 2.22%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하반기 국내 사모투자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대규모 인수·합병(M&A)이나 경영권 지분인수 등에 주로 투자하는 라지캡(Large-Cap) 펀드, 벤처펀드, NPL(부실채권) 펀드 유형에 대해 각 2곳 씩 총 6개 이내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라지캡 펀드 부문에는 8000억 원, 벤처 펀
KTB신용정보의 P2P투자 전문회사인 줌펀드가 누적 대출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 10월 P2P(개인 간 개인)서비스를 시작한 줌펀드는 작년 12월 누적대출액 100억 원을 돌파했고, 이후 약 반년 만인 이달 25일 205억 원을 달성했다. 그 동안 430여개의 상품을 출시했으며 누적 투자 건수는 3만5000여 건, 평균
우리은행은 20일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305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1조984억 원) 대비 18.9%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우리은행은 “손태승 은행장 취임 후 추진해온 글로벌 부문과 자산관리 중심의 수익구조 개선 및 철저한 리스크 관리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성공적으로 달성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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