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손잡고 노인 안부 확인 등의 업무에 ‘NUGU 비즈콜(biz call)’을 활용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여의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엄종환 SKT ESG Alliance담당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비스 활용 및 고도화 방향에 대해 논
“노인들이 달라지고 있어요. 과거의 인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노인의 정신 건강과 복지 문제에 대해 이렇게 지적했다. 과거의 노년 세대를 지금은 액티브 시니어라고 지칭하듯, 우리 사회에서 노인은 생애주기 확대와 함께 과거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말 그대로 전국의 독거노인 현황을 조사하고 생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