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미국 CES의 ‘아시아 버전’으로 불리는 중국 상하이 CTIS 전시회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중기중앙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기전자·통신·모바일 등 ICT 업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CTIS 전시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1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중국지역 온라인 한국 상품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중국지역에서 우리 기업 233개사와 현지 바이어 간 830여 건의 1대 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된다. 코트라는 참가기업의 제품을 디지털 무역 플랫폼 ‘바이코리아’ 온라인 전
KT가 자사 공식 온라인몰 KT샵 고객들을 위해 자체 기획하고 제작해 선보인 프리미엄 굿즈 ‘피크닉 UV Charger’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피크닉 UV Charger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Product, Energy and Power’ 부문과 ‘iF 디자인 어워드’의 ‘Product, Telecom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배달의민족(배민), SK플래닛 등과 손잡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판로 확대를 돕는다.
소진공은 2021년 소상공인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6일까지다.
O2O란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코로나 19 확산으로 비대면 운동에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홈 트레이닝 플랫폼이 2019년부터 꾸준히 등장, 운동 희망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배턴터치의 홈 트레이닝 플랫폼 서비스 키핏(KEEPFIT)은 초점은 생애주기다. 차별점은 ‘코치’가 붙고 체계적 맞춤화 된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를 트래킹하며 고객이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데 있
LG유플러스가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유샵(U+Shop)에서 국내 최초로 자급제 단말기 개통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자급제폰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삼성전자 공식온라인 파트너사인 쇼마젠시와 제휴를 맺고, 유샵에서 자급제 단말기를 판매키로 했다. 자급제 단말기는 대형마트, 가전매장,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공
편의점이 와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와인을 주문하면 집 근처 편의점에서 물건을 수령하면 된다. 온ㆍ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강화해 집앞 와인 구매처로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공식몰 ‘칠성몰’과 손잡고 와인 픽업 서비스를 선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확산으로 O2O(Online to Offline) 산업이 급성장 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O2O 거래액은 126조 원으로 전년 대비 29.6% 늘었고, 특히 음식배달 거래액 규모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결합 서비스(O2O 서비스) 매출·인력 현황, 플랫폼 거래 규모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전국 CU 매장에서 30분 내로 찾아가는 ‘유심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LG헬로비전은 7일 BGF리테일과 손잡고 유심 배달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매장 방문 대신 배달 앱으로 편의점 유심 쇼핑이 가능해져 손쉽게 통신비를 절감하는 길이 열렸다.
이번 서비스는 배달 앱으로 유심을 주문하면 인근 편의점에서 상품을 배송하는 ‘O2
이마트24가 와인 전문 편의점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마트24는 올해 1분기 와인 판매 수량이 80만 병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1일 8880여 병, 1시간 370여 병, 1분에 6병 꼴로 판매된 셈이다. 와인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마트24는 올해 300만 병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양한 상품 구색과 마케팅이
한국에 ‘쿠팡’이 있다면 미국에는 ‘아마존’이 있다. 이들은 이커머스 시장을 성장시킨 주역인 동시에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위협한 대표 주자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2017~2018년은 미국 오프라인 유통업계에 가장 잔인한 해로 꼽힌다. 아마존의 성장세에 소비자들의 온라인 구매 비중이 늘면서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폐점과 파산이 줄을 이었다. 2017년
인테리어 시공ㆍ자재 분야는 아직 아날로그 방식에 익숙하다. 자재거래 시장이 노후화된 상태이며, 유선 발주 주문(전화)이 아직 주류다.
이정완 스타키움 대표이사는 3일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스타키움의 틸리아는 위치기반으로 공사비에 대한 시공, 자재 데이터를 제공해 인테리어 공사를 앞둔 소비자가 공사에 관한 비용 정보를
31일 국내 증시에서는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이날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새로운 사업목적으로 추가키로 하면서 주가가 상한가로 직행했다. 최근 삼성전자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결제 사업, O2O 부문, 기
O2O(Online to Offline)ㆍ핀테크 전문기업 원투씨엠이 시계열 데이터 분석ㆍ추론, 시공간 데이터 분석ㆍ예측, 사용자 클러스터링 분석으로 이뤄진 3종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술 체제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시계열 분석ㆍ추론 시스템은 연속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 미래 데이터를 추론 예측하는 구조를 띠고 있다. 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를 보유한 에이치피오가 자회사 코펜하겐레서피를 설립해 반려동물 사료와 영양제 중심의 식품 사업을 본격화한다.
26일 에이치피오는 “관련 시장 진입을 위해 이미 유럽의 원료사와 협의해고 유통 채널을 확장하기 위해 반려동물 O2O 플랫폼 업체와도 지분투자를 마쳤다”며 “사업화가 상당히 진척됐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중으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헬스앤뷰티(H&B) 시장 전반이 부진을 겪은 가운데 올리브영이 나홀로 호(好)실적을 거뒀다.
25일 CJ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액 1조 8739억 원, 영업이익은 1001억 원을 기록했다.
매장 수는 1259개로 전년 대비 13개 순증한 것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국과 손잡고 국내 중소ㆍ벤처기업 지원과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25일 서울시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이와 관련한 적극적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해 15개국 RCEP 타결 후 한국과 중국이 거대경제권 다자협력 파트너로서 중소ㆍ벤처기업
에이치피오가 중국에서 판매 중인 성장특화 밀크파우더 ‘하이앤고고’가 월마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할인매장 ‘샘스클럽’에서 판매 주력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 행사’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 선정은 중국 샘스클럽 입점 이후 4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전국 행사’를 통해 하이앤고고의 매출액 성장세가 높아질 전망이다고 회사측은
국내 뷰티ㆍ미용, 식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중소기업에 베트남 수출길이 열린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021 베트남 하노이 유망소비재 온ㆍ오프라인 연계(O2O) 전략 수출컨소시엄’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25~26일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뷰티미용, 식품, 생활용품 등 홈앤쇼핑 방송 판매실적이 우수한
카모아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리즈 A(30억 원) 투자 유치 후 약 1년 9개월 만의 자금 조달로 누적 투자금은 136억 원이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SK 렌터카를 비롯해 싱가포르에 있는 가디언펀드(Guardian Fund), 아이온자산운용, YG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외 투자사들이 새롭게 참여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