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교촌치킨과 이색 콜라보로 고로케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교촌 오리지날 고로케 △교촌 레드 고로케 △교촌 愛 간장 치킨 롤 △레드 살살 치킨덕 △치킨바삭 샐러드 등 치킨 브랜드 1위인 교촌치킨과 함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교촌 오리지널 고로케’와 ‘교촌 레드 고로케’는 교촌치킨의
CU가 18일 주류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데일리샷과 업무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로 ‘캔맥주 구독 서비스’를 내놓는다.
데일리샷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주류 멤버십 서비스를 내놓은 IT스타트업이다. 기존에는 펍(Pub)이나 바(Bar)와 제휴해 월 구독료(5900원)을 지불하면 한 달 동안 제휴 매장 방문 시 첫 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웰컴드링크 구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31일까지다.
이 사업은 유통플랫폼,박람회 등을 활용해 소상공인협동조합들의 판로 진출을 돕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비대면,온라인 진출 강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전년(4곳) 대비 4곳 추가 확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국내 H&B(헬스앤뷰티) 시장에서 CJ올리브영의 독주 체제가 굳어지고 있다. 경쟁사가 코로나 리스크로 휘청이는 사이 CJ올리브영은 '외형 확대'와 '내실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시장조사전문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드러그스토어(뷰티 상품을 포함해 건강식품과 관련 일반 소비재 등을 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촉진을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17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역량을 고려해 진출역량을 강화하고, 진출기반 마련과 인터넷 쇼핑몰ㆍ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채널별 입점 등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코로나19에
한국야쿠르트는 자사몰 ‘프레딧’이 가입 회원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온라인 시장 확대에 발맞춰 2015년부터 온·오프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힘써왔다. 2년간 40억 원을 투자해 홈페이지와 쇼핑몰을 통합한 온라인 몰 ‘하이프레시’를 2017년 개설했고, 온라인 주문을 오프라인 유통 채널 ‘프레시 매니저’가 전달하는 O2O 서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라 오프라인과 온라인 역량을 한 데 모으는 작업이 유통업계에서 한창이다. 업계는 특히 온라인을 통해 기존 오프라인 점포 역량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다시 ‘올라인(All-Line, Online과 Offline의 합성어)’을 활용한 전략을 내놨다. 올라인은 홈플러스가 2019년 제시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GS25 역삼홍인점을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으로 오픈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7월 론칭한 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이번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GS25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
출범 5주년을 맞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올해 스타트업 커뮤니티로서 한 단계 도약한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선배’들을 명예회원으로 모집하는 등 회원사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4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결산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ㆍ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리서치알음은 15일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적정주가를 6500원으로 제시, 현재 주가 대비 49.1% 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서울, 부산시장 후보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난지원확대 공약에 따라 ‘머니트리’에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 갤럭시아머니트리가 발행한 가상화폐 ‘좁쌀(XTL)’이 2020년 12월 고팍스(GOPAX) 거래소에 상
새해 들어 증시에 개인 투자자가 대거 유입되면서 ‘국민주’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개인 투자자도 크게 늘었다. 올해 개인은 삼성전자 주식만 13조 원 이상 순매수하며, 개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한 전체 금액의 절반을 훌쩍 넘겼다.
일부 ‘주린이’(주식+어린이, 주식초보자)들은 삼성전자의 구체적인 사업 현황과 업황을 모른 채 막연하게 삼성전자
코로나19로 지난해 주류 소비를 주도하던 매장들이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워지면서 주류 수입액이 2년 연속 감소했다. 홈술과 혼술 트렌드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이들은 늘었지만 주점과 펍, 유흥시설의 매출 감소에 따른 결과다. 특히 유흥주점 판매 비중이 높은 위스키의 경우 21년만에 최저 수입액을 기록하면서 최악의 실적을 거뒀다. 대신 와인은 맥주를 제치고 21
한샘도 ‘라방(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뛰어든다.
한샘은 자사 온라인몰 ‘한샘몰’을 통해 자체적으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할 수 있는 채널 ‘샘LIVE’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첫 방송은 3일 오후 8시로 한샘리하우스 스타일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란 웹 또는 애플리케이션(앱) 등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KT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협력해 ‘메르세데스 미 케어(Mercedes me Care)’ 앱을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O2O, 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세계 메르세데스-벤츠 최초로 국내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메르세데스 미 케어는 다양한 차량 관련 및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멤버십 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규모 제조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 약 220개사를 선정해 △전시회 참가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매장 입점 △미디어 콘텐츠 제작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한은 19일 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오랜 기간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 삶은 위기의 연속이다. 개인적인 창업 경험은 소상공인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박성훈 어사출또 대표는 “창업 계기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것에서 시작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어사출또는 마트 O2O플랫폼 1위 더맘마와 수산물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1위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CE 부문에서 매출 13조6100억 원, 영업이익 82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4분기 TV 시장은 연말 성수기 선진시장 중심의 펜트업(Pent Up) 수요 강세로 전 분기 대비 확대됐다.
삼성전자는 지속 강화해 온 비대면 판매 경쟁력을 통해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고, 온라인 판매와 O2O(Online
미래 혁신을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1’이 씁쓸하게 마무리되었다. 코로나19로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 다음으로 한국 기업이 많이 참가했지만 무언가 허전함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과거 화웨이·알리바바·바이두 등 중국의 대표적 혁신기업들이 모두 빠졌기 때문이다. 올해 CES 행사에 참여한 중국 기업 수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탑티어로서 성장 열기가 뜨겁다. 무엇보다 국내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해외 평가도 어느 때보다 한국 기업의 가치를 높게 보고 있다. 소위 말하는 ‘국뽕 관점’이 아니다.
‘증시 3000시대’ 전고점(3266.23)을 돌파할 동력도 해당 기업들의 주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취재 과정에서 만나는
편의점들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는 특성을 활용해 짐을 맡아주는 등 생활 편의 제공에 나섰다. 수수료 매출도 올리고, 집객도 노리는 일석이조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다.
GS25는 점포에서 물품을 보관해주는 신개념 공간 공유 물품보관 서비스 ‘럭스테이(LugStay)’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럭스테이’는 고객이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짐이나 전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