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기반의 O2O 플랫폼회사 투디엠이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이티넷(JTNet)과 안드로이드 포스와 QR기반의 주문결제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투디엠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투디엠 김향수 대표와 제이티넷의 송경무 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오
풀무원이 최첨단 김치공장을 완공하고 글로벌 김치시장에 본격 진출, 김치세계화에 앞장선다.
풀무원은 24일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글로벌김치공장’ 준공식을 갖고, 한국 고유의 프리미엄 김치를 직접 생산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풀무원은 1년간 300억 원을 투자하여 익산 국가식품클
에이아이비트가 리치앤코 한승표 대표에 신주 발행 방식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에이아이비트의 최대주주(564만9717주, 8.14%)가 변경될 것”이라며 “한승표 대표가 직접 경영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승표 대표는 리치앤코 지분 7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자 최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희망재단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다음 달 21일까지 서울 구로구에 소상공인 전문 보육 공간 '점프업허브'에 입주해 보육 지원을 받을 입주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점프업허브’는 소상공인들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독보적으로 수행하는 지원 공간으로 2019년 8월 개관 예정이다.
지상 6층, 지하2층의 연면적 약1800평 규모다.
메타랩스가 1분기 영업이익을 흑자를 기록하며 5년만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1분기 실적공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신장한 164억 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모제림의 실적 신기록과 올해 초 합병된 엔씨엘바이오
페이게이트가 텐센트와 함께 중국 직구족을 대상으로 위챗 미니프로그램에 위챗페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챗 미니프로그램은 별도의 앱다운로드 없이 위챗 메신저 안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서비스 출시 이후 1년 만에 쇼핑, 택시, 공유자전거 등 커머스에서 O2O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가 약 100만 개 이상 출시됐
배달음식·부동산·숙박업소·택시에 이어 ‘퍼스널 트레이너’ 중개 서비스가 탄생했다.
LG유플러스는 사내벤처 1호 서비스로 개인 고객과 피트니스 센터의 퍼스널 트레이너를 연결해주는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운동닥터’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운동닥터는 빅데이터로 수집된 전국 4800여 개의 피트니스 센터 정보를 제공하
2016년 4월 1일 만우절, 황인철(47) ‘인스테리어’ 대표는 사직서를 던졌다. 동료들은 만우절 날 회사를 나가겠다는 그를 믿지 않았다. 가구업계 1위 한샘에서 투자관리부 이사로 남부러울 것 없었던 그가 늦깎이 창업에 나선 데는 이유가 있었다. 변화하는 인테리어 시장을 주도하고 싶다는 야심이 가장 컸다. 그를 직접 만나 4년 만에 훌쩍 큰 인스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4조 원 규모의 중국 유아식품시장 공략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지난 4월 27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19 중국 베이징 유아용품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프리미엄 영유아 유통업체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는 등 중국 영유아식품 시장진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아용품박람회는 올해로
인테리어 책임매칭 플랫폼 인스테리어가 국내 최대 인테리어 기업 한샘과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
3일 인스테리어는 한샘과 공동 이벤트를 이달 8일, 19일 저녁 9시 30분 SK 스토아 홈쇼핑 앵콜 방송 기념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인스테리어의 홈쇼핑 방송은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인스테리어는 1월 SK 스토아 홈쇼핑에서 설맞이
국내 대학가와 오피스를 중심으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되며 이동의 틈새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시장이 강남과 경기도 판교, 대학가 주변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동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킥고잉’은 현재 가입자 수 3만 명을 넘어섰으며 600
국내 유일 자영업자 전문 P2P 금융기업 펀다는 스마트 웨이팅 O2O 서비스 ‘나우웨이팅’을 운영하는 나우버스킹과 자영업자 고객의 중금리 대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의 업무 협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집중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과 O2O 스타트업이 자영업자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내 대표 전자결제 기업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갤럭시아컴즈)가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머니트리캐시를 적립해 주는 ‘머니트리캐시 리워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25일 갤럭시아컴즈는 이번 서비스가 제휴 가맹점에서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시 결제 금액의 1%를 머니트리캐시로 적립 받을 수 있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휴대폰 결제시 결제창에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밀키트(MEAL KIT)가 O2O 인기 선물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이달들어 23일까지 GS fresh(GS프레시)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문 고객과 실제 수령 고객이 다른 판매(이하 선물 고객)의 매출이 올해 1월 동기간 대비 237.8%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털인 ㈜TS인베스트먼트가 최근 스타트업 투자전문 액셀러레이트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를 전격 인수해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TS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첫 1000억 원대 투자조합 등 3개 펀드 조성과 운용자산(AUM) 6000억원 대 진입으로 벤처캐피털 업계 펀딩 챔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은 온·오프라인 예술콘텐츠 서비스 기업 빛글림과 디지털 콘텐츠 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유라클은 빛글림이 보유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등록해 공간주가 필요한 예술품을 편리하게 조회 및 대여, 구매할 수 있는 빛글림(bitglim)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인테리어 전문 플랫폼 시장이 확대되면서 스타트업들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사업 영역의 구분이 사라질 정도로 업체들은 다각화에 한창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집닥’, ‘인스테리어’, ‘오늘의집’, ‘집꾸미기’ 등 인테리어 플랫폼 업체 간 사업 영역이 허물어지고 있다. 인테리어 플랫폼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져 분주하게 사업 다각화를 한 결과다.
국내 대표 전자결제 및 모바일 금융플랫폼 전문기업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갤럭시아컴즈)의 ‘편의점결제’ 서비스가 인기다.
22일 갤럭시아컴즈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상품 및 서비스를 주문 시, 결제 방법을 ‘편의점결제’로 지정한 후 가까운 편의점을 방문해 수신한 수납번호를 제시하고 결제할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하면 구매가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2015년 ‘세림이법’이 탄생했다. 이 법은 13세 미만 어린이가 타는 9인승 이상 통학 차량에는 운전자 외에 승하차를 돕는 성인 보호자를 반드시 태우게 하는 것이 골자다. 2013년 세 살 김세림 양이 어린이집 버스에서 내리다가 해당 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은 뒤 만들어졌다. 2017년부터는 모든 유치원·어린이집·학원 통학 차량에 적용됐다.
1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외식업계가 1인 가구를 위한 배달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18일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에 따르면 요기요의 1인분 주문 수는 지난해 전년 대비 38%나 증가했으며 올해는 전년대비 53%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요기요가 1인분 주문 배달 건수를 분석한 결과 일요일 오후 11시에서 1시 사이에 주문량이 가장 많았고 양식