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O2O 전문기업 집닥이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국내 최초로 구축 아파트 단지 내에 쇼룸을 연다.
9일 집닥은 아파트 단지 인테리어·리모델링 수요층을 공략한 쇼룸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집닥 인테리어 쇼룸은 11월 30일까지 약 3달간 오픈한다.
이번 인테리어 쇼룸에서는 광명시 일대 주공아파트 단지 내 집닥 파트너
구로 前 애경 사옥 리모델링 소상공인 전문 보육공간으로
각 층마다 유사업종 배치 입주사 간 협업·커뮤니티 유도
맞춤 경영클리닉·실무교육 등 ‘원스톱 성장 패키지’ 지원
소상공인 오프라인 성장 거점이 될 ‘소상공인 점프업허브’가 9일 정식 문을 연다. 점프업허브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기획부터 공간 구성, 인테리어 등을 모두 맡아 새롭게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기업 간 협력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서울지역 중소기업과 대ㆍ중견기업간 제2회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오는 27일 구로구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대ㆍ중견기업간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는 중소기업과 기술ㆍ투자ㆍ마케팅 등의 협력 의향이 있는 대ㆍ중견기업과 유망 중소기업간 만남의 장을 제공
사무용 부동산 중개 플랫폼 ‘사무실찾기’를 운영하는 한율C&S는 ‘스타트업 사무실 쉽게 찾기’라는 캠페인을 위해 공유오피스 저스트코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사무실찾기는 오피스 빌딩의 임대 시세와 마케팅 정보를 공유하고, 임차인과 임대사업자를 연결하는 사무용 부동산 O2O(온라인 기반 오프라인) 서비스다. 이번 스타트업 사무실 쉽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의 나만의냉장고 애플리케이션(이하 나만의냉장고 앱)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 수(약 5170만 명, 통계청 기준)를 고려하면 5명 중 1명은 나만의냉장고 앱을 다운로드했거나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3년간의 나만의 냉장고 앱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SK텔레콤이 ‘열린멤버십’으로 골목상권과 동네빵집 활성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전국에 위치한 소상공인들과 사회적 기업을 지원해주는 ‘T멤버십 열린거리’, 전국 동네빵집을 홍보해주는 ‘T멤버십 열린베이커리’ 제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열린거리는 비용문제로 매장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T멤버십’을 통해 매출
하나금융투자는 2일 KG이니시스에 대해 하반기 실적 성장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 오진원 연구원은 “주가 불확실성을 야기했던 KG그룹의 동부제철 인수 건은 지난달 16일 280억 원 투자 및 약 5.6% 지분 확보로 마무리 됐다”며 “3분기 들어서는 하락했던 PG 시장 점유율
시큐브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초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신기술 전자서명 우수사례 설명회’에서 ‘생체수기서명 인증 기반의 전자서명’이라는 주제로 발표 및 전시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이 폐지되면서 다양한 전자서명 기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큐브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체수기서명 인증 기술인 ‘시큐
레몬헬스케어가 자사 대표 서비스인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M-Care(엠케어)’의 서비스명을 ‘레몬케어(LemonCare)’로 변경하고 리브랜딩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환자용 모바일 앱 중심의 사업이 대중이 일상 속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로 다각화되면서 ‘일상 속 헬스케어 서비스 앱으로의 진화’라는 장기적 비전
SK증권은 KG이니시스에 대해 29일 PG 수익성 증가와 O2O 시장 진출에 따른 성장성에도 현재 주가는 경쟁사 대비 저렴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KG이니시스는 전자결제서비스 전문 업체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줄어든 4565억 원, 영업이익은 6.2% 늘어난 404억 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이 5G 네트워크를 앞세워 IoT 플랫폼인 스마트홈 서비스를 기기제어를 넘어 주택단지 전체로 확장한다.
SK텔레콤은 주거공간 내 각종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을 앱으로 제어하는 기존의 스마트홈을 입주민의 생활 편의까지 제고하는 ‘공동주택단지 플랫폼’(스마트홈 3.0)으로 확대·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확대·개편된 스마트홈
올리브영이 추석을 앞두고 ‘오늘드림’ 서비스에 선물 포장을 추가했다.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추석을 앞두고 22일부터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에 선물 포장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오늘드림’은 온라인 몰과 모바일 앱에서 구매한 제품을 주소지 인근 매장에서 포장 및 배송해 3시간 내에 받아볼 수 있는 O2O서비스다. 올리
인테리어 책임중개 O2O 플랫폼 인스테리어가 22일 홈쇼핑 방송 SK 스토아에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인스테리어가 더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온라인 무료 견적 서비스를 통해 인테리어 O2O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홈쇼핑은 SK 스토아에서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국내 제약사들이 올해 상반기 국내외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갔다. 바이오기업에 대한 재무적, 전략적 투자를 비롯해 조인트벤처 설립, 미국 현지법인 설립 등 투자형태도 다양해졌다.
19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국내 제약사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다수의 기술이전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효과를 톡톡히 본 유한양행을 비롯해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녹십자 등
홈플러스가 오프라인 점포 기반을 활용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연다. 온라인 배송의 시작이 물류센터인 만큼 이를 새롭게 조성하기보다 기존 오프라인 점포를 활용한다는 뜻이다. 이로써 전국 어디서든 고객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신선한 상품을 당일 배송해 온라인 사업 매출을 2021년까지 2조3000억 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오프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블록체인 기반의 반려동물 펫신원인증 디앱(DApp)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블록펫(Blockpet)'에 투자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블록펫은 반려동물의 코모양과 안면인식을 이용한 펫신원인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반려동물 개체수
신세계숫자는 아쉽지만, 경쟁력은 살아있다2Q19 영업이익 14.7%YoY감소한 681억원.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13.8%, 14.6%하회별도법인 인천점 철수와 온라인 상품 이전, 부동산 세금 등으로 부진. 면세점, 센트럴, 동대구 예상보다 긍정. 신세계인터내셔날 과도한 기대치 대비 부진20년 EPS 6.3%하향, 삼성생명 주가 하락, SSG.COM평가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소리소문’ 오픈을 기념해 9월 2일까지 2017년 이후 창업한 서울지역 통신판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친구 맺기’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카카오톡 상단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한 후 검색창에 ‘소리소문’을 입력, ‘친구 추가’한 후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신고증’을 1대1 채팅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퐁소(alfonso)’가 ‘키즈 라인’을 신규 론칭했다. 베이비&토들러 대상에서 9세까지의 키즈를 대상으로 브랜드를 확장한다.
알퐁소는 아이가 성장해도 입힐 수 있는 키즈 사이즈에 대한 고객 요구에 따라 이를 제품군을 확장해 이번 FW 시즌부터 기존 0~5세 중심의 베이비&토들러 라인을 넘어, 6~9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